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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1000년-자주 민족주의 국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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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민족주의 국가 [28]

  • 미리내1000년 ron**** 미리내1000년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888287 | 10.02.22 17:43
    • 조회 1238 주소복사

    기사 잠시 올려 놓을테니 읽어들 보세요.

    핵심은 파란색으로 표시하였으니 중점을 두고 보시면 되겠지요.

    히틀러가 민족주의자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지요.

    히틀러도 서방3개에서 많이 왜곡시켜 놓았고.마치 악마처럼 묘사해 버렸지요.

    러시아 역사학자들은 최근에 서양사는 날조의 역사라고 말하더군요.

    <北이념 스탈린보다 히틀러에 가깝다>

    北이념 스탈린보다 히틀러에 가깝다>









    마이어스 "北이념 근간은 민족주의"
    (팔로알토<美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대북 전문가인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교수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이 외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과 대내외적 정책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념은 순수 혈통과 도덕적 우월성을 강조하는 민족주의 사상"이라고 주장했다.
     
    마이어스는 이날 미국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에서 열린 대북 진단 세미나에 참석, 북한은 민족적 우월성과 순결함을 믿고 있고 우월한 도덕성 때문에 때로는 외세의 지배를 받아 역사적 고난을 겪었으며 `악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대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어스는 최근 `가장 순결한 민족'(the cleanest race) 제하의 대북 연구 저서를 출간했다. 사진은 마이어스가 스탠퍼드대에서 강연하는 장면. 20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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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물(고토회복운동)과 단국정신 소설 中에)
    "민족주의에 젖은 젊은세대가 외부와의 경험도 없이 지도자의 자리에
    확고히 앉아 있다" 셀리그 헤리슨의 일본 강연 연설 中의 말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미국 태생의 북한학자인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교수는 북한 체제를 이끄는 핵심 이념이 사회주의가 아니라 극단적 민족주의(paranoid nationalism) 정신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어스는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 최신호 기고를 통해 "북한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북한 지도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좌우하는 사고는 마르크스-레닌의 사회주의 사상이 아니고 한민족의 우월성과 순수성을 강조하는 극우적 민족주의에 있다"고 지적했다.

       21일 이 잡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마이어스는 "외부인들은 그동안 북한을 본질적으로 공산국가로 규정해 왔지만 북한은 스탈린 체제와 같은 극좌 공산국가와는 다르며 극우 성향의 민족 우월주의 국가라고 해야 한다"며 "극우적 민족주의 성향은 북한에서 1940년대 말 이후 줄곧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어스는 "평양의 주된 이미지는 흰색으로 표현되고 이는 단일 민족으로서의 순수한 혈통과 순결함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며 "북한의 극우적 민족주의 성향은 일본 식민지 지배의 영향을 받았으며 일본의 민족 우월주의 정신을 한국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마이어스는 "북한이 민족주의 이념을 포기하리라 기대하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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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정부 요인이셨던 이시영박사에게 장개석총통이 대만으로 넘어가면서 하던말이 
    "조선의 역사를 찾지 않으면 대륙을 잃을 것이다"
     
    그리고 중국의 주은래 총리가 60년대에 김주석에게 한말이
    "중국의 역사는 조선의 역사다." 라고 하였었지요.
    출처는 못 찾겠습니다.
     
    북은 자주 민족주의 국가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기사이지요.
    저의 소설에도 이미 밝혀 놓았지요.셀리그 헤리슨의 일본강연의 연설이었지요.
     
    "역사를 바로세워야 나라가 바로 선다."
     
    오늘 기사만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