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이 서울 오실 때... [31]
나들이 간다 생각 하시고 편하게 오십시요...
이미 그 곳에는 님을 성원하는 많은 민중들이 마중 나와 있을겁니다.
적들은 벌써부터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사분오열하고 잇습니다.
경기 굥육감선거 결과에서도 저들은 공황상태에 빠져 있을 겁니다.
적들의 심장부에 홀홀단신 들어가신다고 의기 소침해 하진 마십시요.
이미, 당신은 더 이상 홑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님 오신단 얘기가 왜 저에게는 힘이 느껴지는지...
더 이상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 홀가분하기도 합니다.
투표율 12%의 사상 최저 교육감 투표에서도 승리 했듯이
우린 이미 저들의 모가지를 쥐고 있는 듯 합니다.
더 이상의 두려움과 억울함을 가슴에만 담고 살진 않을 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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