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만민평등주의 [23]
자 오늘도 소설 올려 보고 갑니다.
지금 외국에서는 한반도는 북에 의하여 통일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각종행사나 경기에도 인공기를 걸어놓아 한국대사관측의 항의를 받지만 묵살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은 외교권도 박탈당한 것이고 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전3개국가들은 통일조국에 줄서기를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북은 평화를 전3개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독일 대통령의 갑자기 통일이 될거라는 발언과 호주 외무부장관의 올해 11월에 열릴 G20선진국
회담에서 북에게 전3개의 평화를 위한 통큰발표를 할 기회를 줄것이라는 메세지와 뜬금없이
팔레스타인 압바스의장의 한국방문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압바스의장의 한국방문은 한국정부가 오판하지 말기를 바라며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건설지원도
북미양자회담의 이행사항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고 아울러 중동의 평화도 아프칸의 평화도
이미 계획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온것이지요.
중국의 제국주의하지 않겠다는 발표도 이와 맥락이 같은것이고 제국주의하면 비동맹 국가의 힘과
북의 힘에 중국은 분할될 것입니다.
또 러시아의 이란 대공망 미사일 판매도 대세를 거스를 수 없다는 반증이지요.
미국과 제국주의는 무너질 것이고 유럽이 미국이 배치해 놓은 핵을 미국에게 반환하려는 것도
차후에 북과비동맹국가에게 잘못보이면 나라의 존속이 어렵다는것을 아는 발빠른 행보입니다.
요즘 이스라엘의 치부를 유럽에서 까발리는 것도 이미 이스라엘을 도우면 죽음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북의 전략은 제국주의를 하나씩 깨부수는 것이고 이란의 전략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깨부수는
전략입니다. 이제 이란의 역활만 남았다고 봅니다.
북은 단군선조의 사해만민평등주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홍익인간의 이념이지요.
외국의 기사나 북의 행보를 잘 보면 여러분들도 보이실 겁니다.
아직도 미국 네오콘내에서는 북의 핵은 인정해도 이란만은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기로
자꾸 위협적인 말을 하지만 이란의 군사력 또한 만만치 않아서 제재의 카드만 내민 형국입니다.
이제 역사를 바로 찾고 되돌리려는 노력들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날은 다가오고 어느 날인가 플라즈마스텔스기처럼 다가올 것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통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두서 없이 간략하게 국제정세에 일어나는 현상을 소설로 올려보았습니다.
'인생살이 시대극 > 경제+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ramer-미국 유명대학 송도 신도시 캠퍼스 유치=>사기극으로 끝난다 [12] (0) | 2010.02.23 |
|---|---|
| Kramer -한국경제의 위기, 이제 그시작일뿐인 이유 두가지 [28] (0) | 2010.02.23 |
| 노루귀-기사를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울 나라는 망했다고 봐야 합니다 [86] (0) | 2010.02.23 |
| 무서운할배-이제야 제대로 된 여론조사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56] (0) | 2010.02.23 |
| 잭 런던-건설족기업소설 : 퍼플레인(Purple Rain) 6.무너지는 이태리 [150] (0) | 2010.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