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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두바이 월드 쇼크의 본질은 '통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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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월드 쇼크의 본질은 '통화' 이다. [61]

  • 필립피셔 taes**** 필립피셔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23281 | 09.12.01 01:08 IP 218.232.***.102
    • 조회 21249 주소복사

    두바이 발 위기........

    저번 주까지만 해도 내내 두바이 발 디폴트 위기로 세상이 시끌벅적 했었다.

    '환상의 인공섬' 으로 알려져 왔던 두바이발 디폴트 위기에 따라 전세계 주식 시장은 출렁거렸고,

    분석기관들은 제각각 두바이 쇼크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많은 분석 글 들을 쏟아내고는 한다.

     

    왜 갑자기 두바이발 위기를 꺼내 들었을까? 도대체 왜?

    많은 분석들이 있다. 조금만 살펴보고 가자.


     

    왜 두바이가 까인걸까?

     

     

    두바이는 원자재 의존도가 지나치게 크고 특히 신용 팽창이 과도했던 탓에, 최근 각종 개발 프로젝트 취소 급증과 해외에서의 자금 회수에 취약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2004년만 해도 UAE의 국내 신용 규모는 GDP의 50% 수준에 불과했으나 2007년에는 90%에 근접할 정도로 빠르게 팽창했다.

     

    환상의 푸른 섬을 담보로 해서, 해외의 투자자들을 통해 막대한 차입이 일어난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연일 두바이를 금융의 중심지라 홍보했던 많은 방송 매체들과 언론들과 차입을 기본으로 했던 금융에 있어 절대적으로 취약한 중동 경제가 만들어낸 착시효과라고 보면 될 것이다. 

     

    신혼부부라면, 누구나가 한번 쯤은 두바이로 훌쩍 날아가 시원한 얼음이 들어가있는 생과일 쥬스를 한 잔 빨며, 섬 전체를 돌아보며 언젠가는 이런 도시에서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한번 쯤은 해봤을 법한 일은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해외 차입 잔액

     [자료참조: 미래에셋증권]

     

    UAE의 부채놀이는 다른 중동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탁월했다. 원유 의존도가 높은 것은

    GCC(Gulf Cooperation Council: 사우디,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UAE 등 6개국) 애들의 공통적 현상이지만, IMF의 세계경제 전망을 보면, UAE는 경상수지 변동폭이 사우디와 더불어 가장 컸다.

     

                                           GCC 국가들의 GDP 대비 경상수지

     [자료참조: IMF]

     

    GDP 대비 경상수지 적자도 2009년도 들어서 적자로 반전,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두바이의 돈줄이 막힌 가장 큰 이유는 두바이유의 근본을 둔 자신들의 원자재 가격에 의한 상승을 너무 과신했기 때문이었고, 각종 프로젝트의 발주 취소 및 신종플루로 인한 관광객의 감소, 무리한 차입에 의한 경상수지 악화가 불러온 자금 경색이 그 원인이자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제 2의 리먼의 피를 부르는 환영식인가?

     

     

    파산한 리먼의 망령이 이승을 떠돌며, 또다른 피를 원하는 것일까?

    자, 이번에 두바이가 까임으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물린 신용 익스포져 규모는 상당히 적인 수준이라고 보고 있다. 한국의 두바이 관련 국내 금융기관 익스포저는 총 8,800만 달러(대 두바이 월드 3,170만 달러)로 전체 해외 익스포저의 0.17% 수준이고, 국내 은행의 해외 차입금 중 중동계 자금은 4억 달러로 전체 차입금 대비 0.3%에 불과하다.


    미래에셋리서치에 따르면 증권투자 동향 상 채권 투자 자금은 거의 없는 상황이나, 주식 투자 자금은 지난 연말 70.3억 달러로 공식 집계된 것 더하기 금년 유가 증권시장에서의 순매수 금액 2.8조원에다가 시가 상승을 감안하면 14조 원 정도가 중동계 자금이다.하지만, 이들 중 상당 부분이 사우디의 것이고 UAE의 주식 투자 자금은 대략 4조 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전한다.

     

                                         두바이 관련 차입 및 신용 익스포져 현황

     [자료 참조: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미래에셋증권]

     

    동유럽 위기와 비교한다면, 동유럽과는 달리 UAE는 한국 주식을 4조 정도 보유한 상황으로, 일시에 이탈한다면

    주식시장이 일부 영향을 받을 여지가 있다. 하지만, 두바이 관련 총 익스포저, 중동으로부터의 차입, 그리고 중동계 채권 투자 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두바이 문제가 국내에서의 외자 이탈을 통해금융시장에 미칠 영향력은 동유럽 애들 전체가 흔들릴때에 비교하면 간지러운 수준이라는 것이다. 즉,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전체적인 컨센서스로 가고 있다.

     

    두바이 때문에 정작 피 본 애들은?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영국)'

     

    영국놈들은 그동안 UAE에 대한 대출을 가장 많이 해준 대출 기관 중에 하나였다. 

    이번에 제일 크게 물려 버린 나라가 바로 영국이다.  영국의 UAE에 대한 대출은 약 500억 달러로서,

    이는 GCC 전체에 대한 대출 중 2/3에 해당한다. 영국의 UAE에 대한 대출은 동유럽 전체에 대한 대출보다 더 많은 것이다. UAE 입장에서 보면, 전체 해외차입의 40%를 영국으로부터 들여왔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에 따라, 영국놈들이 두바이 쪽에 대출해준 돈을 회수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에 투자되어 있는 주식 자금들이 이탈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남아 있다라고 봐야 할 것이다.

     

                                                       [유럽의 국내 주식 투자 현황]

     

    (출처: 금융감독원, 단위: 십 억)

     

    우리나라의 영향은?

    결론: 영향이 없다고는 볼 수 없음. 제한적 성격, 따라서 호들갑 떨지 말 것.

     

                      GCC 및 동유럽의 해외차입 현황(2009.2Q 기준)

     

    2009년 1~10월 누계 기준 한국의 UAE에 대한 수출은 43억 달러로서, 상위 13번째에 해당하며 총 수출의 1.5%를 담당했다. 동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즉 EMEA를 통틀어서 가장 많은 수출을 실행한 것이며, 앞서 언급한 동유럽 위기 관련 핵심 8개 국가들(헝가리,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세르비아, 벨라루스, 발트 3국)에 대한 총수출보다도 더 많은 규모이다.

     

    이들 동유럽 국가에 대한 수출이 동유럽위기 이후 급감하긴 했지만(1~10월 누계로 전년비 45% 감소), 2008년에도 이들 8개국에 대한 수출 비중은 1.1%로, UAE에 대한 금년 누계 수출 비중 1.5%에 못미친다.

    즉, UAE는 경제 규모에 비해 한국의 수출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번 사태에 한국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타격이 크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본질은 무엇일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주식시장도 'Black Friday' 당시 폭락의 절반 정도를 되돌렸으며, 이슬람 채권의 주요 거래대상지역인 말레이시아 링기트화의 약세는 미미한 수준에 그쳤던 그야말로 '2일 천하' 라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이다.

     

    하지만, 난 이번 두바이를 건드린 가장 결정적인 이유를 해외에서의 무리한 차입과 경상수지 관리 실패 등의 이유도 있지만 금융 자본들이 구축하는 시나리오는 따로 있다고 보고 있다.

     

    그것은 바로 'GCC 단일 통화 창설'

     

     


    이건 말이지......음모론 따위를 말하는게 아니라니까 그러네...

    우리 눈 앞에서 번듯하게 일어나고 있잖어.

     

    UAE.....얘네는 끝까지 버텼던 죄 밖에 없어. 달러페그제가 뭐냐 하면

    자국 화폐를 고정된 달러 가치에 묶어두고 정해진 환율로 교환을 약속하는 환율 제도다.



    즉 환율이 수시로 변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사우디아라비아는 1986년때 부터 1달러에 1,000리알
    이렇게 환율을 딱 고정되어 있다는 거거든.....

    그런데 말이지.. 최근 미국놈들이 FRB에서 내년 하반기까지 금리 인상은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어찌 됐어?

    전세계적으로 달러 캐리가 일어나면서, 조금씩 자산 버블이 형성되어 갔지? 중국놈들 증시만 해도 봐봐.

    버블은 이미 시작 되었다는 거거든.....

     

    달러 캐리트레이드로 인해 달러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환율마저 고정되어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사우디놈들은 자연스럽게 물가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게 되는 원리가 되는 거지.

    만약 걸프 산유국이 달러 페그제를 포기할 경우, 전세계 오일 머니들은 미국을 순식간에 이탈하여

    달러화 가치가 폭락하게 될 요인으로 작용하는 거거든.....

     

    왜냐고? 이것은 말이지. 원유 결제하는 놈들이 더 이상 원유 결재 통화로 달러를 기축통화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가되는 것이여. 다시 말해, 페그제를 폐지한다는것 자체가 국제 석유 시장의 통화기준인 미국달러의

    위상 자체를 완전히 흔들어 버리는 거거든..

     


     

    이번 두바이 사건은 경제 습격자들의 승리라고 봐야 할 거야. 즉, GCC 지역 단일 통화 구축은 이미 금융 자본들

    시나리오에 뻔히 포함되어 있는 상황에서 UAE와 오만 애네들은 끝까지 달러 페그제를 고집하는 입장이었지...

     

    근데 봐봐. 두바이월드에 가장 많은 대출을 해준 나라는 바라 영국의 사채 기관들이야. 영국 금융 자금들이 결국

    숨통을 끊어 놓았다고 봐야 겠지. 따라서 여기서 나올 수 있는 해법은 결국 ' GCC 단일 통화로의 편입' 내지 '달러 페그제 폐지' 라는 카드가 나오게 되리라는 말씀. 달러 페그제가 폐지 되면, 전세계에 있던 자금들이 두바이로 몰려들게 된다. 두바이 놈들의 디폴트의 전말은 바로 '달러화 페그제' 에 있다고 보면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금융 자본들이 서서히 달러화를 인정하지 않는 흐름이 빨리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되면, 당장에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대안이 될 수 있는 쪽은 '유로화' 라고 명시해주고 있는 것인가? 

     

    즉, 화폐가치가 상승할 것을 기대한 주식 시장이 일단 폭발적으로 상승하게 되며, 부동산 시장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거야. 지금 중국 놈들 시장 올라가는 거 봐봐. 거대한 테두리는 모두 '위안화의 절상' 이라는 거시적인 명제 아래 존재 하는 거거든....... 

     

    생각을 해봐. 중국 위안화가 1위안에 2,000원 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골드만 싹쑤 없는 놈들의 전망이 나왔다고 치자. 우리나라 원화가 똥값이 되니까, 우리나라에 있던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있던 자금들이 줄줄줄 이탈해서 중국으로 도망치겠지?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환차익을 얻을 수 있는 데다가, 시장의 상승률과 성장성 역시 우리나라보다 좋다면 우리나라는 더 이상 시장으로서의 매력이 없겠지?

     

    근데 말이야. 이게 쉬운게 아니라는 거거든........ 

    멕시코 애들만 해도 그래. 90년대 경제가 나빠지자 페그제를 포기했는데, 하지만 여기에 전세계 환투기 세력들의 지속적인 공격 탓에 자국 화폐가치가 급락해 멕시코발 금융 위기 폭탄을 자초하기도 했었거든...... 그 이후로 우리나라 개박살 나고 말이지....


    우크라이나만 해도 그래 예전에 자국 화폐가치가 상승할 수 있도록 달러 페그제를 완화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었어. 이후 우크라이나 화폐가치는 지난 4월 초에 비해 10% 상승하면서, 멋지게 비상하는 듯 했지...

    하지만 결과는 어땠어?

     

     

    우크라이나 시장 개박살 나면서 IMF 지원 받고, 차관 요청하고 대출 협상하고 별 쌩쑈를 다하면서

    국가 디폴트 위기 겨우 넘겼지....동유럽 애들 작년에 개박살이 나고 나서 IMF 애들은 그들에게 슬그머니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슬로베니아슬로바키아에 이어 동유럽 국가로서는 세번째 유로존 가입국이 되어 버렸지.

    이와 동시에 IMF 체제로 돌입.

     

     

    결국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 가냐 하면, 슈퍼 IMF와 FRB, 그리고 고위 금융 기관들의 전략적 연합 시나리오라고 볼 수 있겠군. 즉, 이들의 컨트롤 타워 역할은 금융 자본들이 맡고 있고, 금융 기관들의 차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린 이 후, 어느 순간 대출을 막아버리면서 돈 줄을 죄는 거지. 그러면 버티다가 버티다가 못해서, 두바이와 같이 두 손 들고 디폴트를 선언하기 바로 직전에 IMF가 나서서 구제 금융 자금을 긴급으로 쏴버린다.

     

    그리고 나서 조건이 붙지. 통화 체제를 변화 시켜 단일 통화 체제로 들어 가는 것은 어떠냐고 말이지.

    그리고 잠깐 동안의 활황과 경제 성장이라는 달콤한 시약을 선사한 이후, 단일 통화 체제로 이전하기

    직전에 지속적인 환투기 공격을 통해 해당 국가 통화를 숨도 못 쉴 정도로 작살을 내 놓는다. 결국 이 국가의 통화는 지역 공동 통화 체제로 묶여 버리게 되고, 해당국가의 통화 주권을 상실한 채 근근히 버티면서 살아가는 냉혹한 시나리오라는 것이다. 


    이처럼 두바이 사태는 언론에서 씨부리는 막대한 차입? 박경철 아저씨가 이야기하는 환상에 대한 경계?

    그딴게 아니야. 냉혹할 정도로 차가운 국제 경제에서의 통화 시장의 개편에 따라 많은 현상이 일어나고 뒤틀리고를 반복하는 구조인 것이다.

     

    또 하나의 두바이 사태의 의미는 뭐냐하면.......

    아시아 애들한테 영.미계 자본들이 경고하는 것이라고 보면 돼.

    '까불면 뒤진다.' 라고 말하고 있는겨~

     

    얼마 전에 호주애들 중국 애들 앞세워서 두 차례 걸쳐 금리 인상하면서 아시아에서 먼저 출구전략 스타트 걸었자너. 즉, 달러 약세 속도 조절하는 거거든......너무 가파르게 일어나면, 자산 버블이 IT버블보다도 짧은 일일 천하에 끝나는 건데. 지금 미국놈들이 바라는 것은 상당히 스테디한 달러 약세란 말여. 근데 호주가 자꾸 원자재 자금 앞세워서 까부니까, 두바이쪽에 자금줄 막아버리면서, 원자재 가격 믿다가 까불다가는 골로간다는 것을 보여준 경고성 사례라는 거지.

     

    금융 자본들의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는 계속 될 것이고, 이러한 흐름들 속에서 내년 하반기까지 달러화 약세...

    즉, 달러캐리트레이드는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된다고 본다. 경고성 사격 계속 날리면서, 그러다가 함포 사격은

    내년 3~4월 사이에 튀어 나오리라고 보고 있다. 이미 미국 에너지정보관리국(EIA)에서 실질적인 2010년 국제 유가 수준을 $100 이상으로 보고 있다.

     

     

    GCC 지역 체제 쪽에서 달러 페그제 완화 되면서, 유입된 투기 자금은 결국 유가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작년과 같은 슈퍼 스파이크(Super Spike)가 아니다. 이미 그린머니의 하수인인 오바마 정부의 정책과

    스테디한 달러 약세, 그리고 지속적인 유가 상승은 결국 에코 산업(Eco Industry)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BP, Shevron 등의 정유 회사들은 막대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의미이다.

     

     우

     

    원자재 가격..

    따라서, 달러화의 반전 여부를 체크해볼 수 있는데, 유가 $100까지 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한동안은 달러 강세의 완벽한 반전은 힘들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으이구.......

    오늘 골드만 삭스에서 전망한 2010 Asia Market Outlook을 싸그리 읽어봤는데, Kospi Target Price가

    무려 2,300p 였다......이게 뭘 의미하는 줄은 아는거지?

     

    내가 그렇게 이야기 하자나..........늬미...........

    결국 에코 버블을 현실화 시키는 능력은 필립피셔가 찍어주는 시장이나 종목에 있는 것이 아니여.......

    피셔가 버핏에게 성장주 투자 원칙을 주입함으로서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거듭 났듯이~

     

    난 항상 나를 짓밟고, 많은 돈을 벌거나 명확한 투자원칙을 정립하거나, 마인드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고는 하네..... 일종의 말도 안되는 교육적인 마인드랄까? 으이구.......

     

    그나저나 이 놈에 책은 도대체가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네.....

    늬미........아이고 돌머리야........아이고 돌머리야.......

    밭때기에 있는 배추가 나한테 말을 거네 그려.......

     

    내년 상반기 중에 대단히 큰 기후 변화가 생길 거라고 말여.......

    물론 기후 역시 전부 조작되는 거지만 말여.........

    으이구.........

     

    필립피셔 Blog.  http://blog.daum.net/newbu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