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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차카게살자-서울시는 사라진 배 1척을 국민의 품에 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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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사라진 배 1척을 국민의 품에 돌려달라.. [42]
  • 차카게살자 777**** 차카게살자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739361 | 09.08.01 09:45 IP 122.37.***.50
    • 조회 2374 주소복사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731194104216&p=seoul

     

    12.23일은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이다.

    헌데 일왕의 생일을 하필이면 대한민국 심장부인 광화문 한복판,그것도 모자라 성웅 이순신 장군의 동상, 바로 앞 분수대에 만들어진 분수대 이름을 "분수12.23"이라 지었다 한다.

     

    서울시는 분수 이름에 12.23을 집어넣은 이유를"12는 이순신 장군이 12척으로 133척의 왜적을 격파한 명량대첩을 상징 한 것이며,23은 23번 싸워 23회 모두 이긴것을 뜻한다고 밝혔다 한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말이다.충남 아산 현충사의 한 관계자는 이항복이 비문을 지은 전라 좌수영 대첩비에 명량대첩에서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왜적의 배 133척과 싸웠다는 내용이 나온다고 말하였다 한다.또한 난중일기를 처음 완역한 순천향대 이순신 연구소 노승석 전문위원도 선조실록을 언급하며 명량대첩에 동원된 선박 숫자가 13척임을 확인했다 한다.

     

    이렇게 뚜렸한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도 서울시는 그 수많은 숫자 중에서 왜 굳이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인 12.23일 을 택한 것 인지, 또한 이 숫자를 반대에도 불구하고 왜 끝까지 해군 사관학교 해전사를 들먹이며 또한 변명을 해대며 고집을 부리는 것 인지 알수 가 없다.그렇다면 해군 사관학교 해전사엔, 녹도만호 송여종이 배 한척을 추가한 사실이 없단 말이던가?

     

    이렇게 역사적 사실까지 부인하며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을 바로 이순신 동상앞의 분수대에 이름을 붙인 것이 혹! 친일파 매국노 집단인 또라이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삽질해서 신 광화문 광장을 만든 광화문 땅바닥을 전부 파해쳐 봐야 할것 같다.

    누가 아는가 친일파 매국노들이 대한민국의 정기를 죽일려고 쇠말뚝을 백여개 박아 놓았는지..

     

    서울시의 주장이 맞다면 난중일기도 다 고쳐쓰고 이순신 장군의 비문도 다 뜯어 고쳐야 한다.또한 이순신 장군에 관한 내용이 실려있는 교과서도 전부 바꿔야 한다.아이들에겐 12.23일이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12척의 배로 왜적을 물리쳤다고 왜곡된 역사를가르쳐 줘야한다.

     

    이제 왜나라당에서 역사 왜곡을 할게 없어 이순신 장군의 승전비까지 고쳐 이순신 장군을 팔아 먹으며 분수대 이름을 일왕의 생일로 바꾸려 하는가..역시 왜나라당 다운 발상이다.친일파 매국노들의 유전자가 어디 가겠는가..

     

    녹도만호 송여종이 명량대첩에서 한척의 배를 추가시킨 것을 은그슬쩍 빼 버리고 분수대 이름을 일왕의 생일에 꿰어 맞추다니, 과연 대단한 왜나라당이다.

     

    이것은 분수의 이름을 일왕의 생일에 꿰어 맞출려고 1척의 배를 누락시킨 사건이라 볼수 있다.또한 역사 왜곡이라 할수 있다.국민들의 눈을 속이려 하지 말라,역사가 살아 있으니..왜나라당은 이제 광화문 광장의 분수대 이름을 당장 바꿔야 한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팔아 아키히토 일왕의 생일을 대한민국 한 복판에 세워 대한민국의 정신을 훼손하려 하다니..

     

    서울시 직원들이 과연 배 13척을 몰라서 그랬을까?

    또라이트도 과연 몰랐을까?

    왜날당도 과연 이순신 장군의 배 13척을 몰랐을까?

     

    서울시는 사라진 녹도만호의 배 1척을 국민의 품으로 조속히 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