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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그리고 또 다시-긴급〕★★ 아~~~~~! MB정부의 '쪼잔함' 푸하하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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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아~~~~~! MB정부의 '쪼잔함' 푸하하하 [108]

  • 그리고 또 다시 za*** 그리고 또 다시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39117 | 09.12.25 00:25
    • 조회 7571 주소복사

    〔긴급〕★★ 아~~~~~~~~~!!!! MB정부의 '쪼잔함'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오정돈 부장검사)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고함을 지른 혐의(장례식 방해)로 백원우 민주당의원을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백 의원은 지난 5월29일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열린 노 전대통령 국민장 당시 영정에 헌화

    하려던 이 대통령에게 “사죄하라”고 소리치며 앞으로 뛰쳐나가려다 경호원에게 제지당했다.

     

    검찰은 국민장 직후 ‘국민의병단’이라는 단체회원인 전모(49)씨가 백 의원을 공무집행 방해, 명예훼손등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국민의병단’이 국장 장례식 공무를 방해했다고 고발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건지,

     국민의병단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각에서는 공식적인 장례식장에서 현직 대통령에게 소리를 지른 행위만으로 형사처벌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그럼, 노대통령 장례식장에 위험한 LP 개스통 들고 나와 평화로운 시위 위협하던

    보수단체는 뭐고, 노 대통령의 영정을 부수며 난동을 부리던 같은 단체에 대해서는

    어떤 처벌을 해야 하는 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니, 물어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대략 이 정권이 지금까지 보여준 것에 이 정도만 가미해도, 그 '핵심'이 다 나와 버립니다.

     

    위로는 전직 대통령부터,

    그 대통령의 죽음에 분개한 이에게까지 보여주는

    이 정권의 쪼잔함이여!

    그리고 정권의 쪼잔함에 알아서 엉뚱한 수사로 기는 검찰.

     

    이젠 기가 막히다... 는 표현조차 쓰고 싶지 않습니다.

    웃깁니다. 한마디로.

     

    백 원우 의원은

    “검찰이 나를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이 정권이 지금 참 조급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이명박정부가) 뭔가 성과를 내야 한다는 강박을 갖다보니 자기들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가는 것 같다”

    “이런 기류 속에서 검찰이 무리수를 두는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이 독자적으로 판단했을 것 같지 않다”며 “야당의 재선의원을 기소하는 데 사전에 청와대쪽과 보고나 협의를 전혀 하지 않았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법정에서 싸우겠다, 대법원까지라도 가겠다.

    그러나 내 행동이 불법인지 아닌지, 벌금을 물고 안 물고를 다투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신 “노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백 의원은 법정에서 다시 이 대통령이 사죄해야 한다고 말할 생각이다.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유감을 표시하지 않는 오만함,

    장례식 방해죄로 기소하게 하는 졸렬함,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치유하려 하지 않는 몰역사성, 나는 이걸 말하겠다.”

     

     

    그리고 또 오늘은 이명박 대통령이 준예산 편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공무원 봉급도 지급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답니다.

    나는 양보할 생각 절대 없다, 올 연말만 지나면 다 너희들 책임으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항복해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이거 아닙니까.

     

    결국 예산안은 4대강인데, 원래 대운하로 사업안을 발표 했을 때 수심 6,2m에 보의 높이가 8m였습니다.

    그 후 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내어 놓은 4대강 사업의 수심 2m에 보의 높이는 4m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평균 수심 7,2m에 보의 높이가 13m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운하라고 의심이 되기에 원래 4대강의 보의 높이와 준설의 깊이 수준으로 예산을

    깎자는 것인데....

     

    지금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4대강에 대한 논의나 양도는 한치도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산안 년말처리가 안되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을 야당에게 떠 넘기려는

    얄팍한 술책을 부리고 있습니다.

    년말까지 예산안이 처리가 안되면 조중동을 위시한 보수언론들은 모든 책임을

    야당에게 뒤집어 씌우겠지요.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실!

    웃을 힘조차 없습니다.

     

    그 치사한 쪼잔함을 넘어

    열 불나는 분노를 넘어

    웃기지도 않습니다.

     

    너무 수가 보인다.

    18급도 알아 차릴 수를 국민들은 모를거라고...

    맹박이 머리로는 안된다!

    청와대 책사 바꿔라!

    그래야 국민들이 아! 그 수에 넘어갔구나하고 웃기라도 하지...

     

    히히히~~~

    킬킬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