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12/19) [5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34933&hisBbsId=total&pageIndex=5&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금 관련 경제 소식들(12/19) [53]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34933 | 09.12.19 09:05
    • 조회 2673 주소복사

    중장기 미국 채권 수익률은 소폭 상승하는데(채권 값은 하락) 달러 인덱스는 올라갑니다.

    그리스의 신용 등급 하락으로 부채 상환을 우려하는 가운데 달러 캐리 트레이드로 상대적 고수익 자산에 몰렸던 돈들이 일부 빠져나가며 금융 시장은 혼란스럽습니다.

    안전 자산인 달러와 단기 미국채로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달러가 실질적인 안전 자산이라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류 미디어들은 비판 없이 달러와 달러 표시 미국 채권을 안전 자산이라고 표현합니다.

    안전 자산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론이 아닙니다. 충격파가 하나씩 밀려올수록 안전 자산에 대한 시험이 이어질 것입니다. 살얼음 판 위에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린다고 하여 얼음 판이 안전을 담보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또 달러 이외에는 대안이 없어서 달러는 안전 자산이라고도 합니다. 모두가 기축 통화의 인질로 잡혀 있기 때문에 달러의 붕괴는 세계 경제 시스템에 더 위험합니다.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는 내년 국채의 위기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경고하고 나선 데는 이미 신용 등급 강등을 당한 그리스가 포함된 PIGS와 영국 등 유럽의 선진국들의 재정 적자와 그에 따른 공공 부채를 우려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것입니다.

    무디스는 내년에 정부 지출 축소와 그에 따른 사회적 정치적 불안정을 경고합니다. 그런 불안정은 이미 그리스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무디스가 그런 사회적 불안정을 미국까지 포함하여 예상을 내놓았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실질적인 국채 디폴트라는 빅뱅의 중심에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운영하는 미국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 은행의 고위 관리들은 부채 덫에 걸려 바둥거리는 미국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소개했던 여러 전문가들이 지적했던 내용들 그대로입니다.

    Bloomberg 기사가 전한 바에 의하면 17일 베이징에서 Zhu부총재는 달러는 약세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하였으며 이제 더 이상 다른 나라들이 미국의 채권을 산다는 기대를 접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경상 적자를 줄이게 되면 상대 교역국들은 벌어들이는 달러가 줄어들기 때문에 무한정 늘어나는 적자를 감당 못해서 부채를 팔아야 하는 미국 재무부의 채권을 살 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상 유지 내지는 중국 등과 같은 상대 교역국에 달러를 더 벌어들여 재무부 채권을 사달라고 무역 적자를 확대할 수도 없습니다.

    투자자들도 지쳐가는지 채권 입찰율은 점점 하락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 30년, 10년 만기 채권 입찰율은 2.45와 2.62이였으며 그 전의 입찰율은 2.92와 3.28이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미국 국채를 투자자들은 외면하고 채권 입찰에 미국 정부만 남을 듯합니다.

    내년에는 장단기 채권 만기 상환액과 그 이자를 갚는데 3조 달러의 채권 발행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채권을 사줄 나라가 없다면 미국은 달러 윤전기 속도를 더 올려야 합니다. 그러면 달러는 휴지 조각이 되고 하이퍼인플레이션은 길모퉁이를 돌아서 성큼 다가옵니다.

    미국은 부채의 늪에 빠져 진퇴양난이며 중국 등은 달러의 덫에 빠져 그 처분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는 1차 위기에서 당장 시스템 붕괴는 면했지만 해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2번째 위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채 파열이 2차 금융 위기의 중심에 설 듯합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금융 시스템 위기를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아부다비, 두바이에 100억 달러 제공- NYT

                 급속한 식량 인플레이션- Bloomberg

                 미국, 생산과 생산자 가격 증가- Bloomberg

                 유럽 중앙 은행, 1주일 사이에 보유 금 1백만 유로 증가- Reuters

    걸프의 산유국들, 새로운 통합 화폐 발행에 동의-Telegraph

    오스트리아 중앙 은행, 동유럽의 도미노 효과를 경고- Reuters

    Moody’s, 국채 악순환으로 인한 사회 불안 경고-Telegraph

    Bernanke,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msnbc

    연준 정책 고수로 금리 변동 없다-Reuters

    달러 상승하며 금은 11월 중순 저점으로 후퇴-MarketWatch

    중국 중앙 은행, 달러는 약세가 되어야 한다- Bloomberg

     

    3. 달러의 몰락

    1) 달러에 대한 반환 청구- DailyWealth

    2) 화폐 죽이기-Bob Murphy

    3) 전망: 1년 이내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 Rocky Vega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상승 3단계인가?- Adam Hamilton

                 2) 돈으로서 금의 가치는 4,000에서 11,000달러-JeeYeon Park

                 3) 느긋하게 앉아서 불황을 지켜보자- Bill Bonner

     

     

    1. 주간 금 시세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였던 한 주였습니다. 달러의 강세에 따라 금은 상승 전환에 제약을 받았으며 장중에는 1,100달러마저 내주는 약세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만 주말 종가는 50일 이동 평균선인 1,110 위로는 올라와주었습니다.

     

    2주간에 걸친 조정을 통해 단기 차익을 기다렸던 종이 금들은 이익 실현들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을 듯하며 그에 따라 조정은 끝자락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PPO, RSI, 스토캐스틱 등 보조지표들은 과열을 충분히 식히다 못해 침체권까지 진입하고 있습니다.

    극성스러운 단기 차익 매물들은 거의 정리가 된 것으로 보면 상승으로 전환을 할 시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평론에 소개한 Peter Grandich씨의 분석처럼 연말 유동성 부족과 달러의 추가적인 강세가 관건입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2년 전인 2007년의 11월 조정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 달러 인덱스가 78이었던 9월 초의 금 가격은 1,000달러였습니다. 지금은 같은 달러 인덱스에 금 가격은 1,100달러입니다. 알게 모르게 여러 화폐들이 망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달러 가격이 올라갈수록 오랫동안 기회를 노리던 달러 보유자들은 달러 탈출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고점을 찍고 내려올 땐 금의 상승 폭이 지금보다 더 커지게 됩니다. 지금의 달러 인덱스 상승은 지폐들의 잠재적인 가치 폭락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금은 어느 저명한 전문가 또는 어느 힘있는 국가가 하락 전망을 내놓아서 내리거나 혹은 상승 전망을 한다고 하여 상승하지 않습니다. 영향력에 따라 일시적으로 의도한 방향대로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최종 방향은 공급과 수요의 경제 원칙에 따라 움직입니다.

    이런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소들을 정밀히 분석하여 그 방향을 정확하게 예상해주는 사람들을 이른바 전문가라고 합니다.

    이들도 모든 경제 전망을 정확하게 다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과거 경력에서 볼 때 비교적 예측력이 높은 진정한 전문가가 있는가 하면 한 두 번 중요한 사건들을 적중하여 전문가 칭호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분석 자료를 나름대로 살펴야 합니다.

     

    아고라 컴의 Peter Grandich씨의 분석 글을 소개합니다.

     

    100달러/ 1000달러는 위험/수익의 가능성이다.

    2009년 12월 17일, Peter Grandich

    http://grandich.agoracom.com/2009/12/gold-alert-1001000-may-the-riskreward-be-with-you/

    금에 관심을 갖는 분들은 100달러/1000달러를 명심하라. 이 숫자는 금에 대한 향후 위험/수익의 값이다. 아래로 내려가면 최악의 경우에 1,000달러로 갈 것이며 최선의 경우는 잠재적으로 2,000달러다.

     

    2003년 3월 300달러가 조금 못 되었을 때 다시 금에 대해 강세 쪽에 섰다. 가끔 심한 조정이라고 부르는 일들이 있기는 하지만 난 쭉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생략)

     

    요약 – 이번 조정은 반 이상을 지났다. 연말의 형태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움직임도 과장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우리는 1월 1일을 지내보아야 온전한 유동성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금 시장의 대세 상승을 위한 기본 요건들은 그대로 손상되지 않고 남아 있다. 긍믄 더 이상 싸지 않는 동안 2010년에는 1,500달러 그리고 2-5년 내에 2,000달러는 매우 가능성 높은 것이다. 금을 사는 사람들은 이번 연말 휴가 동안 노래를 부르며 지내기를 바란다.

     

    기술적 전망- 연말의 흔들림을 알아차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유동성 부족은 시장 움직임을 과장할 수 있고 그렇게 할 것이다.

    차트에서 보다시피 금은 11월 9일부터 12월 초까지 대단한 과-매수 상태였다. 진짜 바닥 전에 RSI가 심하게 하락하고 과-매도 수준까지(30부근) 오는 것은 완전히 정상이다.

    다시 말하자면 연말 조건 때문에 우리는 과매수 또는 과매도를 볼 수 있으며 내 추측에 실물 시장은 연말 특별 선물이 될 수 있는 인도의 IMF 금 매수 쯤에서 매수를 보게 될 것이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에는 잠시 78마저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던 주였습니다. 200일 이동 평균선이 79부근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달러 탈출 매물들이 기다리고 있는 구간들일 것입니다.

     

    주간차트입니다.

     

    40주 이평선이 79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추가 상승을 해도 80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전망을 해봅니다.

    달러의 상승은 추세 전환이 아닙니다. 일시적 반등일 뿐이며 다시 정신을 차리면 가던 길로 내려갈 것입니다.

     

    미국 재무부 10년 만기 채권 수익률 주간 차트도 봅니다.

     

     

    중장기 채권 수익률은 횡보 내지는 소폭 상승입니다. 그래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2. 경제 소식

     

    아부다비, 두바이에 100억 달러 제공

    2009년 12월 14일, NYT

    http://www.nytimes.com/2009/12/15/business/global/15dubai.html?_r=1&partner=rss&emc=rss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의 석유 부자가 다스리는 아부 다비는 월요일 작은 에미레이트에 의한 부채 디폴트 우려를 해소하고자 두바이에 100억 달러를 제공하기로 하여서 투자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두바이 월드가 소유한 개발업체인 나킬이 발행한 14억 달러의 채권의 지불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발표로 월요일 유럽, 아시아와 미국의 주식 시장은 상승하였다.

     

    급속한 식량 인플레이션

    2009년 12월 14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109&sid=aBYSp0.XfXZs&pos=14

    쌀에서 우유까지 1차 상품의 하락하는 생산은 투자자들을 제외하곤 모두에게 나쁜 소식이다.

    블룸버그의 수출업자와 수입업자들 조사와 분석가들이 보여준 것에 따르면 쌀은 필리핀 수출에서 미터 톤당 638달러에서 1,038달러로 63%급등할 수 있고 인도에선 물량이 부족하다.

    무지방 분유는 내년에 39%상승할 것이라고 미국 정부가 말하며 설탕은 25%상승한다고

    JPMorgan Chase는 예상한다.

    세계 식량 비용은 2008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인 11월에 7% 상승하였다고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말했다.

    식량 가격은 두 배가 된 구리 선물과 57% 상승한 원유에 후행하고 있다. 기아 인구가 증가하여 유엔이 10억 명이 넘고 있다고 말하는 가운데, 2차 대전 후 최악의 침체로부터 회복은 식량 수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유 가공회사인 Dean Foods 사를 포함한 1차 상품 매수자들에 대한 비용을 상승시키고 있다.

     

    “농산품은 향후 3-5년간 최대 투자처가 될 것이다.”라고 도이치 은행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Oliver Kratz씨가 말했다.

    그는 식품에 더 이상 돈을 쓸 수 없는 사람들에겐 굶주림의 고통스러운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인도의 인구 팽창과 높은 소득은 소비를 촉진시켰다. 중국의 우유 수요는,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된 멜라닌 첨가 사태로 6명의 아기를 사망하게 하고 30만 명의 어린이를 아프게 했던 사태로 국내 공급이 줄었던 이후 회복되었다. 인도와 아르헨티나의 가뭄과 필리핀의 태풍은 생산량을 감소시켰다.

     

    “곡물 시장의 재고는 극히 낮다.”고 12월 10일 Barclays Capital 은 말했다.

    “2007년과 2008년의 높은 가격에 기여했던 많은 요인들이 여전히 특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2010년 식량 가격 인플레이션의 전망을 배제할 수 없다.”

     

    옥수수와 쌀의 비축은 3년 만에 처음으로 2010년 추수하기 전에 하락할 것이라고 미국 농무부 자료는 보여주고 있다. 국제 설탕 협회는 2010년 9월까지 두 번째로 세계 설탕 공급이 부족할 것을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 농무부는 감미료 재고가 199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갈 것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 생산과 생산자 가격 증가

    2009년 12월 15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hx9Maqwg4Rg&pos=1

    미국의 공장들이 세계 최대 경제에 2010년 상승을 줄 제조업 반등을 확대하며 기대 이상으로 11월엔 더 많은 제품들을 생산하였다.

    생산은 0.8% 상승하여 지난 5개월 동안 4번 상승하였다고 연준은 오늘 워싱턴에서 발표했다. 다른 보고서는 연료비가 상승하면서 블룸버그가 조사한 경제 전문가들의 중간 기대치를 넘으며, 도매 가격이 11월에 1.8%상승한 것을 보여주었다.

     

    유럽 중앙 은행, 1주일 사이에 보유 금 1백만 유로 증가

    2009년 12월 15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FAE00554720091215

    유로권의 중앙 은행들이 보유한 금과 금 관련 보유량이 1백만 유로 증가하여 12월 11일 끝난 주에 2천 381.46억 유로가 되었다고 화요일 유럽 중앙 은행이 말했다.

    중앙 은행들의 유로 시스템에서 외화 보유량은 11억 유로 하락하여 1천 634억 유로가 되었다. 금 보유량 증가는 유로권의 한 중앙 은행이 금을 매입한 결과라고 유럽 중앙 은행은 말했다.

     

    걸프의 산유국들, 새로운 통합 화폐 발행에 동의

    2009년 12월 15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economics/6819136/Gulf-petro-powers-to-launch-currency-in-latest-threat-to-dollar-hegemony.html

    걸프 지역의 아랍 국가들은 고대 우마 이야 왕조의 국경까지 범 아랍 통화 연합으로 확대되기를 바라며, 유로화를 모델로 한 단일 화폐의 발행에 동의하였다.

    “걸프 통화 연합 조약은 효력을 발휘하게 되었다.”고 Mustafa al-Shamali 쿠웨이트 재무상이 쿠웨이트에서 열린 걸프 협력 협의회 정상 화담에서 말했다.

    이런 움직임은 부자 석유 수출국들이 자신들의 석유 통화를 갖게 되는 것이고 이는 세계 교역과 자본 시장 그리고 잠재적으로 석유 거래에서 가격 기준이 되는 달러의 배격에 그들의 대단한 영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들 국가들은 1.2조 달러의 GDP와 세계 40%의 원유 보유량과 중국에 버금가는 금융 영향력으로 지역의 강력한 국제 기구에 해당된다.

     

    -이에 대한 Daily Reckoning의 Rocky Vega씨의 평론을 붙입니다-

     

    바레인의 투자 은행의 한 CEO에 따르면 “미국 달러는 파산했다”고 했다. 아랍 국가들은 달러에 대한 저러한 정확한 의견을 모두 공유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역 단일 통화를 설립하는데 대해 동의하게 되었다. 그 이름은 “Gulfo”가 될 듯하다.

    아래는 Telegraph의 Ambrose Evans-Pritchard기자가 쓴 기사이다.

    (위의 기사 참조)

     

    달러 약세는 세계 전역에서 감지할 수 있을 정도이며 시간이 지나며 달러를 대신하여 사용할 화폐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볼 수 있을 듯하다.

     

    오스트리아 중앙 은행, 동유럽의 도미노 효과를 경고

    2009년 12월 15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LE58561420081215

    월요일 오스트리아 중앙 은행이 발행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을 장악하는 외국 은행들이 차입 문제에 빠지게 되면 신흥 유럽으로 흘러 들어가는 자금 흐름이 갑자기 멈출 수 있다.

    세 명의 오스트리아인을 포함한 비교적 적은 수의 서구 유럽 단체들이 이 지역의 은행 대다수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위기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쉽게 퍼질 수 있는 도미노 효과의 위험이 있다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그러나 튼튼한 자본 비율, 수익 사업 모델과 상대적으로 낮은 차입 의존성을 이 지역 은행들이 갖고 있어서 현재 임박한 위기의 신호는 없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Moody’s, 국채 악순환으로 인한 사회 불안 경고

    2009년 12월 15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economics/6819470/Moodys-warns-of-social-unrest-as-sovereign-debt-spirals.html

    정부 부채가 급속히 증가하는 영국과 다른 나라들은 “사회적 정치적 응집력”이 시험되는 해를 맞아 단단한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무디스는 경고했다.

    내년에 대한 우울한 보고서에서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는 향후 세금 인상과 지출 삭감은 선진국에서 개발 도상국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불안을 겨냥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다가오는 몇 년에는 사회 불안과 공공 긴장의 증거들이 그 나라가 전통적인 경제 통계로서 순응할 수 있는지 여부의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재정 위기는 선진국 경제에 대한 위기의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 평가사는 2010년이 “국채 발행국들에게 혼란스러운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과 다른 선진국들에 의해 늘어나게 되는 부채의 양만으로도 투자자들 두려움의 위험을 증대할 것이라고 무디스는 덧붙였다.

    이들 국가들이 그들 예산에 필요한 삭감의 정도에 동의를 보더라도 그들은 삭감을 하는데 난관에 부딪힐 것이라고 무디스는 덧붙였다. 영국의 신용 평가에 대한 점증하는 우려 가운데 나온 이 보고서는 “심각하게 증가한 부채를 지닌 나라들은, 특히 그들 부채가 감당할 수 업게 된 나라들에선 부채를 통제할 필요성이 사회적 응집력을 시험하게 될 것이다. 성장이 실망스럽고 금리가 오르면서 시험은 혹독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회계의 강화 계획에 대한 주요 장애물은 경제력의 신호가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긴장”의 신호라고 말했다.

    공공 지출을 대단히 줄여서, 지난 한 해에 걸쳐 일련의 폭동을 겪었던 그리스는 경제적 압박에 의해 가속화 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Bernanke,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2009년 12월 16일, msnbc

    http://today.msnbc.msn.com/id/34441681/

    2008년 9월을 기억하는가? 전 미국 금융 기관이 거의 붕괴 직전에 갔었던 달이다. 그 어느 때보다 결정적인 시기에 거의 모든 미국인들을 오늘날 살게끔 영향을 준 결정에 이은 결정을 한 인물이 있다.

    그가 바로 연방 준비 은행 의장인 Ben Bernanke다.

    그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에 미친 기념비적인 영향으로 Bernanke는 타임지가 선정한  2009년 올해의 인물이 되었다.

    타임지 편집자인 Editor Richard Stengel은 수요일인 오늘 아침에 타임지의 선정을 밝히며 연준을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덜 이해되고 가장 강력한 정부 기관”이라고 칭했다.

     

    -이에 대한 Mish의 평론 글 일부입니다-

     

    타임지의 죽음의 입맞춤

    2009년 12월 16일, Mike Shedlock

    http://globaleconomicanalysis.blogspot.com/2009/12/time-magazines-kiss-of-death.html

     

    터무니없는 타임지

    타임지는 물론 틀렸다. Bernanke는 세계를 구하지 않았다. 더구나 그는 대공황에 대한 형편없는 학생이다. 그는 대공황의 원인도 치유책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타임지도 마찬가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 원인이 돈과 신용의 공급 과잉이었을 때 돈을 더 내던지는 것이 공황을 치유하지 못한다.

     

    타임의 칭찬

    Bernanke는 표지에 나와서 물론 기쁠 것이며 나 역시 그가 표지에 나와서 기쁘다. 그는 타임에겐 긴 선택의 목록에서 적절한 인물이다.

    나는 유용한 반대 지표로서 타임지를 칭찬한다.

    Bernanke가 타임지 표지에 나왔다는 것은 “Bernanke의 타임(시간)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뜻할 뿐이다. 그는 퇴장 중이다. 그것이 좋은 소식이다.

    (이하 생략)

     

    연준 정책 고수로 금리 변동 없다.

    2009년 12월 16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idUSTRE5BF4I520091216

    WASHINGTON (Reuters) – 수요일 연준은 실업 속도가 늦춰지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의 목소리를 내놓았지만 “상당기간” 금리를 이례적으로 낮게 유지한다는 언질을 반복하였다.

    만장일치로 미국 중앙 은행은 대다수가 예상한대로 오버나이트 금리 기준을 0에서 0.25% 범위로 유지했다..

     

    달러 상승하며 금은 11월 중순 저점으로 후퇴

    2009년 12월 17일, MarketWatch

    http://www.marketwatch.com/story/gold-sinks-as-greek-woes-fed-views-lift-dollar-2009-12-17

    그리스의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우려와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로 투자자들이 달러에 대해 몰려든 것 때문에 하락 압박을 받으면서, 목요일 금 선물 가격은 11월 중순 수준이 되었다.

    높은 달러는, 투자자들이 지폐 가치 하락을 기대할 때 전통적인 대안이 되는 금 가격에 손상을 준다.

     

    중국 중앙 은행, 달러는 약세가 되어야 한다

    2009년 12월 17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0&sid=aLHD8QY9fQsU

    중국 중앙 은행의 부총재인 Zhu Min은 달러가 향후 약세가 될 것이며 나라들이 미국 채권을 사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채권 발행과 더 많은 달러 인쇄를 통해 그 적자를 차입해야 할 때 달러가 약세가 계속 약세가 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다.”고 Zhu부총재는 오늘 베이징에서 말했다.

    7천 989억 달러 채권을 보유하여 최대 외화 채권 보유국인 중국은 올해 달러 자산의 안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고 중앙 은행 총재인 Zhou Xiaochuan는 세계 통화의 대안을 요구하였었다. 개인적 의견임을 표명한 Zhu부총재의 언급은 미국의 재정과 경상의 쌍둥이 적자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Zhu부총재는 말하기를 미국은 다른 나라들이 미국의 전체 재정 적자를 차입하는 재무부 채권 구매를 늘리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미국이 경상적자를 줄이는 것은 다른 나라들이 무역을 통해 달러를 덜 버는 것이 되어 결국 재무부 채권을 살 돈이 적어지는 것을 뜻한다고 그는 말했다.

     

     

    3. 달러의 몰락

    1) 달러에 대한 반환 청구…곧 (Run on the U.S. Dollar ....Soon)

    2009년 11월 30일, DailyWealth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5449.html

    12개월 내에 미국 재무부는 단기채로 2조 달러를 차입해야 한다. 이는 약 1.5조 달러로 추산되는 추가적인 적자 지출을 계산한 것이 아니다.

    두 숫자를 합해 보라. 그리고 재무부가 3.5조 달러를 일 년 내에 빌릴 수 있겠는가 자문해보기 바란다. 미국 GDP의 3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그리고 미국은 세계 최대 경제다. 그 돈이 어디에서 나온다는 말인가?

     

    그 많은 단기 부채가 어떻게 결말이 났던 것인가? 서브 프라임 대출자, GM, Fannie 또는 GE 등 간에 너무 많은 부채를 지닌 대부분 실체들처럼 미국 재무부는 단기로 빌려서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려고 했으며 만기가 오면 대출 연장을 한다. 월 가에서 말하는 “구르는 부채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처럼.

     

    그것이 말하는 의미는 여러분이 부채를 확대할수록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불행히도 그것은 더 단기간에 더 낮은 금리로 더 큰 부채를 떠 안게 만들게 한다. 조만간 채권자들은 깨어나서 그들에게 요구할 것이다; 나에게 갚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냐?

    그리고 문제가 시작될 때 금리는 대단히 올라가는 것이다. 차입 비용은 급등한다. 파티는 끝나고 파산이 이어진다.

     

    정부들이 파산할 때를 디폴트라고 한다. 통화 투기꾼들은 한 나라가 디폴트 될 때를 정확히 예측하는 법을 알아냈다. 잘 알려진 두 사람의 경제학자- Alan Greenspan과 Pablo Guidotti

    1999년 한 학술 논문에서 비밀 공식을 발표하였다.

    그 공식은 Greenspan-Guidotti 법칙이다.

     

    법칙은 설명한다: 디폴트를 피하기 위해 나라들은 그들의 단기 외채 만기의 최소 100%에 해당하는 경화(역자 주: 달러나 금으로 쉽게 교환이 되는 통화) 준비금을 유지하여야 한다.

     

    세계 최대 통화 관리 회사인 PIMCO는 이 법칙을 이런 방식으로 설명한다: “준비금의 최소벤치마크가 단기 외채의 최소 100%에 해당하는 것은 Greenspan-Guidotti법칙으로 알려져 있다. Greenspan-Guidotti는 가장 신봉적이며 경험적 지지를 갖는 준비금 적정성의 유일한 개념일 것이다.”

     

    규칙 뒤에 숨은 원리는 간단하다. 향후 12개월 내에 여러분의 모든 외채를 갚을 수 없다면 여러분은 심각한 신용 위기에 빠진다. 투기꾼들은 여러분 부채를 차입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며, 여러분의 채권과 통화를 목표로 삼을 것이다. 디폴트는 확실한 것이다.

     

    그래서 Greenspan-Guidotti 척도로 미국은 어떻게 된다는 것인가? 디폴트가 보장되는 것이다.

     

    미국은 금, 석유와 준비금으로 외화를 가지고 있다. 미국은 8,133.5미터 톤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세계 최대 보유). 현재 금 시세로 그 가치는 약 3천 억 달러이다. 미국이 보유하는 전략 원유는 7억 2천 5백만 배럴이다. 현 시세로 약 580억 달러 가치이다. IMF에 따르면 미국은 1천 360억 달러의 외화를 보유하고 있다. 그래서 모두 합해서 5천 억 달러의 준비금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단기 부채는 훨씬 크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2조 달러의 부채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된다. 그래서 단기 부채만 보더라도 재무부가 최소 2조 달러를 차입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부채를 내부에서 차입한다면 이것이 위기를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1985년 이후 미국은 대외 순 채무국이 되었다. 오늘날 외국인들은 미국 전체 부채의 44%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최소 8천 800억 달러의 빚을 외국 채권자들에게 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단지 기존 부채만을 언급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예산 관리국은 내년까지 1.5조 달러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이는 향후 12개월 동안 전체 3.5조 달러 차입에 더해야 하는 수치이다.

     

    그래서, 돈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미국 내 저축은 연간 약 6천 억 달러이다. 저축을 몽땅 재무부 부채에 쏟아 부어도 약 3조 달러가 부족하다. 이는 GDP의 약 40%에 해당하는 연간 차입 금액이다.

     

    돈이 어디서 나오게 되는 것일까? 외국 채권자들로부터? Greenspan-Guidotti의 법칙을 따르지 않는 것이다. 재무부 채권 사기를 중단하고 엄청난 금을 사들이기 시작하는 인도와 중국의 중앙 은행에 의하지 않는 것이다. 인도는 이달에 200미터 톤의 금을 샀다. 러시아 중앙 은행의 소식통은 금 보유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돈은 어디서 나오게 될까? 바로 윤전기이다. 연준은 이미 모기지 부채와 재무부 부채 2조 달러를 화폐로 만들었다. 이는 달러 가치를 훼손시키며 기존 재무부 채권의 가치를 하락시킨다. 조만간 채권자들은 단호한 선택에 직면할 것이다. 미국 채권을 보유하고 서서히 가치가 줄어드는 것을 계속 볼 것인가 아니면 금으로 도망가서 그들의 미국 채권의 가치가 폭락하는 것을 볼 것인가?

     

    그들이 하지 않을 한 가지 일은 미국 부채를 사는 것이다. 어느 중앙 은행이 다음에 달러를 포기할 것인가? 브라질, 한국, 칠레. 이들은 금을 최저로 보유하고 있는 가장 큰 3개 중앙 은행들이다. 이들 나라들은 보유 외화의 1%미만으로 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달러 가치의 심각한 하락을 이끌 것이다. 나는 18개월 이내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사항들을 나는 최근 소식지인 ‘Porter Stansberry의 투자 조언’에서 대단히 상세하게 검토하였다. 우연하게도 뉴욕 타임즈는 지난 주말 우리의 경고들을 반복하였다.

     

    만약 여러분이 다가오는 가치 하락으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하는 단계를- 금과 은괴, 외국 부동산, 농장 등을 보유하는 것- 취하지 않았다면 곧 하여야 한다. 달러 대패가 다가오고 있다.

     

    Porter Stansberry

     

    원문 편집자 주: Porter는 말하기를 최근 쓴 글이 지금까지 쓴 어느 글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지금 당장 여러분을 달러로부터 보호하지 않으면 곧 여러분 자산에 심각한 손상을 받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그는 생각한다.

     

    2) 화폐 죽이기(Killing Currency)

    2009년 12월 14일, Bob Murphy

    http://www.lewrockwell.com/murphy/murphy165.html

    (전반부 생략)

     

    통화 재난

    현재의 금융 위기의 시작 이후 연준은 거품 시기 동안 대형 기관들이 했던 끔찍한 투자로부터 대형 기관들을 구제하고자 이례적인 정책을 시행했다. 이들 정책들로 인하여 Bernanke 의장이 새로운 보유액으로 몇 달 이내에 수 조 달러를 더 취득하면서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2008년 9월부터 올 연말까지 2배 이상이 되었다.

     

    만약 Bernanke 의장이 새 돈을 만드는데 그렇게 공세적이라면 왜 야채 가게의 가격은 하늘 높이 치솟지 않는 것일까? 그 답은 연준이 늘리는 것 함께 은행들이 그들 준비금을 법적 최소 한도 이상으로 하는 것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은행들은 고객들에게 신규 대출을 할 수 있는 법적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택한 것이다.

    연준이 출처인 다음 차트는 연준의 역사를 통한 초과 준비금을 보여준다.

     

    (차트: 초과 준비금)

     

    미국 예금 취급 기관들은 전형적으로 그들 초과 준비금을 그들 고객들로부터 이자를 받기 위해 빌려주었다. 연준이 2008년 10월에 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주기 시작하였고 경제 전망이 불확실하여 금융 기관들은 대단히 유동성 유지를 원하기 때문에 현재 은행들은 8천 5백억 달러의 초과 준비금을 묶어 두고 있는 것이다.

     

    이 차트는 왜 Faber씨와 다른 사람들이 대대적인 가격 인플레이션을 경고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만약 은행들이 그들 초과 준비금을 대출하기 시작할 때 그들은 8.5조 달러의 새 돈을 창출할 수 있는 법적인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 숫자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이해하려면 현금, 여행자 수표, 당좌 예금과 다른 유동성 자산을 포함하는 통화의 총합인 M1이 단지 1.7조 달러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간단하다. 만약 Bernanke 의장이 뒤에 앉아서 더 이상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는 이미 금융 시스템에 대중들에 의해 보유되는 돈의 공급을 4배로 올릴 만큼 충분한 준비금을 주입한 것이다.

    만약 Bernanke 의장이 금리를 올리고 초과 준비금의 반을 흡수하는 정치적으로 어려운 일을 한다고 해도 돈의 공급을 3배로 올릴 충분한 준비금이 시스템에 있게 되는 것이다.

     

    달러의 종말?

    언급한 내용들을 고려하면서 세계 중앙 은행들은 미국 달러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 여름에 거쳐서 인도, 중국과 러시아는 공개적으로 금도 포함한 통화 바스킷에 고정한 새로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바람을 표명하였다.

     

    우린 움직이고 있는 수요와 공급의 두 개의 엄청나게 큰 열차를 가지고 있으며 그 결과는 달러 가치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충돌이 될 것이다. 연준이 대량의 돈 인쇄에 열중하고 있는 중에 세계의 다른 쪽은 달러 보유량을 내던지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 그 시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조만간 달러는 1차 상품들과 다른 통화들에 대해 급락하게 될 것이다.

     

    붕괴하는 달러는 즉시 휘발유와 세계 시장들과 연결되어 있는 다른 기초 상품들의 엄청난 급등을 일으킬 것이다. 지연이 있은 후 달러가 중국 위안화에 대해 반으로 가치가 하락할 때 더 이상 아시아로부터 값싼 수입품을 기대할 수 없게 되면서 월마트와 다른 상점들에서 물건 값은 하늘로 치솟게 된다.

     

    그 결과는 너무 극심하여 지금 “음모 설”로 들리는 것들이 가능하게 된다. 연준 관리들은 그런 기회를 미국 시민들로 하여금 달러로부터 떼어놓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 외교 협의회 같은 영향력 있는 단체들은 북미 정부들 사이의 조정의 바람직함 등을 논의해왔다.

    예를 들어 외교 협의회 의장인 Richard N. Haas는 “북미 공동체를 건설하면서”라는 제목의 보고서인 2005년 특별 업무에 대한 서문에서 이렇게 썼다:

     

    특별 업무는 세 정부들(미국, 캐나다와 멕시코)이 2005년 3월 텍사스 정상 화담에서 채택한 권고 사항들 위에 만들고 있는, 상세하고 야심에 찬 제안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별 업무의 중심적 권고 사항은 2010년까지 북미 경제와 안보 공동체의 확립이며 이 영역은 공동 대외 관세와 대외 안보 경계선에 의해 규정될 것이다.

     

    2005년 3월 텍사스 정상 회담은 “북미 안보와 번영의 협력”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는 텍사스 Waco에서 있었던 죠지 부시 대통령과 캐나다의 Paul Martin 수상 그리고 멕시코의 Vicente Fox 대통령이 가졌던 회담에서 나왔다.

     

    기록을 위해 연방 정부의 웹사이트는 ‘안보와 번영 협력’이 유럽 연합과 비교하여 북미 연합의 서막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포함한, ‘안보와 번영 협력’의 근거 없는 이야기들을 반박하는데 할애한 특별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항의에도 불구하고 더 큰 정치적 그리고 통화 체제로 향하는 세계의 추세는 부인할 수 없다.

    그 과정 뒤에는 분명한 논리가 있다; 상비군을 통제하는 정부들과 더불어 그 권한에 대한 유일한 실질적인 점검은 지배권 변경을 통제하는 능력이다.

    세제와 규제 체제의 조화에 의해 여러 나라들은 그들 최선의 생산적인 사업에서 더 많은 것을 뽑아낼 수 있다.  불태환 화폐를 더 많은 사람들의 주머니에 떠안기면서 정부는 꾸준히 나라의 또는 세계의 부에 대한 더 많은 통제를 취하게 된다.

     

    그러나 만약 핵심 당사자들이 공공 화폐로 북미 연합을 만들기를 원했다면 지금까지는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들을 마주쳤을 것이다:

    미국 시민들은 초국가적 조직체가 발행하는 새로운 통화로 달러를 교환하는 것에 결코 동의하지 않았다.

    미국인들이 대공황 이후 최악의 실업으로 여전히 고통 받고 있긴 해도 두 자리 수의 가격 인플레이션을 겪을 땐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특히 오바마 관료들이 문제를 외국 투자자들에 의한 달러 공격으로 덮어씌우고 유로 강세에 초점을 돌리면 많은 미국인들은 화폐 교환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것이라고 믿게 될 것이다.

     

    그런 가능성이 너무 희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루즈벨트 대통령이 처음 대통령으로 한 조치가, 투옥과 엄청난 벌금의 위협 하에 미국 시민들이 보유하고 있던 통화였던 금을 압류한 것임을 기억하라.

    요즘 시대에 그러한 엄청난 범죄를 “연준의 손을 잡고 대공황을 맞서게 허용했던 금 본위제를 우리로부터 앗아갔던”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Amero를 탄생시켰던 경제 위기를 그들이 설명할 때 같은 일이 미래의 역사책에서 말해질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설명한 것처럼 사건들이 전개된다면 보통 투자자들은 그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가장 첫 번째이자 분명한 것은 달러 표시 자산들을 처분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러로 지급을 약속하는 정부채와 회사채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올 때 사실상 가치가 없어진다(반면에 미국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관점에서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일반적으로 가격과 더불어 회사 매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두 번째로, 투자자들은 금과 은의 비상 비축을 해두어야 한다. 달러 가격이 지붕을 뚫고 폭등하면 대부분 근로자들에겐 시간 지연이 있게 될 것이다.

    우유, 계란과 휘발유 가격이 매주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될 거이고 그들 급료는 몇 달 또는 그 이상 변하지 않게 될 것이다. 만약 외횐 시장에서 달러가 무너지면 금과 은 가격은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임박한 통화 재앙의 시기를 알 수 없지만 곧 올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들은 달러가 무너지기 전에 달러에 대한 의존을 최소화할 것이다. 지금도 최악이 지나갔다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정부와 미디어들의 전문가들을 믿어서는 안된다.

     

    Robert P. Murphy는 뉴욕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에너지 연구소의 경제전문가이며 ‘The Politically Incorrect Guide to the Great Depression and the New Deal’의 저자이다.

     

    3) 전망: 1년 이내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

    (Prediction: “Hyperinflationary Great Depression” Within the Coming Year)

    2009년 12월 15일, Rocky Vega

    http://dailyreckoning.com/prediction-hyperinflationary-great-depression-within-the-coming-year/

    미국 정부 통계의 숨은 부분을 분석하는데 할애하고 있는 웹사이트인 Shadowstats의 John Williams씨가 미국 경제가 향하고 있는 방향이 어디인지에 대한 처량한 평가를 내놓았다.

    그는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을 예상하고 그 시간표를 제시하였다.

    Williams씨는 처음엔 2010년과 2018년 사이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하였지만 이제 그는 “내년에”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매우 높은 위기를 내다보고 있다.

     

    Williams씨의 말을 인용하자면:

     

    “미국은 금융 아마겟돈을 피할 방법이 없다. 파산한 나라들은 대다수 부채를 감당하기에 충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화폐 윤전기를 사용한다.

    그런 대안은 미국으로 하여금 기존의 부채와 채무를 어기는 것이며, 혁명으로 전복된 정부들을 빼곤 거의 현대 국가에선 보기 드문 해결책이고 필요한 돈을 단지 찍어대는 것 말고는 결코 해피 엔딩이 아닌 해결책이다.

    대대적인 새로운 불태환 달러(금이나 은에 뒷받침 되지 않는)의 창출로 미국 달러와 연관된 달러 표시 자산들의 가치는 결국 파멸을 맞게 될 것이다.”

     

    “미국에 있는 많은 사람들 앞에 놓여 있는 것은 매우 어렵고 고통스러우며 불행한 시간들이다.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한 미국 경제와 금융 시장의 기능과 적응은 특히 파멸적인 것이다. 식품 배송 연결 망에서의 혼란부터 변화하는 상황을 신속히 다룰 수 없는 전자 현금과 신용 시스템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상황은 급속히 깊어지는 불황에서 극심한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으로 옮겨갈 것이다.”

     

    하이퍼인플레이션 위기가 언제 시작되는가에 대한 그의 의견이다:

     

    “미국 정부와 연준은 이미 바닥 없는 지갑, 특별 금리의 돈, 전반적인 정책 실수, 고의적이고 지속적인 미국 통화 가치 하락 등의 쉬운 정책들을 통해 시스템을 이런 행로로 가게하고 있다. 따라서 내년 이내에 하이파인플레이션 위기 발발의 위험이 매우 높다.”

     

    전체 내용은 다음에 있다.

    http://www.zerohedge.com/article/shadowstats-john-williams-prepare-hyperinflationary-great-depression

     

     

    4. 금에 대한 평론

    1) 금은 상승 3단계인가?( Gold Going Parabolic?)

    2009년 12월 4일, Adam Hamilton    

    http://www.zealllc.com/2009/goldpara.htm

    금의 지난 달 수익률은 대단했다. 10월 말 이후 18.2% 상승했다. 21 거래일 동안 16일 이상 신고가를 기록하였다. 월 가와 금융 언론 매체로부터 끊임없는 모멸도 시들어지고 있다.

     

    금이 급속하게 그리고 무섭게 오르면서 늘어나는 수의 투자자들과 투기꾼들이 오래 기다려왔던 3단계 금 강세장에 들어가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다. 5년 전에 금이 400달러에 거래될 때 난 금 강세장이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것을 설명하는 글을 썼었다.

     

    1단계는 모두가 금을 지겨워할 때 약세장 바닥에서 살금살금 올라온다. 주요 통화의 가치 하락에 반응하여 금은 조용히 더 높게 기어올라가기 시작한다. 오늘날의 1단계 강세장은 2001년 4월에 시작되었으며 4년간 지속되었다. 그것은 금에 있어서 완만하면서 지속적인 상승이었다.

     

    일단 세계의 투자자들이 금은 수요 공급이 적용되는 기본적 이점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때 2단계가 동튼다. 더욱 많은 투자자들이 금을 발견하고 자본의 증가하는 양을 금에 배치한다. 오늘날 2단계로 이전은 2005년 금이 유로 가격으로 350유로를 돌파한 직후 진행되었다.

     

    두 번째 주요 통화에서 금의 돌파는 그다지 크게 알려지지 않지만 이는 세계의 투자자들에게 아직 어린 금의 강세장이 실제라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사건인 것이다.

    그것 전에는 모두에게 금의 강세는 단지 달러를 가진 금화의 다른 측면으로서만 인지되었다. 그들은 금은 달러가 하락하기 때문에 상승한다고 생각했다.

     

    2단계는 몇 년간 갈 수 있으며 금 강세장에서 가장 긴 국면이다. 강세장이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래 지속된다. 강세장 초기에 그것을 믿는 이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를 뒤쫓는 자본은 매우 적다. 하지만 가격의 힘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투자자들이 믿기 시작하며 점점 집요하게 자금들 유입이 증가한다.

    이는 가격을 더 높이 밀어 올리며 더 많은 투자자들을 유혹하는 선순환을 형성한다. 이것은 오랜 시간 진행된다.

     

    몇몇 강세장은 2단계에서 끝나지만 진정한 강세장은 최종 3단계로 진입한다. 1년 미만을 지속하며 이는 강세장의 최종 단계이다. 전문 투자자들이 이미 금에 전액을 배치한 이후 일반 대중들은 점점 금에 사족을 못쓰며 어떤 가격이라도 금을 원한다. 이런 대량의 자금 유입이 대중적인 투기 열풍과 가격 폭등을 낳게 된다

     

    2000년 초의 나스낙 기술 주 열풍을 생각해보라. 기술 주는 온통 주류 미디어들의 소식이었으며 모두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금액에 관계없이 투자하기를 원했다. 사람들은 수백 배의 수익으로 투기적인 기술 주 거래를 하려고 그들 주택을 담보로 하였다. 일상 생활의 모든 곳에서 대화가 기술 주 호황에 대한 논의였다. 3단계 투지적 광풍 같은 것은 없으며 그들이 놓칠 리가 만무하다.

     

    자금이 물밀 듯 유입되는 것은 가격을 빠르게 수직으로 상승시킨다. 금의 지난 마지막 3단계 상승은 몇 달에 걸쳐서 수직 폭등하며 1980년 1월에 850달러로 절정을 이루었다(현재 가격으로 2,400달러). 그때 폭등은 격렬하게 빨라서 눈깜짝할 사이에 올라갔다. 최종 상승 장 끝날까지 10거래일 동안 금은 34.1% 치솟았다. 20 거래일 동안에는 80.3% 상승하였다.

    마지막 30일 동안에는, 약 6주, 95.9%로 두 배가 되었던 것이다.

     

    2009년 11월 30일이 과열은 되었음에도 3단계와는 거리가 한 참 멀다. 지난 달 기껏 해서 10 거래일, 20거래일, 30 거래일 동안 금의 상승폭은 각각 8.8%, 15.7%, 15.1%였다. 지난 마지막 3단계 상승의 절정에서 34%, 80%, 그리고 96%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이것은 마지막 3단계 절정과는 분명 거리가 먼 것이며 그래서 최근의 상당한 금의 강세에서 3단계 같은 모습을 목격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금이 3단계에 분명히 들어간 것은 아닐지라도 오늘날 많은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로켓 같은 포물선 급등의 직전에 있는 것일까? 정직한 답은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시장에선 어떤 것도 일어날 수 있으며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미래를 볼 수는 없는 것이다. 1979년 11월과 1980년 1월 사이에 마지막 3단계 강세장과 우연히 만나는, 금에 대해선 계절적으로 강한 때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에서 나는 현재의 금 상승이 그 어디에서도 3단계에 가깝지 않다고 거의 확신한다. 금은 언제든 곧 포물선 상승을 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래서 2010년 초에 은퇴를 할 계획이라면 향후 몇 달 간 금의 상승에 대해 여러분들은 실망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역사와 심리를 공부한 시장의 학생으로서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오늘날의 조건들은 3단계 여명에 대해선 맞지 않다는 것이다.

     

    대중성이 다투는 강세장을 생각해보라. 가격이 올라갈수록 이들 자산들은 더 인기를 끌게 된다. 강세장이 더 인기를 끌수록 투자자들은 더 많은 자본을 수익을 얻기 위해 전개한다. 2단계는 이 여정을 투자자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불분명한 것으로부터 널리 확산되는 동경으로 상술하는 것이다.  이는 전문적인 투자자들이 완전히 투자할 때까지 지속된다. 이것이 금에서 일어난 것인가? 아직 아니다.

     

    이 사실을 설명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12월 소식지에서 나는 몇 개의 핵심적인 것을 설명하였다. 주식 시장 자금을 금으로 유도하는 GLD 금 ETF의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하고 주식 투자자들은 여전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과소투자하고 있다. 11월 말에 GLD의 시장 자본 총액은 핵심 S&P 500의 시장 자본금의 0.4%에 불과하다.

     

    0.5%도 안되는 할당액으로 주식 투자자들이 금에 완전히 투자한 것인가? 오늘 수준으로는 그들은 금에 자금을 이제 겨우 배치하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완전히 투자하는 것이 자본액의 5%, 10% 또는 20%가 될지 알 수가 없지만 분명 0.4%는 아닐 것이다.

    중앙 은행들 역시 금에 대한 큰 투자자들이며 성장하는 동구권 중앙 은행들은 금에 심히 과소 투자하고 있다. 아시아의 상위 5개 중앙 은행들은 금 보유량 관점에서 외화 보유액의 평균 3.5%에 불과하다.

     

    이것이 완전히 투자한 것인가? 아닐 것이다. 상위 5위의 서구 중앙 은행들의 외화 보유액 대비 평균 64.8%와 비교를 해보라. 동구권 중앙 은행들의 분산되지 않고, 2001년 이후 심각한 하락세에 있는 미국 달러에 노출된 상태에서 그들이 더 많은 달러를 팔지 않고 더 많은 금을 사기를 원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미국 주식 투자자들처럼 아시아는 금에 투자를 겨우 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략)

     

    결론은 금이 지금의 모든 과대 선전에도 불구하고 수직 폭등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대중적인 투기 열풍만이 강세장을 끝내는 수직 폭등 고점을 이끌 수 있을 뿐이며 우린 그때와는 몇 년 더 떨어져 있다. 전문 투자자들이 이제 겨우 금 강세장에서 매수를 시작하였을 뿐 아니라 일상의 주류 투자자들 사이에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채 있다. 최근의 금의 급등은 흥분시키는 것이긴 하지만 이 상승에 대해 예외적인 것은 아니다.

     

    금은 실제 상당하게 그리고 빨리 상승해왔지만 상승장의 끝의 전조가 아니라 숨 고르기가 필요한 새로운 상승 같은 것이다. 최근 급등은 단기 욕심이 가격을 과매수로 이끌 때 일어나는 전형적인 결과이다. 그래서 금에 대한 오늘의 과대 선전에 주의하여야 한다. 금융 매체들은 항상 잘못된 시기에, 고점에서 되돌림 하기 직전에, 가장 흥분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돈으로서 금의 가치는 4,000에서 11,000달러

    (Gold's 'Money' Value is $4,000 to $11,000: Market Strategist)

    2009년 12월 16일, 박지연(JeeYeon Park, CNBC)

    http://www.lewrockwell.com/spl/gold-money-4000.html

     

    연준 관리들은 목요일(번역자 주: CNBC에 올라온 날짜는 지난 달 19일)미국 달러의 하락 결과에 대해 경시하였다. 달러는 올해 7% 하락하였으며 더 높은 수익을 주는 신흥 시장의 통화에 투자하는 자금 매개체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그를 자산 구성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Omnis의 Jim Rickards 전무는 그의 시각을 공유했다.

     

    “연준은 말하기를 우리는 거의 사상 최저치는 아니며 15에서 18개월 전으로 우리가 가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그것을 보고 있으며 우리가 그전에 가 본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라고 Rickards씨는 CNBC에 말했다.

     

    “내 의견으론 지금은 더 불안정하고 위험한 세상이다. 80년대에 우리 채권자들은 일본, 유럽과 아람 국가들이었고 그들 셋은 그들 안보를 위해 미국에 완전히 의존하였다.”

     

    중국이 이제는 미국의 주요 채권국이 되었고 그들은 국가 안보를 위해 그들은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Rickards씨는 말했다. 그래서 미국은 베이징이 재무부 채권을 사게끔 강요하거나 중국이 경제적으로 일치하게 유지하는 지렛대를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다.

     

    Rickards씨는 연준 의장 Ben Bernanke는 달러를 팔고 중국은 위안화를 파는 한, 투자자들에게 화폐 거래에서 일정 거리를 유지하라고 주의를 주었다. 대신 금을 사라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

     

    “금은 통화 요인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금은 수요 공급의 기초사항들에 근거하여 움직이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금을 돈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만약 여러분이 금을 돈으로 간주한다면 그 수준은 온스당 4,000에서 11,000달러이다. 그것은 금이 돈의 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가야 할 가격이다.”

     

    “나는 디플레이션의 하드 달러 입장이지만 만약 여러분이 인플레이션 입장이고 여러분이 진정 달러를 팽창하기를 원한다면, 연준이 금을 공개 시장에서 거래되도록 하여야 하고, 여러분은 금의 매수자가 될 것이다. 금은 4,000달러에서 가격을 형성할 것이며 이는 달러의 75%가치 하락이 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잠시 동안 금의 약세론자였다고 말했고 2010년에는 금이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온스당 2,000달러로 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금을 돈으로 다루지 않고 기초사항들에 근거한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3) 느긋하게 앉아서 불황을 지켜보자(Sit Back and Enjoy the Depression)

    2009년 12월 16일, Bill Bonner

    http://dailyreckoning.com/sit-back-and-enjoy-the-depression/

    어제 금 시장에서 금 가격은 유지되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할 것인가? 사야 할 바닥인가?

    말해왔듯이 경우에 따라 다르다. 몇 달 전에 우리의 의견은 더 단순했다. 우리는 중앙 은행가들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금을 신뢰했다. 우리는 여전히 금을 신뢰하며 중앙 은행가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이제 중앙 은행가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보고 있다. 그들은 해왔던 대로 열심히 잘못된 일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잘 해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중앙 은행들에서 본원 통화를 늘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시스템에서 거대하게 얼어붙은 현금과 신용을 녹일 수가 없다. 연준이 펌프를 가동하지만 유동성은 얼어붙는다. 이 차가운 추위가 오래갈 수 있다. 사실 연준이 필요한 조절을 막으면서 계절이 빙하기로 바뀔 수 있다.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것 말고 연준이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채권 수익률은 이미 오르고 있다. 생산자 수준에서 가격 상승에 대한 보고가 있다. 대출자들을 떨게하고 연준으로 하여금 후퇴하도록 강제하는데 많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가 했던 것처럼.

     

    거기다가 두 가지 추세가 진행 중이다. 둘 다 완전히 실현되지 않았다. 예를 들어 2007년에 시작된 약세장은 주식 시장을 여러분이 예상하는 수준의 바닥까지 하락시키지 않았다. 그것에서 훨씬 멀다. 이는 바닥이 앞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위기 1을 겪었고 2010년에는 위기 2가 올 수 있다. 이는 연준이 적자를 차용하는 것을 훨씬 쉽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나머지 세상이 그 빚 갚는 것을 더 어렵게 할 것이다.

     

    다른 하나는 아직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금에서의 강세장이다. 미국에서 지난 주에 우리는 사람들에게 “높을 때 팔아라” 라고 하는 금을 팔라고 장려하는 광고를 보았다. 사람들은 금 값 상승이 엉터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장은 여론을 만든다. 꼭지에서 그들은 더 높은 금 가격은 영원하다고 믿을 것이다. 그때 우리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금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금을 사라고 장려하는 광고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금이 조만간 꼭지에 간다고 기대하지 마라. 금의 꼭지는 주식 시장이 바닥을 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런 전체 과정은 몇 년 걸릴 것이다.

    그래서 느긋하게 안전 벨트를 한 채, 불황을 즐기면 된다.

     

    ------------------------------------------------------------

    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