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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음성다올찬수박-정운찬, 청주MBC토론 종료후‥ 말바꾸고 재녹화요구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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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청주MBC토론 종료후‥ 말바꾸고 재녹화요구 소란 세종시 [33]

  • 음성다올찬수박 wwoo**** 음성다올찬수박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65719 | 10.01.27 09:32
    • 조회 4315 주소복사

    지난 23일 정운찬 국무총리가 충북을 방문해 "충북발전방안 마련은 분명히 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중간 생략)

    민주당은 "지난 23일 충북언론인클럽이 주최한 TV토론회에 참석한 정운찬 총리는 충북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시기상조다'며 충북도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오송 메디컬 그린시티' 조성 사업에 찬물을 끼얹었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어 "지난 21일 정우택 지사가 '외국 학교와 병원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선행돼야 하고, 연말까지는 지정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송 메디컬 그린시티' 계획을 발표하고 이틀만에 나온 발언이라 실망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하 생략

     

    출처: 충북인뉴스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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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총리, 이번엔 방송 재녹화 소동 
     홍진수 기자 soo43@kyunghyang.com

     

    ㆍ충북 발전 관련 발언 “후속대책 없다”…지우고 “방안 내놓을 것” 말바꿔

     


    정운찬 국무총리가 충북지역 방송토론회에서 한 발언이 문제가 되자 이를 취소하고 다시 녹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총리는 지난 23일 청주 MBC에서 열린 <충북언론인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 충북지역 발전을 위한 후속 대책이 있느냐”는 토론자의 질문을 받고 “특별히 충북을 위한 새로운 발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토론회가 끝난 뒤 정 총리의 발언이 충북지역의 반발을 살 수 있다고 판단한 총리실 관계자가 해당 부분만 다시 녹화하자고 토론자들에게 요청했다. 하지만 사회자와 토론자 5명 전원은 “총리가 공개 자리에서 한 발언이니 수정할 수 없다”고 거부했다.

    그런데도 국무총리실에서 강력하게 재녹화를 요구하자 ‘충북 언론인클럽’은 사회자와 다른 토론자는 모두 빠지고, 해당 질문자와 정 총리만 남은 상태에서 답변을 수정해 재녹화하는 데 합의했다.

     

    이하 생략

    출처: 경향닷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6181253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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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중소도시 중산층이 바라는 야권연대, 이토록 간절한 적이 없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865770

     ↑본문 보다는 이런 글이 좀 읽혀졌으면 하는 속내를 비치는 건, 욕심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