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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선인- 경악 폭로))))도곡동 땅 이명박 것--문서 발견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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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악 폭로))))도곡동 땅 이명박 것--문서 발견 폭로 [18]

  • 50대 선인 hyunin**** 50대 선인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19659 | 09.11.26 12:35 IP 211.168.***.142
    • 조회 2950 주소복사

     








    안원구 "'도곡동 땅은 MB 것' 문서 발견"

    "안원구, 박영준-이상득 아들과 친해. 이상득 두번 만나"


    2009-11-26 11:07:44

    구속된 안원구 국세청 국장이 지난 2007년 포스코건설 세무조사때 "도곡동 땅은
    이명박 후보 것"이라고 적시된 문서를 발견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민주당이 26일
    주장, 파문이 급속 확산되고 있다.

    민주당은 또한 안 국장이 이명박 대통령 최측근인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이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의 아들과 친분이 두터우며, 이같은 인맥을 통해 이상득
    의원을 두차례 만나 한상률 국세청장 유임 로비를 했다고 주장, 정가를 밑둥채 흔들기
    시작했다.

    안원구 "포스코개발 세무조사때 '도곡동 땅은 MB 땅' 문서 봤다"

    한상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안원구 국세청 국장이 지난 2007년 후반기
    포스코건설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도곡동 땅이 이명박 후보 것'이라는
    사실이 적시돼 있는 문서를 발견했다고 한다"며 "안 국장은 이것은 정치적 사안이기
    때문에 관여해선 안 된다는 취지로 '보안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문서 확보 여부와 관련해선 "이 문서가 지금 없어졌는지 존재하는지는
    불확정적인 것 같다"며 "그 문서가 현재도 존재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노력 중"
    이라고 말해, 아직 원본을 확보하지 못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어 "안 국장 진술에 의하면, 이 사건이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에 의해 (자신이)
    MB의 뒷조사를 했다는 것으로 오해를 받았다"며 "그래서 억울하게 밀려나고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또 안 국장이 긴급체포된 이유와 관련해서도 "안 국장은 지난 11월 18일 새벽에
    긴급체포됐는데 왜 긴급체포가 됐을까"라며 "(체포시점) 전후로 <월간조선>과
    도곡동 땅, 박연차 수사 관련 인터뷰를 한 적이 있고 <신동아>와도 인터뷰를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입막음용 수사가 아니었나 하는 의혹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안 국장을 지난 23일 면회한 경위와 관련해서도 "그쪽
    에서 민주당에 도움을 요청해 와 접견했다"며 안 국장이 먼저 접견을 요청했음을
    강조한 뒤, "안 국장은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재임기간 중 부하직원에게 국세청 차장
    으로 승진시켜 주겠다며 3억원을 요구했다'는 부인 홍혜경 씨의 발언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해 줬다. 한상률 전 청장이 오늘 미국에서 '사실무근'이라는 기자회견을 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국내로 들어와 진위여부를 밝혀야 할 것"이라고 한 전 청장의 즉각
    귀국을 촉구했다.

    "안원구, 박영준-이상득 아들과 친분 두터워"

    그는 특히 인사 로비 의혹과 관련, "한상률 전 청장이 이명박 정부 인맥에 취약해
    안 국장이 연결해 줬다고 한다"며 "이상득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인수위 때 정부
    구상에 영향력을 끼쳤던 박영준 국무차장과 친한 사이라고 한다"며 또다시 이 대통령
    최측근인 박영준 총리실 국무차장 이름을 거론했다.

    그는 더 나아가 "또 이상득 의원의 아들 이지형 씨와도 친하게 지내 이를 통해 이상득
    의원을 의원회관에서 두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이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과 그의 아들
    실명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 표적수사 의혹과 관련해선 "한상률 전 청장이 현 정권에서
    유임되고 그 과정에서 박연차 씨에 대한 세무조사가 실시됐는데 태광실업은 재계서열
    도 떨어지는데 국세청장의 직접 하명을 받는 서울지방청 조세4국에서 직접 부산까지
    내려가 세무조사를 한 것"이라며 "그것이 표적 세무조사 의혹을 제기했고 박연차 게이트
    로 연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박연차 세무조사가 일상적 국세청 업무가 아니라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과의
    교감 속에서 진행된 것인지 여부에 대해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뷰스앤 뉴스 이영섭 기자
     
     
     

    --------------------------------- 펌 글  -----------------------------------

     

     

     





     

    세청장 한상률이 유임에 목숨걸고 베트남계좌 뒷조사 대통령 이명박에 보고하고

    통령 이명박은 중수부장 이인규 직접 컨트롤 수사지휘하고

    수부장 이인규는 로무현 권양숙 오라가라 구속할까말까 설레발 빨대꽂아 조중동에 퍼주고

    라시 조중동은 받은 정보를 연일 뻥튀기 헤드라인에 터뜨려주고

     

     

     

    그리고 얼마후...............  

     

    로무현은 부엉바위에 섰다.

     

     

     

     

    이것이 더도 덜도 없이 로무현대통령시해사건의 요체.

     

    이번 국세청 국장 내외의 양심선언으로 마의 4각플레이 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플러스 알파로 돌려줍시다.

     

     

    세놈은 감옥으로 꼭 보냅시다.

     

    한상률은 조두순과 한방에 징역 100년(보호감호100년)

     

    이인규는 유영철과 한방에 징역 200년(보호감호200년) 

     

    이명박은 강호순과 한방에 무기징역(죽기 1분전 사형)

     

     

    영원한 절대악 조중동은 콩밥도 아까워라 火刑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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