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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베트젬-한 남자의 첫사업 실패와 그로부터 8년, 그리고 권토중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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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첫사업 실패와 그로부터 8년, 그리고 권토중래. [81]

  • 베트젬 vie**** 베트젬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798045 | 09.10.26 00:22 IP 115.133.***.28
    • 조회 7517 주소복사

     

     

     

    나가 어제 잠두 안오구, 맘이 쪼까 싱숭생숭 혀서

    [한 남자의 첫사업 실패 이야기]라는 글을 한편 올렸더니..

    뭔가 쪼까 오해하시는 분덜이 계신 것 같으서,

    약간의 보충설명을 드려야 쓰겄으.

     

    나가 첫사업 시작혀서 8개월만에 망했던 것은 벌쓰 8년전의 일이여.

    2001도에 내가 차린 내 공장을 내손으루다 걸어 잠그고 났더니..

    그 후유증이 반년은 더 가더구먼. 땡전 한푼없이.. 뒹국대륙을

    전전하던 그때 당시를 떠올리믄, 가슴 시렸던 기억이 대부분이지만..

    그려두 고마웠던 사람덜이 더 먼저 떠오르더란 말이여.

     

    특히, 청도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칭구녀석은 밤 9시 넘게 퇴근하면서도..

    매일같이 꽁푸지아지우를 사들고 들어와서는 나으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더랬으.

    그늠은 아구라에 절대루다가 들어올 늠이 아니니께.. 이 글을 볼 수야 없겄지만,

    지면을 통혀서라두 그때 고마웠었다구 다시 한번 말해주고 싶으.

    나가 아마 그때 그늠 아파트에서 최소 3개월은 족히 민폐를 끼쳤을겨.

    그려두 그늠은 싫은 내색 하나 않구.. 나으 술동무, 말동무가 되아 주었었지.

    그늠은 나에게 용기를 북돋워주었다기 보다는 그냥 옆에서 나으 말을 들어 주었으.

    나.. 자존심 상하지 않게 말이여. 고마우이.. 칭구~ 그냥 묵묵히 듣구만 있어 줘서.

     

    만일 나중에 사업 망한 어떤 칭구가 나한테두 찾아온다믄..

    그때 그늠처럼 나두 옆에서 묵묵히 그의 말을 들어주기만 할껴.

    용기북돋어 준답시구.. 자존심이나 건드리지 말구 말이여.

     

    나가 민폐생활 3개월만에 정신줄 챙겨묵고 일단 한쿡으로 돌아가겠다구 하니까..

    그늠이 비행기표 한장을 사가지구 와서는.. 싫다구 혔는데두 만원짜리 배춧잎사귀까정

    수북히 뒷주머니에다 쑤셔 넣어주더란 말이여. 지금 와서 하는 소리지만,

    그때 그늠이 비행기표 안사줬으믄 돈없으서 고향으루도 못돌아 왔을 뻔 했당께. ㅡ.ㅡ;;

    글케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나가 생각혔었지. "으차피~ 공수래 공수거!!

    5년전에 들어올 때두 빈손으로 왔응게.. 빈손으로 돌아 가는 것 뿐이다.

    근디.. 다음에 다시 들어오믄, 절대루다 빈손으로 나가진 않을거다."라구 말이여.

     

    참말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 이후로는 일이 그런대루다 잘 풀리더구먼.

    밑천을 말아 먹으서 내사업을 당장 시작허진 못혔지만, 참한 직장도 새로 하나 잡았구..

    거그서 일하면서 밖에다가 투잡으로 작은 사업도 벌렸으니까 말이여.

    월급으로 벌구.. 동시에 사업으로도 버니께.. 다시 돈모으는 것두 잠깐이더라구.

    1년 반만에 재기에 성공혀서, 2003년도엔 상해로 올라가 부동산투자와 무역사업으루다

    1년정도 빡시게 벌었었지. 거그서 번 돈으로 한국 시골고향에다가 임야를 샀는디..

    그게 또 대박이 났던 겨.

     

    근디 2004년 중순쯤 되니까..

    상해 부동산 투자도 시들혀지구, 무역사업도 예전만 못혀지더라구.

    원래 무슨 사업이든.. 시작도 중요허지만, 청산이 더 중요한 법!!

    나가 그때 상해사업을 정리한 건.. 시방 생각혀두 아주 잘했던 결정이었다구 봐.

    흑자폐업이었응게.. 첫사업에 비허믄, 완전히 그레이트마징가였던 셈이니께 말이여.

    아마 그때 나가 그냥 거그 눌러 앉아서 부동산투자나 무역사업을 계속 혔으믄..

    시방 무지허게 힘들어 졌을지도 몰라. 실제루 당시에 같이 시작했던 지인덜이

    시방은 완존히 개털되구 있으니께 말이여. 뒹국에서의 사업이 원래 다 그랴..

    아무리 잘 되아두 맥시멈 2년 넘기기가 아주 많이 힘들더라니께.

    뭣이든 잘되믄 뒤따라 오는 후발 경쟁상대가 워낙 무서운 동네라서 더 그런 것 같으.

     

    다행히 나는 그때 상해에서 발빼구, 곧바루다 이곳 말레샤로 건너와..

    4년 넘게 사업 쪼까 하믄서 아덜늠 영어라두 제대로 갈켰쟎혀.

    뭐~ 사업에서는 큰 재미를 못봤지만.. 환율이하구 부동산 투자덕분에

    돌아오는 12월 중순경에 뒹국 돌아갈 자금도 넉넉히 챙겨뒀구 말이여.

    나가 지난글 [투자 10계명]에서.. 진즉부터 이런 야그를 혔었지.

     


    2. 사업은 실패할 수 있어도 투자실패는 용납치 말라.

    "사업은 실패를 통해서도 배웁니다. 그러나 투자는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통해서 배우는 겁니다.

    실패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차라리 기다리십시요.

    사업기회는 기다리는 동안 도망가 버릴지 모르지만

    투자기회는 항상 돌고 돌기 때문에 다시 돌아옵니다.

    경기라는 것 자체가 사이클을 그리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하면되죠.

    그러나 일단 투자하면 100% 먹어야 합니다.

    100% 확실한 찬스를 기다리는 것도 투자입니다."

     

    바로 이것이여. 나가 사업에서는 뭐~ 이렇다 할만한 대박을 못터뜨렸지만,

    그럭저럭 선방하는 사이.. 투자에서 만큼은 성공확률이 백프로여.. 백프로.

    지난 뒹국에서두 그랬었구 이곳 말레샤에서두, 사업은 몰라도 투자쪽에서 만큼은

    환율이믄 환율, 부동산이믄 부동산!! 쏘는 쪽쪽 먹었당께.

    근디.. 절대루다 이 세상에 홍수방구나 꽁짜 가튼거슨 없다구 봐.

    나가 쏘는 쪽쪽 먹었다는 건.. 그만치 젖나게 뭔가를 후벼 팠었다는 증좌 겄지.

     

    어제 야밤에 올렸던 [한 남자의 첫사업 실패 이야기]를 읽으시구 나서..

    걱정어린 댓글을 달아주신 여러분덜의 마음은 나가 평생 잊지 않을껴.

    근디.. 그때의 실패 이야기는 이제 옛날 일이 되았구, 시방 나가 다시금 뒹국 리턴을

    준비하는거슨 쪼까 더 큰 꿍꿍이를 위한 권토중래란 점을 알아주셨으믄 좋겄으.

    괜스리 실패스토리 썼다가, 첫사업 실패이후로도 계속적으루다 실패만 혀서..

    시방 사는 말레샤에서두 못버티구 으쩔 수 없이 뒹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란 말이시.

    글케덜 오해하시믄.. 나가 쪽팔리쟎혀. 쪼까 나가.. 워낙 존심이 까다로운 넘이라서

    남덜이 측은(?)허게 바라보믄.. 나가 그냥 참지를 못혀. 꼭 설명을 해주구 넘어가야..

    직성이 풀린당께. 시방 이글을 쓰는 것처름 말이여. ㅋㅋㅋ

     

    이번 뒹국 리턴은 나가 오랫동안 별르구 별렀던 일이였으.

    8년전 첫사업 실패에 대한 복수(?)도 혀주고 싶었구.. 4년전에 상해를 떠날 때두

    나가 다시 권토중래 하겠노라 다짐했던 바가 따로 있었응께 말이여.

    근디.. 일단 디가서두 당분간은 내사업 벌릴 생각일랑은 아예 하질 않을껴.

    내년에 뒹국은 올해 보다 훨쓴 더 힘들거란 사실을 아는 내가 뭣하러 자기 사업을 벌리겄어?

     

    투자는 더 그렇지만,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서도.. 타이밍이 절반은 먹구 들어가는 벱이여.

    내년은 절대루다가 사업런칭 타이밍이 아니라는 뜻이여. 뒹국만 그럴 줄 알어?

    한쿡에서는 더 안도ㅑ~ 그려서 나가 어제 쓴 글에서두.. 그냥 댕기던 회사나 열시미 붙들라구 혔쟎혀.

    짤리는 그날까지? 아니! 최대한 비벼서라두 짤리지 말라는 뜻이여.

     

    글구.. 시방은 백수인디, 취업이 워낙 힘들어서.. 자영업이라도 시작해 볼라구 끙끙거리는

    사람이 있으믄.. 나가 벤또 싸가지구 다니믄서 말리고 시포. 그냥 백수가 낫다구.. 말이여.

    내년까지 일단 나.. 죽었다치구 시궁창을 건너고 나믄, 내후년에는 뭔가 변화가 있지 않겄어?

    내후년에두 안되믄.. 내내후년에라도.. 아니면 내내내후년에라도??? ㅋㅋㅋ

     

    글케 다 함께 시궁창을 건너서.. 한계기업덜이 1년이 되았든 2년이 되았든 3년이 되았든..

    우선 망가지구 봐야 하는 겨. 그것덜이 일단 망가져 줘야.. 

    그나마 수요와 공급이 맞아 돌아가기 시작한다니께.. 그러네.

    근디도 그것덜을 확인사살 허지않구 시방처럼.. 적자재정 유동성풀어대기 식으루다

    좀비덜 키우드키 죽은듯 산듯 그냥 내버려뒀다가는 다 함께 시궁창을 건너야 할 시간만 

    순차적으루다 점점 더 길어질 뿐이여. 그러니까 대공황이라는 것 아니겄어?

     

    죽어야 산다!! 이거슬 아직도 모르겄냐구? 외국에 사는 한쿡살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미안한 소리지만서두, 한쿡부동산도 지대루다 한번 뒈져 줘야 하는디...

    쪼쭝똥이가 죽은 자식 붕알 만지기 식으루다 아파트를 열시미 부양하더구먼.

    아무리 그려두 이번 겨울은 못넘길 것 같지 않어? 돈 떨어져서.. 이제는 공항까지 팔겠다는

    집구석 찌라시덜이 뭐가 글케 욕심이 많어? 근디.. 아무래도 엠비는 삽질 출신이라서

    그나마 감을 잡구 있는 것 같으. 아파트는 으쩔 수 없이 토사구팽시키더라도 토지쪽으루다

    경기부양 방향을 틀구 싶어하는 것 같던디.. 4대강 땅파면 아파트 거품이 안전하게 토지쪽으루다

    갈아탈 수 있을 것 가터? 하기사 상위 1% 부자덜의 도피처로는 토지만한 곳두 없기야 없지만서두

    그넘덜 살릴려구 중산층과 서민덜은 다 죽일껴?

     

    나가 볼 땐 말이여.. 땅파다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다 디지게 생겼으.

    재정이 바닥나서.. 인천공항두 팔아먹는 마당에 4대강 땅바닥 판다는거슨

    거의 원화 윤전기 돌리겠다는 뜻인디.. 원화가 무슨 달러맹크로 세계기축통화라두 되는감?

    돌리믄 돌릴 수록 인플레가 깊어질 수 밖에 없쟎혀. 애꿎은 강바닥 파다가..  짐바브웨 꼴나믄

    으쩔라 그랴? 이게 아닌가 보다구 실실 쪼개믄서.. 강바닥 파다말구 도로 덮을껴?

     

    근디.. 가만본게, 4대강인지 뭔지.. 시작두 못해보구 그냥 없었던 일루다가 덮어 버릴 것 같으.

    아마.. 엠빈지 냄빈지 좀빈지, 지가 암무리 강바닥 파구 싶어도 그럴만한 정신줄 자체가 

    사라질테니께 말이여. 앞으루다 복병이 어디 왠간 혀야지.. 강바닥을 파든 말든 헐 것 아녀?

    북한문제, 인플레폭탄, 거품붕괴, 국가재정파탄, 환율패닉, 보호무역빅뱅 등등..

    이것들만 차례대루 터져도 4대강은 고사허구 1대강이라두..

    강바닥가튼건 아예 파고마잘 시간도 돈도 없어지게 생겼더란.. 말이시. 안그랴?

     

    말이 빠져서 이빨이 길어졌는디.. 이쯤혀서 각설허구,

    암튼 한쿡이나 뒹국이나.. 3~4년은 족히 죽어줘야.. 그나마 살아날 수 있단 뜻이여.

    뭐~ 글타구.. 핵겨울이란 묘사수위를 동원할 정도는 아니구, 그저 시방 보단 훨쓴 더 힘들거란 소리제.

    기존에 있는 것덜두 죽어야 사는 마당에 우리가튼 백수까정 나서서 사업꺼리 맹글면 예의가 아니쟎혀.

    물론 나라에서야 애국자라구 좋아덜 허겠지만.. 애국이 밥먹여 주는 것두 아니고,

    특히 나는 뒹국으루다 디가는 마당잉게.. 애국자 소리두 못들을 것 아녀.

    그려서 나가 뒹국 디가두 당분간 사업가튼거슨 절때 안하겠단 소리를 하는 것이여.

    될 것 같으믄서야 하지.. 왜 안하겄어? 근디 해봤자.. 잘해야 본전, 잘못되믄 골로 가는건디..

    어케 그짓을 시작할 엄두가 나겄냔 말이여.

     

    그러믄 뒹국에 다시 디가 뭐 혀서 먹구 살 거냐구? 아~ 그거슨 그냥 나가 알아서 할껴.

    나두 프라이버시란 것이 있응게.. 여그까정만 누설(?)하겠단 말이시.ㅋㅋㅋ

    그려두 끝끝내 알구 시포? 그라믄 딱 두글자루다 힌트를 주겄으. '투짜 자짜.. 투자!!' ㅎㅎㅎ

    설렁 설렁 놀믄서 투자루다 먹구 살겠다... 이 말이여. 왜.. 그런 눈으루 봐? 

    달러케리는 괞챦구.. 나는 투자루다 편안히(?) 먹구 살믄 안된다는 겨?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투자루다 먹구 사는 것두 띵까 띵까 기냥 놀구 먹는거슨 아니쟎어?

    어찌보믄, 투자가 사업보다도 훨쓴 더 허블나게 뛰어 댕겨야 한다니까.. 그러네.

    왜.. 또 그런 우려의 눈초리루 쳐다보는 겨? 기냥 투자루다 먹구 살겠다구만 허니께..

    못네 나가 걱정이 되아서 그랴? 맘적으루다 걱정해 주시는 것은 느무 느무 고마운디..

    혹여 투자가 여의치 않더라두 몇년 정도 거국적으루다 살아남을 정도는

    벌써 나가 손에 쥐구 있당게. 여그 말레샤에 남겨놓은 사업으로부터도 

    생활비 정도는 보내 올 것이구 말이여. 이 정도믄 좀 마음덜이 놓이는감? ㅎㅎㅎ

     

    아~참!! 글구.. 으차피 길어진 글인디, 마지막으루다 헛소리 한마디만 더 할껴.

    나가 근래들어서.. 달러케리가 뒹국 금융시장을 한번 발라먹을 수도 있겠다구 몇차례 야그혔더니,

    그것에 대한 관심덜이 많은 것 같은디.. 그건 그저 개연성일 뿐이지, 실제루다 글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니겄어? 근디.. 요즘 판떼기 돌아가는거슬 봤을 땐,

    그 개연성은 점점 더 커지구 있는 것 가터. 중미간 무역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구 있구..

    북한문제두 그렇구.. 아프간이나 이란쪽도 이상허구 말이여. 특히 아닌 밤중에 홍두께식으로

    니뽕애덜이 개기는 것 좀 봐바.

     

    정치외교적으루다 겉으로는 오바마가 전면에 나서 주겄지만,

    막후 판떼기에서는 유태넘덜이 잔뜩 오바마한테다 힘을 실어 줄려구 할 것 아녀.

    시방처럼 국가덜간의 긴장상태가 점점 더 점입가경으로 치닫으면, 결국 미쿡아헤덜은

    수단과 방법을 가릴 여유가 없게 된다.. 이 말이여. 뭔가 꿍꿍이를 터뜨릴려구 할 것이구...

    그중에 하나가 유태넘덜을 총동원한 뒹국 발라먹기일 수도 있다.. 이것 아니겄어?

     

    글구.. 이건 그저 희망사항이지만서두, 미쿡아헤덜이 이쯤해서 뒹국애덜을

    한번 쯤 지끈하게 발라주는 것이 우리 한쿡한테도 훨쓴 유리하다.. 이것이여.

    예로부터 외교란 원래가 '원교근공(遠交近攻)'이 정답인겨. 특히, 뒹국가튼 욕심많은 나라가

    근린 이웃일 때는 증말 증말 조심혀야 되는 것이여. 시방 뒹국애덜이 부칸한테다 수작거는 것 좀 봐바.

    그냥 냅뒀다간 눈뜨고 당하게 생겼쟎으. 울나라 힘으루다 안되믄.. 바짝 엎디벼 남으 힘을 빌리더라도

    저대루다가 냅둬서는 안되는 것 아녀. 이런 마당에 미쿡아헤덜이 뒹국애덜을 지그시 발라준다믄..

    빠르면 빠를 수록, 쎄면 쎌수록.. 우리한텐 더 좋은 것 아녀?

    물론 그 와중에 유탄맞지 않도록 최대한 몸을 사려야겄지만.. 말이여.

    근디 엠빈지 냄빈지 좀빈지가 워낙 나서길 좋아혀서 쓸잘데기 없이 나섰다가

    유탄정도가 아니라 직격탄 맞을까봐.. 나두 걱정이 되긴 도ㅑ.

    아프간쪽으루다는 이미 한방 맞은거나 진배없쟎으... ㅆㅃ

     

     

     

    이거~ 우째 길게 쓰다보니.. 미아가 되아 뿌렸다. 얼루다 나가는건지.. 출구를 못찾겄네.

    출구 못찾을 때는 그저... 젤루 민첩한 동작으루다 담장 넘어가는 것이 쵝오여.

    그럼 나.. 이만 담장 넘으러 감미다~ 다음에 또 짜이지엔 하자구 댓글부탁.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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