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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배신때린 박연차의 변호인이 된 미네변호 박찬종변호사 [53]
미네르바 재판을 여기서 이대로 끝낼려고 하는 검찰 시나리오에 순수히 응하는 미네르바 변호인 박찬종 변호사이라면 나는 그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합니다.
박찬종 변호사 그는 누구인가?
대한민국 최고의 법률법인인 <김앤장>의 쟁쟁한 변호사를 고용하고 있는 부산/경남/대한민국의 최고 갑부중에 하나인 <박연차>회장님이 <자동차도 없고> <돈 안되는> <형사사건은 무료로 변론하는> 가난하고 힘 없는 변호사 ”한물간 왕따 정치인”인 <박찬종> 변호사를 왜 필요로 합니까? 나는 이것이 무척 궁금합니다. 돈많은 박연차 회장님이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하고 있으면서 왜 다른 힘없는 변호사가 필요한지 나는 정말 궁금합니다.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떨어진 선녀와 나뭇꾼이야기처럼 갑자기 <박연차>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등장시킨 그 이유는 말해주세요!!!
박찬종 변호사가 하필이면 박연차 사건의 이시점에서 이렇게 등장하는 까닭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을까요? 천하의 <김앤장> 변호사들을 고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갑부중 하나인 박연차 회장이 노무현을 배신하기 위해서 박찬종 변호사의 도움이 절실하였던 것일까요?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들로 쟁쟁한 김앤장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삼성사건등 대한민국 최고 사건을 도맡아 하는 대한민국 최고 법률법인 <김앤장>은 꿀먹은 벙어리들이어서일까요? 왜 박연차 회장님은 대한민국 최고 법률법인인 김앤장을 고용하면서도 힘없는박찬종변호사님을 선임하고 노무현대통령을 배신 때렸을까요? 악역 대역 전문 변호사가 필요해서인가요? 나는 그 이유가 무척 궁금합니다.
"박찬종 변호사는 최근 세 차례에 걸친 <오마이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내가 '지금까지 조사받은 것 외에 다 털어놓아라'고 조언했다"며 "박 회장 본인도 (털어놓아야 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눈치"라고 전했다. 박 변호사는 "내가 박 회장에게 '당신이 최대 부패기업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가슴이 짠하다, 운명이라고 생각해라'고 했더니 내 손을 잡고 울더라"라며 "'정권만 바뀌면 사정바람이 부는 풍토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부패 정치인들을 다 털고 가자'고 충고했다"고 말했다." '박연차 리스트' 공개 범위를 놓고 고민중이다!!! 정말 범인이 웃기고 있네요!!! 검찰은 박연차 입만 쳐다 보고 수사한다는 것이겠져??? "다 털어놔야 할지 고민중" 이게 조폭들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웃기고 자빠진 넘들이네요!!!!!
1.2.3. 사실을 보면 박찬종변호사는 검찰의 하수인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나는 이게 궁금합니다.
================================ 1. 박대성님은 부당한 재판에 항의하여 재판 거부함이 마땅하다!!! 미네르바 재판이 오늘 끝내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라고 본다. 만약 오늘 재판이 끝난다면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이번 미네르바 재판은 Cyber 범죄 정의 부터 내려야 하고…..법적 쟁점이 매우 많은 사건이기에 내일로 끝낼 수가 없다. <미네르바=박대성>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문제는 아직도 증거 제출이 시작도 안했기 때문에 내일 재판으로 끝낼 수 없다.
이번 미네르바 재판은 인터넷 관렵 법률을 정비하기 위해서도 더욱 확실한 법적 결론이 요구되는 중요한 재판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에 내일 재판으로 끝낼 수 없가 없다.
시작은 정권의 졸개 검찰의 체포구속으로 시작하였지만 그 끝맺음은 국민이 한다. 일을 벌린 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 위헌법률 심판 받아서 국가브랜드에 상처를 주고 국민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국민경제발전에 커다란 장애를 가져온 검찰과 재정부를 처단하지 않고서는 끝낼 수가 없다. 관련 법률도 없는데 무모하게 체포 구속하여 억울한 구속을 당하게 하여 국민과 세계를 놀라게 한 해당 검사를 독직죄로 물어 파면하여야 한다. 재판 독려를 한 신영철 대법관 사건을 기억해야 한다. < 미네르바=박대성 입증>하려면 증거제출도 해야 하고 관련증인도 많이 출석하여야 한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재판이 내일로 끝날 수 없는 이유는 법률 위헌 제청을 했기 때문에 전통법 위헌 제청 심판 결과 부터 먼저 기다려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측 시나리오대로 변호인단이 순수히 응하겠다는 것은 나는 이해할 수 없다.검찰은 여기에서 미꾸라지 그물망 빠져나가듯이 빠져나갈 수 없어야 한다. ===================================
인간은 때로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도 하고 꿈에도 생각해 적이 없는 “순교자”가 되기도 한다. 히틀러의 나찌에 항거하다 교수형을 당한 본회퍼 목사의 죽음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요즈음 시국인 것 같다. 본회퍼 목사와 같은 고백교회에서 함께 활동한 1차대전쟁영웅 니몰로 목사의 유명한 말을 인용해 본다. “독일에서 그들[나찌]이 처음에는 공산주의자를 잡아갔다. 나는 거기에 대항하지 않았다. 왜냐면 내가 공산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음에는 유태인을 잡아갔다. 나는 항거하지 않았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는 노조원을 잡아갔다. 그 때도 나는 항거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는 카톨릭신도를 잡아갔다. 그 때도 나는 항거하지 않았다. 나는 개신교신자였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는 내가 잡혀갔다. 그러나 내가 잡혀갈 때는 이미 항거할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누구라도 미네르바처럼 잡혀갈 수 있는 불안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인권 침해가 되는지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나라는 “전쟁광”이 판치고 이제 국가“이성”이 마비되고 있다. 이나라는 비밀경찰이 활개치고 국가이성이 마비된 전체주의 독재정권 치하와 같은 히틀러의 나찌 독일이요 스탈린의 쏘련이 되어 버렸다. 이런 국가기관이 미친 세상에서는
========================================== 이 사진은 "To kill a Mockingbird" 영화 한 장면임.
<참새 한 마리 죽이기>. (mockingbird은 미국텃새의 하나이기에 그대로 번역한다는 것은 별 의미 없음. 미국 남부 주를 상징하는 흔한 새임. 집 정원에 날라오는 흔한 새 즉 우리나라 참새 같다고 할까요 그렇게 보면 무고한 한 시민 죽이기 라는 정도 해석이 나옵니다.)
정원에 날라오는 참새 한 마리 정도를 죽이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인 것이 이 세상이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은 불공정한 재판과정으로 인해 결국 비극적으로 죽고 만다. 법은 정의를 보호하지 못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한 것이 아닌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퍼 리의 소설이 미국사회의 양심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는 힘을 보여준 것은 수치로 평가하기 힘들다. 그래서 “펜은 칼 보다 강하다.”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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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전달할 자유 보다 더 큰 비교법익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요? 누가 있다면 제발 말해 주십시요?
진실을 말할 표현의 자유가 없다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했다는 이승복 소년처럼 우리는 이렇게 말하고 죽을지 모릅니다: “나는 한나라수구MB정권이 싫어요!!” ===================================
<그림은 히틀러의 나찌 독재정권의 "마지막 한 방" "의회 해산"을 비난한 것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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