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 울산, '한나라 여론조사 조작' 파문에 휘청
한나라 구청장.시구의원 9명, <울산매일>에 돈주고 여론조작
한나라당 울산 구청장 후보들과 시.구의원들이 <울산매일신문> 사장과 임직원들에게 돈을 주고 여론조사를 조작한 사실이 적발돼 파문이 급속 확산되고 있다.
한나라, '지방선거 전체로 불똥 튈라' 안절부절
울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9일 지방선거 여론조사와 관련해 출마예정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울산매일> 대표 이모(50.여) 씨와 신모 광고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 정치부장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처리했다.
이들은 지난 2월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하면서 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과 시구의원 4명으로부터 500만원씩, 총 4천500만원을 받고 이들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나라당 중앙당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비리에 연루된 9명 모두가 현역 단체장과 의원들이며 이들은 모두 6월 지방선거에도 출마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울산 터줏대감 격인 정몽준 대표는 측근인 안효대 의원을 울산으로 급파시켜 상황 파악을 하도록 지시했고, 정병국 사무총장 역시 최병국 중앙당 윤리위원장에게 진상파악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오전 중으로 열릴 계획이었던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간의 긴급 대책회의도 취소됐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 비리 척결을 지시한 민감한 시점에 울산에서 대형사고가 터지면서, 벙어리 냉가슴 앓듯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다.
한나라, '지방선거 전체로 불똥 튈라' 안절부절
울산지방검찰청 공안부는 9일 지방선거 여론조사와 관련해 출마예정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울산매일> 대표 이모(50.여) 씨와 신모 광고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 정치부장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처리했다.
이들은 지난 2월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하면서 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과 시구의원 4명으로부터 500만원씩, 총 4천500만원을 받고 이들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나라당 중앙당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비리에 연루된 9명 모두가 현역 단체장과 의원들이며 이들은 모두 6월 지방선거에도 출마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울산 터줏대감 격인 정몽준 대표는 측근인 안효대 의원을 울산으로 급파시켜 상황 파악을 하도록 지시했고, 정병국 사무총장 역시 최병국 중앙당 윤리위원장에게 진상파악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오전 중으로 열릴 계획이었던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간의 긴급 대책회의도 취소됐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 비리 척결을 지시한 민감한 시점에 울산에서 대형사고가 터지면서, 벙어리 냉가슴 앓듯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다.
오늘 때 맞추어
'토착- 교육- 권력형 3대 비리를 발본색원하겠다'고 큰 소리친 가카..
한번 해보슈...
딱 맞춤형 3대 비리 사건이네...
그런데, 하나 더...
그 동네 토착 쥐들은 과연 누구에게 배웠을까?
발본색원이라는 말은 뿌리를 뽑는 것이니...
반드시 몸통도 찾아서 처벌하시기를...ㅎㅎㅎ
그런데, 여론조작하면 황당한 지지율과
제일 먼저 떠오르는 몸통이 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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