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땡박뉴스-(속보) 땅박이가 도곡동땅 의혹에 대해 드뎌 입을 열었는데... [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23195&hisBbsId=best&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속보) 땅박이가 도곡동땅 의혹에 대해 드뎌 입을 열었는데... [4]

  • 땡박뉴스 kdhl**** 땡박뉴스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23195 | 09.11.30 22:49 IP 61.101.***.137
    • 조회 1025 주소복사

     

     역쉬 구라대마왕,  대박....

     

     

                                                  경향 만평

     



    1. 일자리 창출의 귀재 2MB, 새 직종 발굴 

     - 세계 최초 변호사 겸업 검사 - 화류계 검변

     " 봉급은 국민혈세로,  하는 짓은 쥐박이 전속 변호... "

     

     


     2MB 정권 빵꾸똥꾸 검변 파워 F4  

     

    삽질 공화국, 남은 3년동안 지록위마 , 청와대전속 검변 정치검새들

    명박항문빨기의 끝은 어디까지일지 사뭇 궁금해지는 바이다.

     

    1. 정병두 검변

    2MB 관련 재판 수임 실적

    - ‘2MB 황제테니스’ 재판

    - 용산 참사 재판

    - MBC PD수첩 ‘미쇠고기 광우병 보도’ 재판


    2006년 이른바 '황제 테니스' 사건의 주임검사를 맡아 2MB에게 무혐의 처분

    2009년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의 수사본부장.  농성자 5명 구속기소, 15명을 불구속기소한 반면, 경찰에는 무혐의 처분.

    2009년 6월 ‘미쇠고기 광우병 우려’를 보도한 MBC PD수첩 PD, 작가 등 5명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혐의로 불구속 기소. 김은희의 이메일을 만천하에

    까 보이는 놀라운 수완을 발휘 세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킴.

     

     

    2.최교일 검변

    2MB 관련 재판 수임 실적

    - 정연주 전 KBS 사장 배임죄 재판

    - MBC PD수첩 ‘미쇠고기 광우병 보도’ 재판


    2MB의 복심에 맞춰 무리하게 검찰권을 행사했던 대표적 사건 전담 대표적 검변.

    ‘배임혐의’로  기소된 정연주 전 KBS 사장에 대해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검변으로 개망신을 당함.

    또한 한사코 무혐의 입장을 굽히지 않다 사임한 임수빈 부장검사를 이어 MBC 사건도 '사실상' 지휘.

     

     

    3. 김수남 검변

    2MB 관련 재판 수임 실적

    - 미네르바 ‘허위사실 유포’ 재판


    역시 2MB의 복심을 따라 무리하게 검찰권 행사를 일삼는 대표적 검변의 한 명.  지난 1월 ‘허위사실 유포죄’로 기소했던 인터넷논객 '미네르바 박모씨'에게 역시 지난 4월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최교일과 마찬가지로 개망신을 당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푸 승진, 청주지방검찰청장으로 영전.

     

     

    4. 최재경 / 김기동 검변 커플

     

    2MB 관련 재판 수임 실적

    -BBK사건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

    -'한상률게이트 ( 안원구 전국세청 국장 사건 ) - 김기동 단독 수임

     2007년,  다스/BBK사건 수사 당시, 김기동은 피고 김경준에게,

    이명박 기소할 수 없다. 기소하면 검찰 죽는다. 이면계약서 없는 걸로 하자’는  등의 참신한 발언이 들통나, 직권 남용, 검찰청법 위반'으로

    헌정사장 최초로 탄핵소추발의된 검사라는 진기록 소유자들.

    결국 2MB 무혐의 처리, 그의 대통령 당선에 일등공신 역할을 함.

    2009년에는 두 장본인이 번갈아 가며 2MB 사돈그룹인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결국 무혐의 처리해내는 놀라운 수완을 발휘.


    특히 김기동 검변은 최근에 다시 불거지고 있는, 2MB의 <판도라상자> '한상률게이트 (안원구 전 국세청국장 사건)‘을 맡아 최고수 검변으로서의 향후 그의 역량이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름.

     

     

     

     2. "나는 내가 아니다! "-다시 불거진 BBK 복기 

     

    - 판도라 상자는 열리는가? - 

     " 죽은 노무현과 산 2MB이 만난 한상률게이트 -도곡동땅 진실게임 "

                        수강생들에게 BBK 자랑질 중인 구라대마왕

     

     

     ( 한겨레 그림판 )

         " 너는 내가  아니다 ! " - 깜놀하는 구라본좌와 검변  

     

     진실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간 그들...꼬리곰탕 특검팀

    -꼬리곰탕국에 진실을 말아먹은 정호영 특별검사와 5인의 특검보-

     

     

    BBK 특별검사보


    김학근(51·사시23회 / 경북 상주 출신),

    서울대 법대 /부산지검 검사 / 법무부 송무과장 /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 춘천지검 원주지청장 / 대구고검 검사


    문강배(48·26회 / 전남 장흥 출신),

    서울중앙지법과 서울동부지법 판사 / 서울고법 판사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


    이상인(49·27회 / 경기 파주 출신),

    서울대 법대 / 대구지법, 서울고법, 대법원 재판연구관, 인천지법 부장판사

    법무법인 로시스 대표 변호사


    최철(48·26회),

    서울대 법대 / 독일 특허변호사무소 변호사와 변리사 / 한국경제 관계법제연구소 공동대표 / 법무법인 우현지산 변호사


    이건행(47·27회 / 충북 청주 출신)

    서울시 의원 / 서울지방변호사협회 이사 / 한국노총 자문위원 / 사법연수원 외래 교수 / 현재 법무법인 서린 소속 변호사


    BBK특검 파견검사

    인천지검 특수부장 박정식(47·사시 20회) 검사

    대전지검 특수부장 유상범(42·21회) 검사,

    대검 연구관 윤석열(48·23회) 검사

    안산지청 부부장 차맹기(42·24회) 검사,

    서울 동부지검 최경규(45·25회) 검사,

    울산지검 김헌범(43·26회) 검사,

    서울중앙지검 신봉수(38·29회) 검사,

    서울 남부지검 조현호(38·29회) 검사,

    청주지검 조재빈(38·29회) 검사,

    서울중앙지검 신현성(35·29회) 검사

     

     

     꼬리곰탕특검에 대한 민변의 성명서 

     

    민변 “우리는 수용할 수 없다”


    특검 수사의 한계와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은 성명 발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특검의 수사 결과 발표가 나오자, 참여연대 등 다른 14개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성명을 냈다.

    성명은 “특검의 수사 의지 및 공정성, 타당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바, 우리는 특검 수사 결과를 수용할 수 없으며, 국민적 의혹에 대한 당선인의 정치적 책임은 여전히 남아 있음을 천명한다”며, 특검 수사의 한계와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었다.

     

    법률 전문가 단체인 민변이 중심이 돼 작성한 이 성명을 간추려 싣는다.

     

    1. 특검은 김경준의 진술이 신빙성, 일관성이 없다 하더라도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최소한 당사자들 간 대질 조사도 행하지 않았다. 당선인과 식사를 겸한 불과 3시간 동안의

    방문조사를 통해 피내사자 신분의 진술 조서를 작성했다는 것은 그 절차나 시간, 방식 등에 있어서 당선인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려는 의지가 있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2. 광운대 강연영상 이외에도 당선인이 BBK 소유자임을 추론할 수 있는 2000년 당시

    <중앙일보> 등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나 명함, e뱅크코리아 및 MAF 홍보책자에

    회장으로 소개된 사실이 있다. BBK, LKe뱅크, EBK 정관 등에 ‘발기인인 이명박과

    김경준이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기재돼 있으며, 오랜 미국 생활을 한 34살의 젊은 김경준이 자력만으로 (BBK 투자자들한테서) 712억원을 모았다는 건 금융 현실이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 BBK투자자인 (주)심텍이 당선인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던 점, 다스만 (BBK 투자금) 190억원 중 140억원을 반환받지 못한 정황에 비추어보면, 설령 BBK가 당선인의 소유가 아니더라도, 712억원을 모으는 과정 및 반환 과정에 당선인의 역할은 규명했어야 한다.

     

    3. 특검이 밝힌 바대로 BBK가 김경준 개인의 것이라 하더라도, 여전히 동업자 관계였던 당선인과 김경준이 어떤 동기, 경로로 만나 어떤 역할 분담 아래 동업을 시작했으며

    동업 과정에서 어떻게 자금을 집행했는지 봐야 한다. 30억원을 투자한 당선인이 2001년 4월 LKe뱅크 대표이사직을 사임할 당시 동업자 간에 어떻게 처리하기로 했는지, 왜

    헤어졌는지 그 동업 관계 성립부터 해소 과정 전반을 규명했어야 한다.

     

    4. 당선인이 LKe 대표이사직에 있던 동업 기간과 검찰이 김경준이 주가조작을 했다고 밝힌 2000년 12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상당 기간이 겹쳐져 있다. 또 옵셔널벤처스

    법인 자금 319억원 중 169억원이 BBK 투자자들에게 반환되는 점 등에 비춰, 이와

    관련된 당선인에 대한 의혹을 소상히 밝혔어야 했다.

     

     

     니 알고 내 알고...  

     옥중에서 그네와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김경준~

     

     

    당신의 추천 한방, 독재자놈 치명적 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