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제의는 북한의 대리전 이란의 승리 [32]
인공위성발사, 미사일발사, 3세대핵실험, 3차서해사건등 아슬아슬한 4번의 전쟁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클린턴과 보즈워즈 특사를 평양에 파견하여 항복하고 대화의 길을 걷는다.
그런대 미국은 체면을 살리기 위해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북한이 계획한 통일의 시나리오에서 오바마가 뭉그적거리며 6개월의 시간을 잡아먹자 중동에서 북한의
유령인 사막의 하이에나 이란과 마주친다.
사막의 미치광이 떵개 이스라엘 풀어서 상대하려 했지만 보통 놈이 아니었다.
물리면 한방에 죽는 핵 이빨에 눈에 보이지 않는 스텔스 가죽을 두르고 배부르면 지하에 숨어버리는 버러우 스킬을 보여줘 진화론의 다윈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쇼킹한 놈이었다.
미친개처럼 날뛰던 이스라엘도 오줌을 지리며 이란에 접근을 못하자 죽은 후세인의 관을 꺼내 사막을 해매며 나 이런 놈이야 위협을 했지만 사막의 하이에나가 이라크 미군 보급기지를 털어먹는 만행을 저지르자 미국은 떡 실신을 한다.
그리고 히딩크가 유행시켰던 “나는 아직 배고프다!” 라는 문구를 벽에 오줌으로 그린 낙서 겸 영역 표시를 보고 몸이 번데기처럼 움츠려진다.
이라크침공 “사막의 여우작전” 50만대군의 용기는 어디로 사라지고 미 중부군 사령관은 “이라크 총선 후 즉시 평화적 철수라는” 굴욕적 항복 선언을 한다.
그런 면에서 2009년 북한이 벌였던 4번의 북미대결은 전략적 동반자 이란에게 자주국방의 시간을 벌어주는 부메랑이 되어 미국의 뒤통수를 한방 먹인 사건이었다.
고민 끝에 달러를 지키기 위한 월가와 군산복합체가 비장의 무기로 꺼내든 수첩에는 60년간 식민지나 약소국에서 우려먹던 쿠데타와 정권교체 작전이었다.
과거 이란의 팔레비 왕조나 종교지도자 호메니옹 정권도 이들의 작품이었다.
서방에 민주화 선거시위로 알려진 이란의 과격시위는 CIA 의 치밀한 작전으로 시위알바생의 몸에 원격폭탄을 장착하여 15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정부군의 발포와 해산과정에서 벌어진 인권탄압 참사라고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지등 서방의 유대찌라시 언론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지원사격을 하였다.
또한 자신들이 저질렀던 것처럼 뻔뻔스럽게 이란의 시위대를 지지한다는 미국의 발표가 있고나서 사막의 하이에나 이란의 선택은 단호하였다.
시위를 주도한 비정규-알바 야당지도자와 다수와 시위자들이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알라신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과거 군부대가 주둔했고 아프칸과 파키스탄 지역에 무인정찰과 폭격 요인암살을 주도하던 여의도 면적의 아프칸CIA 기지를 스텔스 미사일로 사막의 하이에나가 한방에 날려버렸다.
CIA 와 미국은 또다시 떡 실신 충격을 먹었다.
2009년 4월5일 악몽이 되살아 난 것이다.
당시 북한은 은하2호 EMP위성과 FOBS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대외 발표는 11시20분 단 한발 위성 발사했다고 말했지만 미,러는 물론 서방 어디에서도 발사사실을 감지하지 못했고 11시 30분에 쏘아올린 2번째 FOBS만 태평양상공까지 추적 할 수 있었다.
북한에게는 물론 이란에게도 MD고 지랄이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거기다가 서방의 폭격 위협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시간을 벌어줘서 지하시설의 우라늄 농축으로 핵잠 연료를 확보하고 인도양과 아라비아 근해의 미 해군을 견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아프칸CIA 기지가 잿더미로 변하자 미국은 CIA고용 내부첩자 테러라고 발표를 하며 사망 8명과 부상 7명이라며 이란 시위과정에서 사상자와 숫자를 맞추어 발표를 하였다.
사실상 이란에 항복을 하며 과거 시위사건을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워싱턴과 중동의 고위당국자들이 이란핵시설은 지하에 있고 여러 가지 변명을 하며 폭격불가를 주장하며 여론 물 타기로 사건 마무리를 하였다.
CIA 기지테러가 면식범에 의한 자살폭탄 이라고 말한다면 CIA수준은 동네양아치나 심부름센터라고 자인하는 꼴이다.
조폭들도 중요지역 출입 시 두목에게 해가되는 연장이나 과일칼 몸수색은 기본으로 한다.
전쟁터의 세계최고 정보기구라면 엑스레이 탐지기에 폭발물탐지견 질병유무 열 추적 센서를 통과하고 지문과 IC카드 겹겹의 보안을 통과해야 한다.

이란이 핵과 11,000발의 미사일을 확보하여 자주국방은 물론 평양과 공조하여 이라크 미군을 독안의 쥐로 사실상 억류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그제야 북한이 이란 사건으로 골방에 틀어박혀 질질 짜고 있는 미국을 향해 문을 두드리며 평화협정을 제안하며 명분을 만들자 미국은 사실 한국전쟁은 일본 때문이었다고 약간의 시차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북미회담의 부담으로 작용했던 이란문제가 풀려지자 평양은 칼자루 하나를 더 가지게 되고 미국은 협상카드 하나를 잃어버렸다.
달러 최후의 보루 사우디를 지키기 위해 예맨을 침공하려고 대사관까지 철수하며 준비를 하였던 영국과 미국은 이란의 군사적 행동과 평양의 파워에 놀라서 주변 아랍국들이 미국을 개 무시하며 평양을 향해 엉덩이를 쳐들고 경배를 하자 아프칸에서 주둔군도 사실상 진퇴양난 사면초가에 빠졌다.
조작된 비행기 테러로 예맨 침공이 이루어져야 아프칸 파병군을 철수할 명분을 가질 수 있는데 사실상 물 건너갔다.
최악의 경우 과거 소련군처럼 철수작전 성공만으로 미국의 영웅으로 떠오를 군 장성이 나타날 수가 있다.
지금 세계는 미국이 아프칸에서 전쟁놀이나 할 수 있는 한가한 상태가 아닌 국가붕괴직면에 놓여있는 것이다.
유대 놈들은 동북아시아에서 거지원숭이를 평양에 던져주고 사우디를 한손에 쥐고 북아메리카연합을 통하여 기존패권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왕좌에 오른 평양은 정글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걸어보지만 협상이 실패로 돌아가면 미국을 이끄는 세력들은 이삿짐을 싸들고 아시아로 몰려온다.
어디일까? 그건 차후문제이고 우선은 원숭이와 떼놈들의 행동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1월8일 한중일 외무회담을 일본에서 하고 또다시 15일 포럼참석은 북한의 행동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신호이다.
북한이 얼마 전 공개한 수륙양륙장갑차 사진을 보여주고 어제는 또다시 버섯,쑥,묵이 수북히 쌓여 있는 장소를 흐뭇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현지 지도 사진을 공개했다.
모자를 쓴 버섯모양도 그렇고 쑥대밭, 묵사발 과연 누가 당첨될까?
수구들아! 이 악다물고 긴장해라!
미국이 살기위해 원숭이를 버리듯 쥐떼를 버리는 토사구팽의 통일의 날이 한 발짝 가까이 다가왔다.
군사력, 정치, 경제 순으로 흐름을 파악한다면 여러분은 다가오는 역사적인 충격에서 부동산, 환율, 금, 주식의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준비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오늘 소설도 즐겁게 독서 하시기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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