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책적 달러장난 시나리오 [13]
시나리오 이므로 가볍게 들으시고요
단 저의 추측이긴하나
지난 5년간 챠트에서 세력주 연구하면서 세력의 의도를 읽는데 주력했던 저이기에
비록 추측이지만 신빙성이 있는 추측으로 한번 흘려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세력주던 급등주던 일부 사채업자나 세력이 올린 종목에 대해서도
챠트나 모습을 보고 여러가지 분석과 추측을 합니다
중요한건 이런 추측에 정답을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단지 그런 추측을 근거로 대응했을때 그 추측의 흐름대로 결과물이 나올경우
그 세력이 어떤 세력이며 회사와 내통을 했으며 혹은 안했으며 매집을 상당수 했는지 등등을 알수 있는것처럼
그런 마인드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추측해봅니다
우선 미국정부는 미국부동산을 부양시키려고 할만큼
상당한 힘과 돈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들어온 국내 코스피시장에
달러는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달러가 꾸준히 들어오는데에 있어서
그거 자체는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나
이번에 과거와 다른점은 조정이나 하락을 허락지 않고
지탱이나 소폭하락으로 버티면서 단기간 급등을 만들어낸다는점이
매우 의아한 점이었습니다
투자세력들은 그들이 어느 주식을 살때에
최대한 가격을 낮추면서 사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달러케리트레이드가 보여준 모습은
무언가 급하게 견인하려는 의도를 읽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것이 미국의 정책적 결정에 의한
미정부기관이나 혹은 미정책적 금융기관 관련된 돈이 아닌가 추측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그 돈들의 흐릉미 정상적인 루트로 들어오지 않았다는 뉴스를 통해서
저는 우리가 미국정부가 하는 부양법이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훨씬은 더 교묘하지 않겠나 추측하는것입니다
교묘할뿐더러 그 강도와 금액에 있어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자 간단히 그냥 적어내려갑니다
추측입니다
미국은 부양을 위한 막대한 돈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많은 달러를 비밀리에 찍어냈던지
아니면 여러 금리인하 효과와 채권발행으로 얻게된 달러던지 간데 엄청난 돈이 미국에 경기부양의 명목으로 생깁니다
자 이럴수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이 다우지수를 견인시킬만큼 달러장난을 칠수 있다면??
그리고 앞으로 달러를 더 찍어내면서 약세를 만들기로 작정했다면?
이 두가지 생각을 하게 되면
그제서야 올해 일어난 의문들이 풀리게 됩니다
당연히 달러 약세를 예측한다면 그 돈들은 전세계로 달러 강세기간에 퍼져가야합니다
자 달러약세를 허용하기로 했다는것은 유동성팽창을 상당기간 지속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우지수를 견인시킬만한 여력또한 갖고 있습니다
그들이 부동산을 지탱하려고 하는 정도의 힘이라면
사실상 주식을 지탱하는것은 그보다 쉬울겁니다
만일 내 자신이 미정부정책자이고 사실상의 달러가 그런 능력을 발휘할만큼 채권을 통해서건 FRB를 통해서건 혹은 비밀리찍어낸돈이건간에 그럴만한 달러가 넘쳐난다면...
즉 서민에게 풀려할 돈을 서민에게 풀지 않고 그런식으로 금융기관을 통해서 장난치기로 했다면
그 돈들은 우리나라처럼 외국인들의 들어와서 활개치기 좋은 시장으로 꾸준히 유입되어야하며
또한 단기간에 최대한의 상승을 일으켜서
나중에 고점에서 조정이 오더라도 즉 1800까지 올린후에 계속 팔아대서 1500선이 되서야 그들이 다 빠져나갈수 있다하더라도 일단 많이 올려놓으면 그만큼 나중에 손해보지 않고 나갈수 잇게 됩니다
게다가 그 시기에 달러는 약세로 가서
환차익마저 거둘수 있다면
사실상 이 게임은 반드시 이익을 내는 구조가 되어버립니다
즉 한국만을 예로 든다면
앞으로 달러를 계속 찍어내서 달러약세를 허용하기로 가닥이 잡혀있다면
미국은 달라강세기간이던 올해초 원달러 1300-1500원 사이에 꾸준히 원화로 바꾸서 증시에 투자햇으며
이것을 꾸준익 견인시켜서 1000-1200선이던 코스피를 1600-1700선까지 올리면서 혹은 그 이상으로 올리면서 결국 나중에 원달러 1000-1100원에서 주식을 팔고 다시 달러고 가져가버리게 되면
그들은 증시에서 50프로 가량의 이익을 볼수 있고 환차익에서 20-30프로 가량의 이익이 나서 시너지로 80-90프로의 이익을 혹은 그보다 더 가져갈수 잇다는것입니다
파버는 작년말 환율이 1400원일때 달러보다는 원화를 가지라고 말했으며 올초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증시에 투자할것을 권유했었습니다.
최근의 파버의 예측은 거의 신기에 가깝다는 뜻이 이것입니다. 파버는 이미 금값이 700불아래에서부터 앞으로 금값은 1000불을 넘어갈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가 하이퍼 인플레를 경고하는것을 결코 흘려들어선 안됩니다. 달러는 그만큼 앞으로 문제가 생길가능성이 큽니다. 그 근본원인은 미국의 부채이기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올해 코스피시장과 동아시아에 들어온 달러캐리트레이드를 무시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는 또한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것은 달러캐리트레이드의 움직임이며
또한 달러약세지속여부를 달러유로챠트를 통해서 계속 확인을 해가야합니다
제가 왜 지난번 달러유로챠트에서 B라는 지점까지 달러약세가 지속될수 있다라고 했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과거에 B지점까지 달러가 약세이던 시기가 있엇으니까요
그정도까지 다시 약세를 만든다해도
얼마든지 지난번처럼 그들이 다시 나중에 출구전략을 통해서 달러강세를 만들어낼수 있을테니까요
단 B 구간을 넘어버리면 그때는 어떻게 될지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반드시 이 수법이 성공하려면
달러약세가 상당히 심화되어 B지점까지 가는때에
다우지수가 개같이 한번 올라주어야합니다
그래야만 전세계 지수가 같이 올라줄것이고
이제 그때를 이용해서 매도의 시기로 삼을것입니다
즉 그들은 달러약세가 많이 진행되어지고 동아시아의 주식이 매우 많이 오른때에
다우지수를 지탱하거나 견인시킴으로 인해서
동아시아에서 빠져나올전략을 세운것입니다
추측이긴하지만 나름대로 맞아떨어지는 시나리오입니다
단 미국이 다우지수를 견인할만큼의 능력이 되냐 안되냐 그건 논란이 있을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미국의 거대한 금융세력은
주가뿐 아니라 어쩌면 환율마저도 어느정도수준에서 조작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사실 파생시장의 발달로 인해서 생긱 조작인데요
환율의 경우도 우리나라 환율을 아작내기 위해 홍콩의 NDF던가요 약자가 잘 생각은 안나는데
그런 시장을 통해서... 역외를 통해서 움직일수가 있습니다
로저스가 지난 달러강세를 미국이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라고 하는데에 유념을 해야합니다
미국은 여전히 달러장난으로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미국의 달라장난이 이런일들을 통해서
도를 넘고 잇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의 추측이긴하나 이렇게 달러를 게임머니 찍듯이 찍어서 움직이는것은
거의 실패하지 않는 돈놓고 돈먹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너무 많은 게임머니를 찍어서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려 하다가
결국 게임유저들이 게임머니의 왜곡을 알게 되는 순간 그 게임을 버리게 된다는것입니다
저는 이번 경기부양으로 인해서
달러가 매우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미국이 반드시 때가되면 출구전략으로 달러강세기간을 만들것입니다
하지만 파버가 지적한대로
미국은 빚때문에 금리인상에 절대로 자유로울수 없으며
빚때문 오는 재정적자를 감당할수 없기때문에
결국 달러를 계속 찍어낼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를것이고
자칫하면 하이퍼인플레에 빠질수 있다라는 경고가 저는 매우 와닿습니다
미국의 국채를 세계각국이 가지고 있는 현재
미국이 금리인상을 크게 할수 있을까?
그리고 그 빚과 이자를 과연 어떻게 감당할까?
출구전략이 말이 쉽지 과연 제대로 빠져나올수 잇을까?
라고 하는것입니다
또다른 시나리오로서의 하나는 어쩌면 이 각국에 투자되어있는 돈들은
이런 달러의 패망을 두려워한 미국내 달러자본의 탈출이라는 시나리오도 있을수 있겠습니다
이 경우는 다시 달러로 바꿔서 돌아가지 않겠지요
달러가 완전히 망가질것으로 보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 시나리오보다는
미정부가 정책적 의지로 이런일을 하고 또 때가되면 다시 달러강세를 한번 만들고 그기간을 거치리라고 봅니다. 문제는 그 기간에 다시 침체가 오면 그게 문제입니다
침체를 피하기 위해 부양을 했는데 출구전략과 함께 다시 부동산이 폭락할 조짐을 보이고 공황에 들어가게 된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어쨌던 달러 약세는 좀더 지속 되어질수 잇고
그래서 증시도 좀더 반등이 나올수 있습니다
만일 미정부의 의도가 내년까지 이런 달러양적완화를 지속하려고 한다면
그리고 달러가 계속 코스피로 꾸준히 유입된다면 내년에 더 증시를 상승시킬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만일 달러유로챠트가 약달러로 가는 추세에서 벗어나면서
혹은 제가 제시했던 A지점 아래로 내려온다면
그것이 미정부의 의도이던 의도가 아니건간에
달러약세가 B까지 가기전에 달러강세가 올수도 있을것입니다
많은분들이 미국이 침체로 갈것인가 인플레로 갈것인가 서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요
저는 어쩌면 그들의 중간형태인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 부동산은 정체를 보일것이고 물가가 오르는 방향으로 가게 될수 있습니다
즉 미국이 출구전략을 시행하려 할때즘 부동산은 정체를 보일것이고
그것을 또 최대한 지탱하기 위해 돈을 풀려고 하면 물가상승이 일어날것입니다
약달러 = 상품상승= 물가상승 입니다
현재 수식이 매우 잘 떨어지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푼다(달러 많이 찍는다) = 약달러 = 상품상승 = 다우지수 상승
출구전략 = 강달러 = 상품하락 = 세계증시 하락
물론 달러를 찍어낸다는데 대해서 통화량과 관계되서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요.
저는 드러낸 수치 이외에도 어쩌면 달러가 조작되고 있을 가능성도 잇다고 보고요
어차피 서민에게 흐를 돈이 투기금으로 몰렸기때문에 투기세력으로 몰린달러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알수 있는 방법은 사실 없다고 봅니다
제가 이것을 추측으로 드리는것이기에... 만에 하나 제 추측이 맞다면
미정부는 정책적으로 어쩌면 비밀리에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은 달러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는것일수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드리는것은
반드시 앞으로 약달러가 되고 증시가 큰폭으로 오를것이다 그리고 상품이 오를것이다
라고 하는 뜻이 아니고
이 추측이 맞다면 그럴 가능성이 크지만
또한 반대급부로 유로달러와 코스피에 입성하는 외국인의 추이를 보고
침체의 신호를 먼저 잡아내자는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서브프라임사태때 2007년 증시 폭락을 엔달러추이로 미리 잡아내었던것처럼...
현재는 유로달러추이가 매우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단기간 많이 오른놈이 또 많이 오른다라고 하긴 힘듭니다
그래서 약달러가 지속되면 사실 많이 오른 증시보다는
상품군들중에서 현재 바닥을 치고 있는 녀석들이 더 많이 오를거라고 저는 보는것이구요
하지만 적어도 증시가 버티거나 견인될수 있다는점
즉 반등이 나올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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