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미리내1000년-베네쥬엘라를 방문한 이란 대통령에게 보이는 여유로움 [3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65565&hisBbsId=best&pageIndex=7&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베네쥬엘라를 방문한 이란 대통령에게 보이는 여유로움 [34]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65565 | 10.01.27 00:51
    • 조회 3723 주소복사

    아이티의 재난으로 인해 요즘 많이 묻혀가는 사건들이 있었는데

    오늘도 좋은 기사를 올려 주신 이서도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사를

    통해 아이티와 베네쥬엘라에서 일어날 확률이 있는 국지전을 소설로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밑에 표의 보시다시피 베네쥬엘라의 석유매장량은 품질이야 어떻든 사우디에

    비하여 2배정도가 되는군요. 또한 우랴눔도 또한 있다고 나오는군요.

    그들의  목표점이 정확히 보인다는 것이지요.

     

    미국과 서방세계는 에너지 확보의 공급지로 남미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한군데 동남아지역도 남아있군요.

    인도네시아의 강진으로인한 쓰나미의 피해로 마치 천사인척 하며

    선제적인 행동을 보여왔던 그들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는 오바마와 필연적인 인연을 만들어 놓아야 할

    어떤 이유가 있었던건 아닐까요?

    이미 최후의 종착점으로 기획되어진 것으로 저는 보고있습니다.

     

    아프리카의 회유와 인도네시아의 회유라고나 할까요?

    아프리카는 이미 성님나라 국회의장이 조치를 취해놔서

    동남아시아콤을 마지막으로 선택한듯 싶군요.

     

    이란 야권지도자,카루비 대통령인정

    "이란"이란 나라는신정국가(종교+정치)로서 종교지도자의 역활이 아주

    강하고 입김이 많이 작용하는 나라이지요.

    종교지도자가 대통령의 권좌도 좌지우지하는 나라이니까요.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의장과

    아마디네자드를 반대하고 미국과 함께 분열을 조장하여였던

    메흐디 카루비 전 의회 의장이 다행이 지지하는 쪽으로 돌아섰군요.

     

    늘 기사를 통해  지켜보아왔던 저로서는 아우인 이란이 정말 걱정되었었는데

    그들의 세계의자주국방화 전략에 어떤 차질이 있을까 염려되어 졌더랬지요.

    이쯤되면 이란은 그다지 혼란없이 그들의 계획을 실천하리라 보여집니다.

    이란을 방문한 베네수엘라 외무장관

    베네쥬엘라의 외무장관이 이란을 방문하였군요.

    역시나 그들이 도모한 전략적 차원으로 방문한게 아닌가 싶군요.

     

    쿠바의 군사훈련이나 베네쥬엘라의 러시아 무기및 군사훈련은 이미

    성님의 위시로한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으니 대비차원에 준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세계경제가 공황상태로 빠져있으니 그들의 전략을 훤히

    들여다 보았다고 할수 있겠지요.

    이란-베네수엘라 "美제국주의에 끝까지 맞선다"

    두 인사의 표정으로 보아선 아주 든든해 보입니다.

    두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기사의 내용처럼 美제국주의에 끝까지 맞서겠다는 굳은 결의를 보여주는데

    역시나 무엇인가 비장의 무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대들 해보시기를...

    이란,베네쥬엘라 핵 밀월관계?

    저의 소설에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과 관리들이 남미동맹회의와 베네쥬엘라,

    브라질을 자주 방문을 하였다고 언급했었을 겁니다.

     

    이제 준비는 되어졌고 미국의 결심만 남은 듯 한데 아이티에서 서방과

    과연 남미국가들과 일전을 벌일까요?

    브라질에서 남미 좌파인사들이 모인다는 기사도 있군요.

    제 시각으로는 미국은서방과 아이티에서 쿠바와 남미국가들을 견제만하고

    재건에 몰두하리라 보입니다.

    정말 처절한 미국과 서방의 모습이군요.

    베네수엘라 "이란 지원으로 우라늄 탐사"

    이란의 지원을 통한 우랴늄을 베네쥬엘라도 이미확보하고 핵무기프로그램이

    작동을 시작하였으리라 봅니다.

    미국은 순서적으로 터질 핵확산 문제로 이미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에너지 확보의 문제와 경제, 군사,달러 등등 많은 문제점을 앉고

    아마도 서서히 성님과 그의 형제들에 의하여 말라 죽을것입니다.

    남미의 핵확산은 미국으로서는 군사패권을 잃는 것이요.

    동남아에서 에너지를 확보치 못하면 에너지패권 또한 서방과 함께 잃는 것입니다.

     

    이란의 핵문제 해결되고 나면  다음의 순서가 미얀마가 될 것입니다.

    미국과 서방은 동남아에서 마지막으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할 운명이 처한것입니다.

    동남아의 태국 푸켓에서 지난해에 아시아협력회의가 열렸더랬지요.

    참여한 힐러리와 한국의 외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성님나라의

    성명이 대거 채택되었더랬지요..

     

    이미 동남아도 3세계 동매체로 뭉쳐있지 미국의 편이 아닙니다.

    여기서도 미국은 힘들어 질겁니다.

    여러분 다들 잘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성님의  성명 발표대로

    "전3개는 우리가 어떻게 유엔을 굴복시키는지 반드시 보게될 것이다"

     여러분 !포효하는 호랑이 같지 않으신지요?

    늦은 새벽 소설을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