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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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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82]

  • 슬픈한국 chltmdwhc**** 슬픈한국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66340 | 10.01.27 20:08
    • 조회 3151 주소복사

     

     

     

    아무리 생각해도

     

    2010년 6월2일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김대중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해

    이명박 박근혜 무리들을 척결하고

    조중동,삼성,떡찰 견찰,부동산투기꾼,교육마피아등의 부조리를 청산해낼 인물은

     

    이해찬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조중동은 연일

    이명박-박근혜계의 갈등을 대서특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나라당 특유의 "전임자 밟고가기의 전통"때문입니다.

     

    노태우는 전두환보다 낫다.

    김영삼은 노태우보다 나다.

    이회창은 김영삼보다 낫다

    박근혜는 이명박보다 낫다라는 해 묶은 수작질의 재현인것입니다.

     

    이제 조만간 조중동은 박근혜는 이명박보다

    낫다라는 수작질을 가속화 할것입니다.

    이를 통해 야권의 유력후보들이 여론에서 가시화되는것을 철저히 차단하고

    마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다를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사력을 다하려 들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개수작질을 훤히 꿰뚫어 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개수작질에 철퇴를 가하려

    고심중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해찬입니다.

    그는 97년 대선에서 DJP연합으로 건국이래 최초의 정권교체를 이룩시킨 사람입니다.

    그는 02년 대선에서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승부수로 정권연임을 성공시킨 사람입니다.

     

    뿐만 아니라 95년 지방선거 서울시장부분에서

    당선 가능성이 거의 없던 조순을(당시 박찬종 혹은 정원식 당선유력) 

    TV토론,정책대결로서 대역전시킨 사람이기도 합니다. 

     

    97년에는 조선일보의 빨갱이수작질에 쩔어 고전하던 김대중을 TV토론으로 구해내고

    02년에는 정몽준 때문에 사선에 섰던 노무현을 인터넷열풍으로 구해냈던 사람입니다.

    95년 지방선거,특히 서울시장선거가

    정권교체의 교두보임을 인식하고 사활을 걸고 승부수를 던져

    (국회의원직을 내던지고 고작 서울정무부시장으로 자원해 들어감)

    대반전을 이끌어 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 진보진영에 가장 필요한것은

    다름아닌 지방선거 승리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할까요.

     

    바로 이해찬입니다.

     

    그러나 청와대,조중동,한나라당,방통위등은 이를 알고서는 사악할 정도로 이해찬 관련기사가 여론화되는것을 철저하게 가로막고 있습니다.

     

    과연 이를 가만히 놔두어야할까요.

    지금 이대로 가면 지방선거 또한 결과를 장담할수 없습니다.

    선거가 다가오면 지난 대선처럼 또다시 인터넷 선거금지 기간에 걸려들수도 있을것입니다.

    자중지란으로 사분오열되다가 망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해찬의 역량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해찬은 그 자신이 대통령 후보의 자질을 가지고 있을뿐더러

    무엇보다 판세자체를 뒤엎거나 바꾸거나 만들어낼수 있는

    현 반한나라당 진영의 유일의 인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에 대해 서서히

    관심을 기울여 나가야 할것입니다.

    이해찬을 주목해야 합니다.

     

    절박한 현 상황속에서 이해찬만이 대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 낼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