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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대 한 민 국-경향신문에 나온 이 광고 보셨나요 ???

경향신문에 나온 이 광고 보셨나요 ??? [26]
  • 대 한 민 국 znd*** 대 한 민 국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739161 | 09.08.01 00:14 IP 115.138.***.77
    • 조회 3577 주소복사

     

     

    아래 광고는 7월28일 경향신문 3면 하단에 실린 시국선언 광고 전문입니다.

    네티즌들이 한푼두푼모아 이렇게 광고를 냈는데 많이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올립니다.

    MB가 이걸 봤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으나 녹봉을 주는 주인들이 한목소리로 이렇게 외치고

    있는데 왜 맨날 오해 라고만 하는지 .................!!

    참여 하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잘새겨들으시오!MB씨 !!!!!!

     

     

     

    그리고 떠도는 이야기 입니다.

    누구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줄이고 줄여서......

     

    ▷ 엄마도 "정직하라"고 유언했고 우리 집 가훈도 '정직'이지만, 아이들을 위장취업?

    ▷ 죄가 없다고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x의원직을 박탈?

    ▷ 드러난 재산만 300억원이지만, 편법을 써서 의료보험료는 단돈 13,000원을 냈다고?

    ▷ BBX내가 설립한 나의 회사지만, 나는 BB치킨과 전혀 관련이 없다?

    ▷ BBX은 나의 회사가 아니지만, 누군가 BB치킨의 내 명함을 훔쳐서 공개했다고?


     

    ▷ 경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지만, 원래 망가진 경제가 아니라서 전봇대 두 개만 ?

    ▷ 경제를 잘 아는 경제XXX이지만, 1년 안에 나라를 말아먹어?

    ▷ 경제를 말아먹었지만, 나에게 경제 살리기와 위기극복이라는 소명이 주어진 게 아니냐?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 보유 외환이 충분하지만, IMF때의 XXX억불보다 훨씬 많은 외화차입을 했다?

    ▷ 스와프를 통해서 X,XXX억불이나 빌렸지만, 결코 IMF에서 차입하지는 않았다?


     

    ▷ 52개 모모씨 생필품을 특별 관리했지만, 이들의 물가가 오히려 전체 물가상승을 주도?

    ▷ 노XX 때에는 물가가 올라 최악의 경제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매일 최악을 갱신?

    ▷ 경제위기설은 결코 근거가 없지만, 이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대운X 안한다 4대X만 정비? 의료 수도 민영화는 없다. 그러나 시범으로 해보는 것뿐이라고 ?

    ▷XX타임,국민적 동의 구해야?

    ▷서민들 돕는 게 XX씨 삶의 가치?

     

     

    ★미디어 법놓고 일부 국민들이 오해?......................일부국민 ??

     그래서 결과로 보여주는 수 밖에없다고? ................결과로 보여준다고 ??

     

     

     

     

    오해랍니다.결과를 보여준다고 하니 빨리 막아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더이상 방관하면 얼마나 많은 오해가 생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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