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주 한국 코 꼈다! 군사기술 다주고60년 간 파병 경비! [70]
경향신문에 군사협력 상세내용이 다음과 같이 기사가 실렸습니다.
UAE는 조종사 양성 지원과 마일즈 교전장비를 이용한 교육훈련시스템 구축, 항만방어체계 등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 양성은 UAE의 F16 조종사가 한국에서 공군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훈련하는 방식이 될 전망이다. 마일즈 교육훈련체계는 레이저 빔을 이용한 마일즈 교전장비와 컴퓨터, 통신장비 등을 활용해 실전과 동일한 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훈련체계다. 항만방어체계는 항만 주요 시설에 열상감시장비(TOD)와 열감지센서 등을 설치해 침입자를 확인하는 한편 소형 고속정을 이용해 항만시설을 감시하는 체계이다.
이 외에 우리 정부가 원전 플랜트 공사장을 보호할 수 있는 한국군 경비 병력 또는 이에 버금가는 시설 설치와 전자기기를 무력화하는 전자기펄스(EMP)폭탄, 미사일, 무인정찰기 등과 같은 핵심무기 기술의 이전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포괄적 군사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을 뿐 구체적인 논의사항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원전 시설은 국가의 최고 안전이 요구되는 보안시설”이라며 “아무래도 (UAE의) 자체 경비 역량이 떨어지므로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말해 이를 뒷받침했다. 국방부도 UAE에 군사 관련 분야에서 상당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사실은 확인했다.
미국이 월산명박에게 국민적 저항에 부딪친 사대강 삽질에 원전이라는 뽕약을 주어서 국민을 기만하여 추진력을 실어주고, 또한 군사를 파병하여 중동에서의 대리전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변 상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짜고 친 비행기 테러를 빌미로 미국은 예맨 공격을 주장하고 있고 이란이 이라크 유전을 점령하자 2010년 3월 11일 총선 후 미군 이라크 철수를 발표하고서 이란의 대선 반정부 시위를 배후에서 조장하여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반정부 시위자를 지지한다는 미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핵무장에 직접적인 대응을 못하고 내부에서 전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죽어도 중동에서 달러의 석유결제대금 이탈을 막아보자는 꽁수에 한국이 걸려들었습니다.
원전떡밥 하나 던져주고 UAE에 한국군 파병하여 원전 경비와 군사기지를 건설하고 북한의 대리자 이란을 견제하면서 주변국 분쟁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마당쇠를 UAE에 상주시켜 예맨, 사우디, 쿠웨이트, 이란, 이라크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죠.
중동 반미세력으로 부터 모래성 두바이에 투자된 미국, 유럽 자본을 끝까지 안전하게 지키는데 군사력과 함께 한국이 당첨되어 지옥문이 열렸는데 수구세력들은 춤을 추고 있습니다.
이란이나 반군들이 미사일 한방 날리면 기지나 원전 개 박살 나는데 정말 미친 정부입니다.
60년간 주변 반미 세력으로부터 원전을 지켜낸다는 것은 지옥입니다.
대가리도 나뿐 놈이 아주 무덤자리를 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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