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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MY LADY-환율로 수출이 늘어...도로아미타불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

환율로 수출이 늘어...도로아미타불 [1]
  • MY LADY MY LADY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617554 | 2009.04.14 IP 211.111.***.64
    • 조회 1472 주소복사

    환율 올라가 날라가버린 달러가 지난달 경상수지 흑자에 육박하는데

    언론에서 입 다무니 묻혀버리는구먼...

    부당한 권력을 견제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인데...ㅉㅉ

     

    본론으로 들어가서...

    높은 환율로 수출 늘려서 달러를 벌어들여?

    저번달 사상최대의 수출실적을 냈는데..

    왜 GNP 는 줄어드는 건데???

     

    결국 들어오는 달러는 줄어들었다는 반증?!!!

     


    국내 기업이  외국인과 파생상품 거래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손실

     

    첫째, 환율이 걷잡을 수 없이 상승하면서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을

    팔았던 국내 금융회사손실을 눈덩이처럼 키웠다.

    국내 금융사들은 결제를 위해 다시 달러 매수에 나서야 했고 이는 다시 환율을 끌어올리는 악순환을 만들었다.


    둘째, 통화스왑 시장에서 달러를 조달한 국내 금융사들은 리보(Libor) 금리 급등에 속절없이 당했다.

    원화 고정금리를 받는 대신 리보금리가 변동하는 대로 지급해야 하는 달러 이자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파생상품 거래로 인한 순외화유출 (백만불)

         

     

                              ▲ 파생금융상품수지추이(2008.1~현재).

     환율이 급등하기 시작한 작년 9월부터 파생금융상품손실액도 커지기 시작


     


    -참고-


    2007년 62억 달러 흑자였던 자본수지가 금융위기가 현실화된 2008에는 국제수지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큰 규모  509억 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자본수지란?   생산물이 아닌 돈이 오고 간  수지...

       결국 한국은 투기판?!!!

     

     

    직접투자수지는 순유출 규모가 전달의 6000만달러에서 5억5000만달러로 늘었고 증권투자 수지는 순유입 규모가 전달의 56억8000만달러에서 1억6000만달러로 크게 줄었다.

    특히 파생금융 상품수지는  환율 상승으로 손실 커지면서 

    순유출 규모전달 2억5000만달러에서  28억달러로 대폭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