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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jung-[속보] 이명박 최측근 양사장, 박연차에게 돈 받아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

[속보] 이명박 최측근 양사장, 박연차에게 돈 받아... [56]
  • jung jung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617754 | 2009.04.14 IP 122.220.***.34
    • 조회 6246 주소복사

    [단독] MB캠프 방송특보단장 지낸 양휘부 코바코 사장도 박연차 돈 받아[쿠키뉴스] 2009년 04월 14일(화)

    2007년 대선때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방송특보단장을 맡았던 양휘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사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차례 금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양사장은 대통령 당선 뒤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실 자문위원을 거쳐 지난해 6월 KOBACO 사장에 임명됐다.

     

    양 사장은 박 회장 구명로비 의혹을 받는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과 고교, 대학 동문으로 2007년

    3월∼2008년 6월 세중나모 자회사의 이사를 지냈다.

     

    양 사장은 본보와 전화통화에서

    “당시 박 회장에게서 몇 차례 돈을 받았지만 출마와 관련된 것은 아니었고 공소시효도 지났다” 고

    해명했다. 그는 “K씨 등 당시 지역언론인들도 박 회장에게서 용돈을 받아 썼다”고 덧붙였다.

    K씨는 그러나 “박 회장을 만난 적은 있지만 금품은 받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떡검의 예상 시나리오.

     

    1. 양사장 "진술"에서 "공소시효 지났다" 라고 했으니 수사 종결.

    2. 금품을 받지 않았다는 "진술"이 나왔으므로 소환조사 할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 역시 종결

    3. 대선 당시이므로 그돈은 대선자금으로 봐야한다며.. "대선자금"은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발표..역시 수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