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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지매-[민주당쇄신] 이종걸의원 민주 '차기 원내대표' 첫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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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쇄신] 이종걸의원 민주 '차기 원내대표' 첫 출마선언! [33]
  • 신일지매 신일지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613127 | 2009.04.09 IP 61.106.***.177
    • 조회 1937 주소복사

    온몸을 던저 고흥길위원장의 기습 상정 막는 민주당 이종걸의원

     

     

     

     

     

     

    이종걸 의원이 온몸을 던저 MB악법 막을때 민주당은 어디있었습니까?

     

     

    날치기꾼들에게 목졸리며 공격당할때 동료들은 어디서 뭐하셨습니까?


     

     

     


    혼란스러운 시국상황에 야당의 역할이 중요하고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민주당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고 민주당을 살릴사람은 이종걸의원 뿐입니다!

     

    MB악법저지! 민주주의 수호! 민주당쇄신! 


     

     

    이종걸 “민주당, 뭐가 무섭나”

     
    지지율 10%…옷 벗을 각오로 해라
    2일 쟁점법안 합의 이후 민심 '부글부글' 
     
     [0호] 2009년 03월 05일 (목) 05:56:45 서울=임춘원/이영주 기자  
      
    2월 임시국회가 막을 내렸지만 민주당에 대한 비판이 안팎으로 더욱 거세지고 있다. 지난 2일 쟁점법안 처리 방안에 합의한 후 내우외환에 휩싸인 형국이다.

    당원과 지지자들은 지난 2일 이후 불만을 표출하고 탈당의사를 밝히며 극도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당내에서도 현 지도부를 신임하기로 공식 결정했지만,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우선, 당내에서 소장파 의원들의 날 선 지적이 이어졌다.

    민주당은 ‘2월 국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경제 관련 핵심쟁점인 금산분리 완화 법안 등의 처리를 무산시켜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 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의 대응 전략에 대한 비판이 다시 제기됐다.

    4일 당 소속 이종걸 의원은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민주당 지도부는 당시 사기·강박을 당해 의사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합의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특히 정세균 민주당 대표의 “완패하기 보다 후일을 기약했다”는 언급해 대해 “완패라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표결처리를 합의한 것은 다수 의석대로 하자는 것이고 결국 그대로 해주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개혁성향 초·재선 모임인 ‘국민 모임’의 문학진 강창일 의원 등은 전날 오후 원 혜영 원내대표를 방문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라”고 요구했다.

    비주류 연합체인 민주연대도 전날 ‘합의 원천무효’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좌장격인 김근태 상임고문은 “한나라당에 속기도 했고 그들의 본회의장 입구 농성에도 대비를 못했다”고 지적했다.

    당내 상황이 심각해지자 정세균 대표는 무마에 나섰다. 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현 지도부가 그대로 앞으로 일을 해야 한다는 데 특별한 이의가 없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의 단속과 달리 여론은 싸늘하기만 하다.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합의한 2일 이후 민주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700여개의 글이 올랐다. 대부분 민주당을 질타하는 내용이었다.

    공충문 씨는 게시판에 글을 올려 “지도부를 새로 선출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지도부 책임을 제기했다. 김선호 씨는 “10% 대 지지율로 간신히 연명하는 상황에서 뭐가 무서워서 졸속 합의 했냐”며 “옷 벗을 각오로 투쟁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밖에도 “민주당을 응원하던 국민의 소리에 귀를 막았다(유승희 씨)”거나 “또 한 번 국민을 속였다(최형석 씨)”며 강한어조로 비판했다.

    민주당 당원인 주영광 씨는 “절대 통과 되서는 안 될 법을 의원직을 걸고라도 막아야 했다”며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뭐가 다르냐”고 반문하며 탈당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 민주당 전남도당 전 당직자는 “여야 합의 이후 따갑도록 비판과 지적을 들었다”며 “투쟁력도, 협상력도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결국 원칙과 중심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이 현 민주당의 모습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임춘원·이영주 기자

     

     

     

    이종걸 "해외 원정골프는 민주당의 위기"


    "한나라당에서 골프 친 것 보다 10배 이상 영향 받을 것"
    "검찰의 미네르바 구속은 네티즌들에 대한 선전포고"
    2009-01-12 12:30:52    
     
    ◇ ‘야당 내 야당’ 이란 선명야당 기치를 내 걸고 있는 민주연대의 공동대표인 이종걸 의원은 12일 당 소속 9명의 의원들이 지난 9일 태국에서 골프 외유를 즐긴 것과 관련, "민주당의 위기"라고 질책했다. ⓒ 데일리안
    ‘야당 내 야당’ 이란 선명야당 기치를 내 걸고 있는 민주연대의 공동대표인 이종걸 의원은 12일 당 소속 9명의 의원들이 지난 9일 태국에서 골프 외유를 즐긴 것과 관련, “민생서민에 기대고 몸 받쳐야 할 정당인 민주당이 서민들에게 거부감을 준다고 하면 민주당은 설 때가 없다”면서 “민주당의 위기로 볼 수 있다”고 강도높게 질책했다.

    이 의원은 이날 <데일리안>과 통화에서 “동료 의원들의 일이라, 괴로운 얘기다. 하지만 이 엄청난 외환위기 속에서 전 국민이 ‘달러를 아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집단적으로 그것도 해외에서 ‘골프’를 쳤다는 것은 과거 어느 때보다 민심에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아마 한나라당에서 같은 사안으로 골프를 친 것 보다 10배 이상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휴일에 놀러갔다 왔다. 이해해 달라’고 항변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와관련 정세균 대표는 "국회는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고 사랑하도록 많은 노력과 성찰이 필요하다"고 유감을 표했고, 원혜영 원내대표는 "국민께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다. 당내 분위기는 "입법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자축분위기에서 기어이 사고가 터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율사출신´인 그는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대한 무료 변론을 자처한 부분과 관련, “미네르바를 구속한 것은 우리나라 네티즌들에 대한 선전포고”라며 “미네르바 건에 대해 전체를 쭉 살펴본 결과, 검찰이 주장하는 100% 허위사실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의 골자를 봐야지, 그 표현기법은 사실의 중대성에 십분의 일도 못 미친다”면서 “(현 정부가)인터넷 공간을 말살시키거나 혹은 다르게 바꿔 보려고 하는, 이룰 수 없는 목적이 있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 박정양 기자]
     
    [박정양 기자]


      

     

    "대운하 반대하는 민주당, 경인운하엔 왜 침묵하나"

     

    운하 착공 코 앞…민주연대, 당 지도부 공식 입장 천명 촉구
    기사입력 2009-03-05 오전 11:03:35

     

    민주당의 개혁파 모임인 민주연대가 경인운하에 대한 당의 미온적 태도를 질타하고 나섰다.

    경제적 타당성과 환경피해 등에 대해 논란이 그치지 않고 있는 경인운하 사업은 이명박 정부와 수도권 한나라당 광역단체장들의 드라이브에 의해 이달 중 착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공식입장은 '무(無)'다.

    "결국은 한반도 대운하로 연결될 것"

    민주연대 이종걸 공동대표와 우원식 대변인, 인천 출신인 이호웅 지도위원은 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 대운하 사업을 4대강 정비 사업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경인운하를 먼저 추진하는 이명박 정부의 의도를 어찌 모르느냐"면서 "분명한 입장을 제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경인운하 사업과 연계된 용산과 여의도 여객 터미널 건설, 한강 하류 이산포 터미널 신설, 하남까지 물류운송체계 확장은 실질적 한강운하에 다름 아니다"면서 "경인운하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연계되어 한반도 대운하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그동안 민주당은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일관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면서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선 국민혈세낭비, 재앙적 환경파괴를 이유로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민주당이 경인운하에 대해선 묵묵부답으로 알괄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들은 "막연한 지역개발을 바라는 주민들의 요구를 이유로 경인운하에 대해 침묵하면서 역시 막연한 지역개발을 바라는 한반도 대운하 주변의 주민들 요구를 잘못되었다고 어찔 말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민주당 지도부 구성을 감안하면 논의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결코 외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며 현 지도부 내 수도권 출신 인사를 겨냥하기도 했다.

    우원식 대변인은 "이 문제에 대해 토론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당 지도부에 의견과 공문을 전달했지만 묵묵부답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프레시안> 역시 수 차례 이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의견을 물었지만 별다른 답을 얻지 못했다.

    한편 민노당도 이날 굴포천 방수로 공사 대절토 구간 공사장 입구에서 '생명의 강 살리기 민주노동당 녹색구출특별위원회'발족식을 갖고 경인운하 반대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민노당은 운하 전문가인 관동대 환경공학과 박창근 교수와 함께 현장 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하지만 착공 일자가 코 앞에 나가온데다가 최근 안상수 인천시장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내가 10년 전에 국회의원을 거기(인천계양·강화갑)서 했는데, 그때는 반대했다"면서도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이 나갔다. 지금 그만두면 매몰비용이 너무 많다"고 강행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윤태곤 기자

     

     

     

     

    민주 ‘차기 원내대표’ 경쟁 본격화 이종걸 첫 출마선언

     
     2009-03-16 17:36:02 

      
    민주당의 ‘포스트 원혜영’ 구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원혜영 원내대표의 임기가 5월 말로 아직 남았지만 차기 원내대표가 ‘이명박 2기 정부’에 맞서 하반기 정국을 이끌어가야 하는 중차대한 임무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차기 원내대표 경쟁구도가 조심스럽게 가시화되고 있는 것.

    당내에선 비주류 소장·개혁파인 이종걸 의원이 16일 첫 출마 선언을 공식화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선명 야당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당의 부름이 있으면 무엇이라도 할 각오를 갖고 있다”며 원내대표 출마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13일 재·보선 출마 의사를 피력한 정동영 전 장관계로 분류되고 있어 정 전 장관 측이 본격적인 당내 세 결집을 시도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의원 외에도 이강래, 이미경, 이석현, 홍재형, 박주선, 김부겸 의원 등 3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차기 원내대표 후보군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정세균 대표 체제에서 지난 연말과 올 3월 초까지 두차례에 걸친 ‘입법전쟁’을 통해 어느 정도 당 결속을 다졌다고 하지만 ‘야성(野性)’이 부족하다는 일각의 비판이 여전한 상태여서 DY계 약진 여부는 향후 민주당의 진로를 가늠하는 잣대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경선에서 2위를 차지한 이강래 의원은 ‘선명야당’을 표방한다는 면에서 이종걸 의원과 맥을 같이한다.

    특히 이들 두 의원은 정동영 장관의 출마를 지지하는 입장으로 현 주류 측이 지지하는 후보와 양강구도를 형성할 경우 본선에서 후보단일화 가능성도 있다.

    반면 지난해 경선에서 원혜영 원내대표와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사퇴했던 김부겸 의원이 주류측 대표주자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박병석 정책위의장도 합리성을 강조하며 대화와 투쟁을 병행하는 입장에서 현 지도부와 맥을 같이한다.

    지난해 3위를 차지했던 홍재형 의원은 전문적 식견과 경륜이 장점으로 꼽힌다. 옛 민주계 쪽에서는 박주선 최고위원 등이 후보군이다. 첫 여성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이미경 의원도 힘을 얻고 있으나 현재 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고 있어 공식적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khchoi@fnnews.com 최경환기자

     

     

     

    개혁파 이종걸의원의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지지합니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당파싸움하면서 견제하기만할겁니까

     

    민주당을 바꾸고, 야당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꿉시다!

     
    개혁뉴리더! 이종걸 지지모임 - http://cafe.daum.net/leejongk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