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deflation의 도래 8-2 [37]
stag-deflation의 도래 8-2
-미국과 중국 금융통화전쟁의 싱거운 결말
1.물가급등과 자산버블붕괴 그 동시위협의 갈림길
2.통계조작의 전세계적 만연과 이로 인한 끝없는 후폭풍
3.거대금융산업과 거대석유산업만의 리그 파탄
4.물가와 자산인플레 유리가 빚어낸 경제위기
5.고용없는 경기회복 환상의 종말
6.강달러 고금리 고유가 3고 폭풍의 임박
7.무역거래 자본환류 그리고 자산버블의 증발
8.미국과 중국 금융통화전쟁의 싱거운 결말
9.일본경제의 파탄과 저력 & 기로에 놓인 EU경제
10.한국경제 Stag-Deflation의 도래
2007년말 현재 전세계GDP는 53조달러. 그러나 금융자산총액은 167조달러로 GDP대비 금융자산규모는 300%가 넘어 갑니다. 부동산 시가총액 또한 150조달러 이상으로 GDP대비 3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제 지구촌의 운명은 채권에서->부동산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이 위험하다라고 합니다. 채권 때문일겁니다. 채권시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시장 입니다. 2007년말 기준으로 채권시장 규모는 60조달러에 육박해 주식시장 규모를 뛰어넘습니다. 지금 이 시장이 위험해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럼 왜 위험해지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경제규모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채권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채권상환능력이 의심받고 있다라는 소리입니다. 그중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바로 "재정적자"와 경상적자"급증 문제입니다.
만약 미국이 이러한 적자를 벌충하기 위해 국채를 대량으로 발행하고 그 국채발행이 일으키는 구축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화증발을 지속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플레우려가 커집니다. 인플레우려가 커지면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자연이자율이 상승하고,장기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서 시장이자율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그럼 채권가격이 폭락하겠죠. 달러화표시국채가치가 하락한다라는것은 미국금융자산 전체의 신용도가 의심받게 되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히 달러화가치 또한 약세를 띠게 되겠죠.
문제는 달러화는 전세계 상품교역의 기초통화라는것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소비자역활을 하는것은 미국이고 생산자역활을 하는것은 중국 독일 일본 중동 입니다. 물론 중국 독일 일본 중동도 서로 소비자역활은 합니다. 그러나 그 기본축은 어디까지나 미국인것입니다. 2007년기준으로 전세계 소비시장 20조달러의 50%는 미국이 차지하고 있습니다.이 시장이 무너지면 소비시장보다 규모가 더 큰 무역시장도 붕괴하게 됩니다.
무역에서 중요하게 따져볼것은 미국의 비중수치가 아닙니다. 단순하게 절대수치만 보면 무역에서의 미국비중은 낮은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수입절대액과 경상수지적자규모에서 주요국중 미국처럼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고도 버틸수 있는 나라는 없다는것을 잘 알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만약 미국이 소비를 줄이고 저축으로 나아가고, 그로 인해 경상수지 적자분이 줄어 든다라면 ,그간 전세계로 파도처럼 뻗어나가 누적되던 금융잉여는 급갑하게 될것이란 소리 입니다. 대신 그 빈자리는 부채가 메꾸게 될것입니다. 자본누적 대신 부채누적이 일어난다라는 소리입니다.
미국은 빚이 줄고,중국 한국 유럽등은 빚이 늘어나게 될것이란 소리입니다. 그럼 달러화가치는 어떻게 될까. 정상적이라면 떨어져야 맞겠죠. 그러나 교역을 통한 달러화발산이 줄어든다면 궁극적으로 달러화가치는 다시 강해지게 될것입니다. 또한 중국 한국 유럽등의 부채증가속도가 미국 통화증발 규모를 능가하고 미국의 경상적자 급감을 상쇄하는 수준에서 일어난다면 역현상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즉,미국은 통화를 증발하고 있지만 제한적으로 투입하고 있습니다. 미국 금융기관들은 이자금으로 저금리 기조를 바탕으로 전세계에 차입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이전과 달러환류 규모는 비슷해졌는데 그 성질이 자산이전에서 부채이전으로 변환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럼 중국 한국등에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부동산거품등이 생기게 됩니다. 경제규모가 급감하는 상황 속에서 되레 버블은 커지고 자본유입이 줄어드는 대신 부채유입이 급증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은 그간 환율조작, 건설의 엄청난 경제발전 기여도, 부동산 자산시장 거품등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이 버블은 감당할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원래는 이렇게 될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그렇게 만들어 줬죠. 뭘로? 바로 "증권의 금융화"로.
그간 파생시장규모가 GDP의 10배 규모로 커진것입니다. 이것은 전통적 전세계 GDP의 10배. 전세계 채권 주식시장을 합친규모의 5배. 전세계 금융자산 부동산자산을 합친규모의 1.5배. 전세계 교역규모의 20배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입니다.
이 시장이 도모하려고 한것은 무엇일까요. 작게는 유동화가 어렵고 자금이 장기로 묶이는 부동산시장을 단기유동화시키기 위한것이었지만 크게보면 결국 중국 한국등을 파탄내기 위한것이었습니다. 부동산시장이 전통적 금융시장을 능가하게 되자 어떤 일이 벌어졌죠? 각국의 수구 기득권들은 여기에 목메게 되었습니다. 노예가 된것이죠. 악마 같은 파생상품을 주저없이 받아들이게 된것도 바로 그때문입니다. 부동산버블유지에 도움이 되리란 판단하에서.
그러나 그 댓가로 중국 한국등은 이제 미국보다 더 위험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채권? 미국 국채가 아무리 위험하다한들 부동산만 할까요?
막말로 미국이 디폴트만 선언하지 않는다면 미국채로 큰이익은 못내더라도 원금을 크게 손상 받을 일 자체는 적을것입니다. 그러나 부동산가치는 어떨까요. 20%만 폭락한다 하더라도 50조달러의 전세계자산이 날아가게 됩니다. 만약 차입이 적다면 그리고 부채의 해외 의존도가 적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젠 문제가 됩니다. WHY? 부동산버블이 붕괴하면 도저히 견딜수 없을 정도로 그간 미국이 심혈을 기울여 전세계를 엮어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동산자산가치가 폭락하면 단순한 리버스 웰쓰 이펙트 (역자산효과) 뿐만 아니라 거기에 얽힌 부채가치의 몰락,이로인한 은행의 대차대조표 초토화,정부의 자산부채표 초토화, 개인의 소비 여력 급감과 이로인한 기업투자의 중단 다시 이로인한 고용의 급감등 끝도 없는 후폭풍이 일어나게 될것입니다.
그간 미국이 노려온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따라서 중국은 죽어도 미국을 이겨낼수 없는것입니다. 중국 중동등이 원유결제를 위안화등으로 다변화한다? 석유팔아 위안화로 받아 뭐하시게. 중국 상품을 사야하는데 그래봐야 얼마되지 못할 것입니다. 가뜩이나 미국 소비시장 침체로 초토화가 된 마당에 중동따위가 얼마나 중국제품을 사줄수 있을까요. 그럼 중국에는 경상적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웃기는 헛개소리인것입니다. 금값폭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는 죽어도 금본위제도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대공황때도 바로 금본위제의 고수로 적정수준이상의 경기버블만큼의 붕괴가 일어났던것입니다.
하여 그걸 없애고 이후 70년간 인플레이션으로 경기활황을 구가해왔는데 또다시 스스로 목에 개줄을 건다? 그럼 지금 금값상승은 무엇일까요. 단순한 투기자본들의 농간과 투기꾼들의 이에 대한 동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입니다. 그럼 IMF를 중심으로한 SDR 기축 통화체제는 어떨까요. 달러화의 지위를 실추시키는 반대 급부 대신 말그대로 금을 대신한 다국적 통화를 본원통화로 삼아보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떻게 후려쳐도 결국 금본위제 비슷한 이야기가 되어버릴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의 핵심은 결국 각국 통화 금리 재정정책의 제약에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남는것은 달러화를 대신해 유로 위안화등이 그 역활을 대신하는것일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3초의 행복"에 불과할뿐입니다. 현재로서 전세계의 그 어느나라도 기축통화 역활을 감당할 능력 자체가 없습니다. 그것은 곧 재정적자 경상적자의 확대를 의미하는것인데 어느나라가 감히 죽으려고 그짓을 하겠습니까.
약간의 약달러. 약간의 무역흑자 감소도 감당을 하지 못해 정신병적 환율조작과 화폐증발을 감행하고 있는 국가들이 말이죠. 그럼 남은것은 무엇이냐.
미국은 과소비를 줄이고 경상적자 재정적자를 줄이고 저축을 늘리고 재고를 소진해 경기하강을 감내하는것입니다. 그럼 궁극적으로 미국 경제는 다시 살아나게 될것 입니다. 이미 미국은 그 단계를 차근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거꾸로 한국 중국등은 부동산버블을 꺼뜨리고 내수를 살릴수 있는 정책을 취해나가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미친듯한 통화증발과 부동산버블이 일어나고 있고, 그와중에 무역흑자는 기적적인 수준으로 급감 하면서 그 간극을 자산대신 부채유입이 메꾸고 있는중인것입니다. 또한 내수를 살리려면 궁극적으로 복지를 확대하고, 근로시간을 줄이고, 임금을 늘리는등 통화의 총체적 순환작업에 나서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통화승수 증가로 인한 과도한 인플레로 경제가 작살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걸 안하면 수출급감의 간극을 내수성장이 메꾸지 못해 작살나게 될것입니다. 한마디로 방법이 없는것입니다. 더욱이 가만 있어도 결국 인플레는 찾아오게 됩니다.
WHY? 거대한 또하나의 부채버블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금리로 인한 달러캐리 핫머니의 미친듯한 유입. 이거 다 부채 입니다. 게다가 중국의 국가 은행 기업의 회계장부는 엉망진창 상태입니다. 여기 쌓인 부실은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다 어떻게 해결할것인가요. 결국 어느순간 가서 못견디고 금리를 인상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경기 또한 더 죽는 스테그플레이션 국면에 빠져들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버블이 못견디고 무너지면서 바로 디플레이션으로 접어들게 될것입니다.
인플레냐. 디플레냐. 금리정책이 쌍방향으로 외통수에 몰려 인플레 risk도 커지고 디플레 risk도 커지게 되면 그 예측에 대한 논쟁은 무의미해 지게 됩니다. 다만 둘중 한방향으로 돌파구를 마련해 내야 한다는것 하나만 확실해질뿐입니다.
지금 중국은 인플레쪽으로 그 선택을 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는 자살행위입니다. 끝없는 통화공급으로 결국 막장 인플레가 올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버블붕괴로 인한 디플레가 오게 될것입니다. 디플레를 피하려다 디플레를 맞이하게 되는 역설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인플레를 막으려 들면 자산버블을 꺼뜨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되면 경제전체가 붕괴해 들어갈것입니다. 그럼 그간 마이너스 기업이익을 자산버블로 우회만회 해온 탈출구가 막히게 되죠. 그리되면 참지 못하고 미친듯한 cpi 상승이 일어나게 될것 입니다. 돼지팔고 장난감판돈으로 적자를 보는 마당에 자산효과 마저 사라지게 되면 참을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에 대한 논의는 이미 70~80년 대에 끝난 것입니다. 물가를 지나치게 억누르면 결국 부동산 증시가 급등한다라는것이죠. 그리고 부동산 증시의 버블이 극에 달해 붕괴하게 되면 역으로 물가가 치솟게 됩니다. 세계경제가 이라한 딜레마에 처하게 될것이란 경고는 그간 끝없이 제기되어 온바 있습니다.
그 결과는 바로 지리한 디플레이션이 될것입니다. 작금의 세계경제는 분명 연동화 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 한국등이 파탄나면 선진경제도 별로 좋을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등은 양털발라먹기로 되레 기사회생할수도 있습니다. 상대적 경제규모가 반전되어 미국의 국가부채비율은 다시 떨어지고 달러화의 가치는 다시 올라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다시 재확인되면 미국 채권은 다시 안전자산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게 될것입니다.
문제는 중국 한국 입니다. 이 부동산버블에 너무 깊이 빠지면 벗어나는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뿐입니다. 오직 발리고 발리고 또 발릴 뿐입니다. 경제주권이 상실되어 찾아올 길도 없어집니다.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까불고 있습니다.
결국 전세계 경제는 미국은 v자형으로 급반등,중국 한국 동남아 동유럽 아일랜드등은 버블붕괴에 의한 장기 디플레이션 국면으로 접어 들게 될것입니다. 그러기 전까지가 마지막 유희시간이 될것입니다. 요새 사극을 재방송으로 보는데 고려시대 무인시대때 바로 죽기 몇일 전날까지 무인들은 기생 치마폭에 휩싸여 벗어나지를 못하더군요. 그리고 몇일있다 목이 잘려 목만 댕그런히 사대문 입구에 효수됩니다.
이의방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등이 모조리 그런 운명을 겪는데도 그들은 정신을 못차리고 끝까지 자만하고 탐욕을 부리다 불행한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비민주주의라는것이 그렇게 슬픈 것입니다. 내수발전? 결국 조세 복지 선진화와 빈부격차 완화정책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중국 한국 수구기득권들이 그런것을 받아들일리가 없습니다. 중국이 주장하는 위안화 국제화와 SDR형태속에서의 중국입지 강화도모란 무엇인가. 결국 국제 통화질서의 안정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통화조작과 화폐 무역불균형 시정을 그간 악랄하게 거부해 왔습니다. 따라서 이번위기의 원인의 한축을 제공한 그런 중국이 갑자기 적절한 통화가치의 반영과 국제적안정을 도모하는데 앞장선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입니다. 지금 정반대의 행동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환율조작에 환장한 한국이 국제경제 안정을 위한 G-20을 개최한다? 이것 역시 육갑입니다. 삼성전자의 분기 4조 년 16조의 이익은 전 국민이 수백조 원의 피해를 입고 달성된 것입니다. 제가 전에 삼성이 10조원 이익을 보려면 국민이 수백조의 손실을 봐야하는 매카니즘을 설명한적이 있습니다. 정상적이라면 삼성의 이익은 제로 혹은 마이너스여야 하는것입니다.
어려울때 버텨주며 어머니같은 역활을 하라고 그간 삼성의 250조원에 가까운 자산 축적을 모른척해준것입니다. 그런데 순이익이 조금만 줄어들면 못견디고 환율조작을 요구해 국민들에 수백조원의 피해를 입히면서 분기 4조원 이익을 뻔뻔스레 자랑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익을 내면 여러분 살림살이가 펴지나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이득은 제로. 피해액은 무한대가 되는것입니다. 결국 국부가 바닥까지 절단나고 국민적 삶이 나락으로 떨어질때까지 그 수작질은 계속될것입니다. 그러다 못견디면 국가가 망할때쯤 민란이라도 나겠죠.
그러나 국제적 인내심은 이것보다는 훨씬 덜합니다. 국가간 전쟁은 민란이 일어날 정도의 강도 100분의 1이면 일어 납니다. 지금 여러분 눈에는 중국이 미국을 희롱하는 것처럼 보이시나요? 젊은 사자 중국이 늙은 사자 미국을 가지고 노는것처럼 보이세요?
제눈에는 우리에 갇혀 사살되기 직전의 사자가 정신병적 발광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른바 미친사자인것입니다. 아니 사자가 아니라 살쾡이 정도라고 해야 옳겠군요. 그럼 한국은? 여러분 각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PS) 8-3편부터는 민간화폐제도(free banking system)중앙은행제도(central banking system)통화위원회제도(currency board system) 그리고 달러화제도(dollarlization)란 무엇인가. 중국이 주장하는 위안화국제화와 SDR형태속에서의 중국입지 강화도모란 무엇인가. Inflation을 필연적으로 야기하는 현행 재량적 통화정책(discretionary monetary policy)의 남발을 제어할 근본적 방안은 무엇인가. 남북한간의 병행적 화폐통합과정의(parallel Currency Union) 모색은 무엇인가. 달러화강세의(strong dollar) 의미와 중국경제가 파탄날수밖에 없는 현행 화폐제도의 내재적 한계는 무엇인가. 8-1편에서 예고해 드린대로 이 다섯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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