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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깜짝 집회] 2008년 12월31일 보신각으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80029&hisBbsId=best&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2008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보신각 타종행사에 모였던 10만의 시민들)

 

12월 31일 밤  2009년 새해가 시작되는 순간

해마다 해오던 것처럼 보신각 타종행사가 있겠지요...

이 날 우리 아고리언들 모두 촛불을 들고 나와

 

보신각 타종 소리에 맞추어 촛불을 들고

쥐박이 퇴진

딴날당 타도

뉴라이트 해체

조중동 폐간을 외쳐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신각 종 33번을 타종하는데..

구호를 33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종 한 번 칠 때마다  구호 하나씩 힘차게...

댕~~~~~~~~~~

쥐�끼를 때려잡자!!!!

 

 댕~~~~~~~~~

 한나라당 타도하자!!

.

.

.

 

님들께서 도와주세요.. 멋진 구호를 댓글로..

2009년 새해는 보신각에서 쥐박이 퇴진을 외치면서

정말 희망차게 맞이해봅시다..

 

10만 아니 100만이 다시 한 번 모여보죠..

 

구호 33개 부탁해요~~~~~~~~~

 

보신각 종 왜 33번 타종하는 지 아시나요?

 

민족적 의미

  33천은, 동서남북 사방에 각 8계층의 하늘이 있고, 그 가운데 이 모두를 지휘하는 하늘을 선견성(善見成)이라 하는데,

 

우리 나라를 세우신 국조(國祖) 단군(檀君)이 바로 이 선견성의 성주인, 환인(桓因) 천제(天帝)의 아들이므로 단군의 개국이념(開國理念)인 홍익인간(弘益人間), 광명이세(光明以世)의 이념이 널리 선양되기를 바라는 염원에서이다.

 

33번의 타종은, 우리민족, 우리국가는 무력이 아닌, 홍익인간, 광명이세를 근간으로 인, 의, 예, 지로서 백성을 다스리고 교화 할 것임을 33천,

즉 우주 전체에 맹세한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통치이념이, 종이 울릴 때마다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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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네요...

만일 이 날 보신각 앞에 100만이 모인다면??

경찰은 저를 불법집회를 선동하고 주도했다고 잡아가겠군요..

 

권태로운 창님의 재판때 이야기

검사가  권창님이 올린 집회안내 글을 증거로  불법집회를 주도하고 선동했다 라고 주장...

이에 변호사님의 반론

두 달 전에 올린 조회수 200, 300조금 넘는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아 두 달 후에  100만의 시민이 모이냐???

말이 안된다!!!

 

방청객들과 저 ㅋㅋㅋㅋ 웃음을 참느라고.

 

다음 달 31일 자정무렵  100만이 모여볼까요??

그래서 함께 쥐박이,뉴라이트,딴날당 타도, 조중동 폐간을 외쳐봅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