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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홍두깨-금 관련 경제 소식들(3/13) [44]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05679&hisBbsId=best&pageIndex=4&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 금 관련 경제 소식들(3/13) [44]
  • 홍두깨 compas**** 홍두깨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05679 | 10.03.13 09:01
  • 조회 2460 주소복사

영국 국채에 접근하지 말라는 전문가들의 경고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가운데 Fitch사가 보기에도 답답했는지, 영국의 재정 적자를 해소하는데 있어 느긋한 태도를 보행자 걸음이라고 하며 제발 서둘러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훈수를 던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올해 재정 적자는 GDP대비 12.6%이며 다른 나라였으면 이미 신용 등급 하락을 겪었을 것입니다. 영국 파운드화는 열심히 내려가고 있으며 2008년 9월의 저점인 1.40에 머지않아 도달할 듯합니다. 외화들이 영국에서 빠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류 미디어들도 이제 영국의 문제를 조금씩 다루고 있습니다.

 

잠복해 있던 국채 위기가 지난 해 두바이를 시작으로 유럽의 PIGS를 거쳐 도버 해협을 건너 올해는 세계 금융 중심지인 런던의 시티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달러보다는 파운드가 분명 약한 고리이기 때문에 파운드가 먼저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서양을 건너면 달러가 있는 미국이 있습니다. 디지털 세계이기 때문에 전염 속도는 거리에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버드 대학의 Ferguson 교수가 LA Times에 기고한 ‘미국, 허약한 제국(America, The Fragile Empire)의 글에서 말한 “어떤 알 수 없는 기간 동안 뚜렷한 평형 상태에서 제국들은 작동하다가 갑자기 제국들은 붕괴하는 것이다.”라는 표현에서 ‘갑자기’라는 의미는 인체에 비유하자면 마치 건강한 사람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쓰러진다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번 주에 소개해드린 그의 글에도 나오듯이 미국은 이미 몰락에 필요한 조건들을 갖추기 시작하였습니다. 가장 큰 것은 감당할 수 없는 재정 적자이며 이는 대부분 제국들이 붕괴할 때 보여주었던 상황들입니다. 미국은 그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환자의 상태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어느 날 미국의 몰락은 갑작스러운 사태가 될 것이겠지만 모든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대비해오고 있던 사람들에게 ‘갑자기’라는 것은 정확하게 집어내지 못했던 그 시간에 대한 반응이며 ‘시간이 문제일 뿐’이라는 말의 다른 표현인 것입니다.

 

추세 연구소의 Gerald Celente씨는 대지진이 엄습하던 그 시간에 칠레의 산티아고 시내의 Crown Plaza 호텔 14층에 머물며 Neo Survivalism을 실제 체험하여 이곳 저곳 방송에서 그 생존주의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http://geraldcelentechannel.blogspot.com/2010/03/gerald-celente-survived-chile.html

http://www.lewrockwell.com/celente/celente25.1.html

그가 산티아고의 크라운 프라자 호텔에서 잠을 깬 것은 호텔 밖 동네 개들이 짖는 소리 때문이었습니다.

개들이 자연재해에 대해 미리 본능적인 반응을 보임으로써 도둑만 지키는 것이 아님을 증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 후에 지진의 진동이 산티아고까지 닥쳐온 것입니다.

그는 그간 금융 재난, 자연재난, 테러 공격 등의 다양한 위기 중에 살아남는 신 생존주의를 주장해왔기 때문에 즉각 옷을 챙겨 입고 녹색 비상구 등이 있는 비상 계단을 타고 가장 먼저 1층에 도달했습니다.

다행히 호텔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생존주의 전략에 대한 주장을 합니다.

“최악을 대비하여 최악이 오지 않았을 땐 잃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러나 최악을 대비하지 않았는데 최악이 올 경우 모든 것을 잃는다.”

Gerald Celente씨는 통신이 단절되고 산티아고의 공항이 폐쇄된 와중에 미국 대사관에 가서 결국 자동차를 얻어 타고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까지 이동하여 미국행 비행기를 타는데 성공했습니다. Neo Survivalism을 실천에 옮긴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한 마디 덧붙입니다.

지진으로 균열이 간 호텔들의 균열을 종이로 덮어놓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그것이 바로 지금 미국 금융 위기의 해결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균열이 간 건물을 종이로 덮어놓고 대다수 사람들이 위기가 지나갔다고 안심하고 있습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베네수엘라 중앙 은행 금 매입 증가-Bloomberg

             그리스, EU 은행 지원으로 한숨 돌렸지만 파업은 계속-AP

             중국 금값 하락 전망은 더 많은 금 매입하려는 의도-GATA

             내핍으로 주 정부 급료 지연-Bloomberg

             지방채 사자 열기 후 거품 파열 신호- Bloomberg

             Fitch, 영국 신용 등급에 경고- Telegraph

             2천 210억 달러의 기록적인 월간 적자-CNN Money

             캔사스 시티. 대대적인 학교 폐교 승인- AP

             유럽 은행들, 영국 부채 위기에 대비-Telegraph

 

3. 달러의 몰락

             1) 미국 재무부 부채 경매는 실패하고 있다-Mike Larson

             2) 미국, 허약한 제국- Niall Ferguson Pento

             3) 달러는 정말 유로보다 안전한가?-Michael

 

4. 금에 대한 평론

             금, IMF 그리고 치사한 장난- Jeff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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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 금 시세

유로의 안정으로 주말에는 달러와 종이 금으로 소나기를 피했던 자금들이 빠져나가면서 달러와 종이 금 모두 하락하는 흔치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간 차트입니다.

 

 

Hat Trick Letter의 Jim Willie 씨의 최근 글에서 금 관련 부분 평론을 소개합니다.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7803.html

 

금은 눌려진 용수철 위에 앉아 있다

금 가격은, 내 견해로는 엉터리 안정성이지만, 안정에 대한 무서운 감각을 가지고 있다. 모든 서구 통화들이 치명적으로 손상을 입고 있는 중에 파괴적인 통화 팽창에 대한 세계적인 추구에서 절대 그 어느 것도 바뀐 것이 없다.

통화 성장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미국 정부 적자에 대한 예상은 주기적으로 상승으로 변경되고 있다.

유로 통화에서 대안적인 유사 보유외화의 구조적인 손상을 받으면서 달러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어느 것이든 해결책이 나오면 유로가 상승으로 내닫기 시작할 때 외환시장에서 구멍을 채우려는 공매도 청산의 폭발을 주시하기 바란다.

(생략)

 

(차트; 종이 금 일일 차트)

 

금 가격의 기술적 차트는 위 아래로 좁혀지는 경계선을 탈출하려는 깃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정으로 보이지만 수상쩍은 모습이고 세계적으로 어느 것도 안정적인 것은 없으며 금융적인 모든 것이 위기 상태에 있는 것이다. 안정적인 금 가격을 가두기엔 어려운 구조이다.

장기 추세는 상승이며 200일 이평선은 여전히 오르고 있다. 50일 이평선은 2월 말에 지지선 역할을 해주었다.

살금살금 상승한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유럽과 미국 양쪽에서 광범위한 새로운 경제적 취약성에 대한 대응은, 기괴한 통화 팽창과 화폐의 조직적인 파괴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인, 2차 공식적인 양적 완화를 일으킬 것이다.

금이 깃발의 위쪽 저항선을 넘어가면 급하게 올라갈 것이다.

 

달러 인덱스입니다.

 

80과 81사이를 오르내리던 달러가 결국 80이하로 내려왔습니다. 유로가 안정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달러 인덱스 주간 차트입니다.

 

 

2. 경제소식

베네수엘라 중앙 은행 금 매입 증가

2010년 3월 5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6&sid=awESVDHFnzbQ

베네수엘라 중앙 은행은 올해 금 보유량을 늘릴 것이며 국내 생산 20톤의 반 이상을 살 것이라고 Jose Khan총재가 오늘 말했다.

306억 달러 가량의 외화 보유량 중 160억 달러를 금으로 가지고 있는 중앙 은행은 2009년2톤에 이어 올해 두 달 동안 1.08톤의 금을 국내 생산에서 사들였다.

“우리는 금 보유량을 늘릴 것이며 국내 생산분을 더 사들일 것이다. 우리 목표는 보유량을 늘리는 것이고 국내 금 광산업체 발전을 돕는 것이다.”

 

그리스, EU 은행 지원으로 한숨 돌렸지만 파업은 계속

2010년 3월 8일, AP

http://news.yahoo.com/s/ap/20100308/ap_on_bi_ge/eu_greece_financial_crisis

유럽이 그리스 부채 위기를 지원하겠다는 것에 대해 그리스 관리들은 월요일 안도를 표시하였지만 노조는 빈곤층에 타격을 준다며 최근 임금 삭감과 판매세 증가에 분개하여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랑스 Nicolas Sarkozy 대통령은 유럽 연합은 그리스를 금융적으로 돕는 “구체적이고 정밀한 방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지만 세부 내용은 말하기를 거부했다.

 

중국 금값 하락 전망은 더 많은 금 매입하려는 의도

2010년 3월 8일, GATA

http://www.gata.org/node/8411

중국의 수석 외환 감독자는 말하기를 중국의 금 매입에 대한 욕구는 제한적이고 했으며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자로서 중국의 역할에 대해 안심시키는 발언을 하였다.

“금은 나쁜 자산은 아니지만 금에서 외환 거래 투자를 늘리는 우리의 능력을 제한하는 몇 요인들이다.”라고 중국 외환 거래 책임자인 Yi Gang씨가 말했다. 그는 가격 변동 때문에 금은 좋은 장기적인 수익을 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2.4조 달러에 이르는 외화 보유액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거의 밝히지 않고 있다.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중국의 금 보유량 발표는 중국의 미국 재무부 채권 다양화의 일원으로서 주목을 받아왔었다.

 

Yi의 금에 대한 발언은 화요일 금 시장 거래에서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시장은 중국의 금 보유 계획에 대해 민감하다. 하지만 금은 조용하다. 어느 누구도 중국이 그들 계획을 실제로 발표한다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홍콩의 미쓰이의 귀금속 책임자인 Anderson Cheung이 말했다.

 

내핍으로 주 정부 급료 지연

2010년 3월 8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email_en&sid=a0AJDADVP_N8&source=patrick.net

광의의 노동 시장이 2차 대전 후 최악의 침체에서 회복을 보이지만 미국 주와 지방 정부는 계속 일자리를 줄여나갈 듯하다고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

CHART OF THE DAY 가 보여주는 것은 주와 지방 정부를 합한 실업률은 2월까지 8개월 연속 하락하였다. 연속적인 일자리 상실은 1983년에 끝난 하락세 이후 최장기이다. GDP의 13%를 차지하는 주와 지방 정부는 고용이 1천 980만개로 사상 최고였던 2008년 8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92,000개 일자리를 줄였다.

“많은 주와 지방 정부 지출 축소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제 전문가인 David Rosenberg씨가 오늘 블룸버그 라디오 대담에서 말했다. 주와 지방 정부는 자산 가치 하락이 세금 기반을 잠식하자 지출을 축소하고 있다.

 

지방채 사자 열기 후 거품 파열 신호

2010년 3월 10일, Bloomberg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3037&sid=a.5zaTTL2AMs

지난 해 투자자들은 더 나은 수익을 위해 780억 달러를 높은 수익률의 지방채에 쏟아 부었고 자산 가격을 2년래 최고가로 급등시켰었다. 디폴트 위험이 커지면서 올해 이들은 손실을 겪기 시작할 듯하다.

“금리가 0이라서 사람들은 수익에 애타고 있다.”고 40억 달러를 다루는 한 투자 자문사의 부회장인 Paul Tramontano씨가 말했다. “그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Fitch, 영국 신용 등급에 경고

2010년 3월 10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financetopics/financialcrisis/7407663/Fitch-warns-Britain-and-questions-Greek-rescue-as-sovereign-risks-grow.html

국채 신용 평가사의 책임자인 Brian Coulton씨는 영국이 AAA등급 국가 중에서 GDP대비 공공 부채 비율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10년의 중반까지는 적자의 반을 줄이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늦다, 보행자 걸음이다. 영국은 다른 나라들보다 왜 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이런 사고방식은 고쳐야 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유럽 국가들은 3년 이내에 적자를 줄여 GDP대비 3%를 목표로 경비절감을 하고 있다. 영국은 느슨한 재정 정책으로 놀랄만한 대대적인 적자를 안게 되어 눈에 두드러질 위험이 있다.

올해 영국의 적자는 GDP의 12.6%이며 G10국가 중에서 가장 높다.

영국 정부는 지난 1997년 아시아 위기 이후 가장 빨리 성장 추세로 돌아선 한국을 모델로 하는 ‘한국식 회복’을 분명히 기대는 것이다. 그것은 적자를 막기 위해 생산 증가와 세수 증가에 의존하는 것이다. Fitch는 말하기를 “이것은 너무 낙관적인 가정이다.”라고 하였다.

거품이 터진 후 영속적인 저성장에 머무르고 있는 ‘잃어버린 10년’의 일본과 더 가까이 가는 분명한 가능성이 있다.

 

미국, 2천 210억 달러의 기록적인 월간 적자

2010년 3월 10일, CNN Money

http://money.cnn.com/2010/03/10/news/economy/federal_deficit/index.htm?hpt=T2

수요일 재무부가 발표한 것에 따르면 미국은 2월 2,209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였다.

지난 해 2월 1천 939억 달러 적자 기록을 뛰어넘은 것이다. 정부가 월간 흑자를 낸 것은 2008년 9월이 마지막이었고 당시 정부는 적자를 457억 줄였었다.

지난 해 10월에 시작된 2010년 회계연도 누적 적자는 6천 516억 달러에 이르렀고 일년 전 같은 기간 5천 898억 달러보다 증가한 것이다. 오바마 정부는 올해 적자를 1조 5600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2천 222억 달러 적자를 예상해온 전문가들에게 수요일 발표는 그다지 놀라운 것은 아니었다. 2월의 세수는 지난해 2월의 870억 달러보다는 증가한 1천 75억 달러였으며 지출은 지난 해 동기의 2천 810억 달러보다 늘어난 3천 284억 달러였다.

 

미 캔사스 시티. 대대적인 학교 폐교 승인

2010년 3월 11일, AP

http://www.google.com/hostednews/ap/article/ALeqM5itXI7J7kJ7Eka6sEx9IofeKycRqgD9ECF8AG0

한 때는 돈이 넘쳐나던 캔사스 학교 구역을 관장하던 위원회가 파산에 직면하여 학교들의 반을 폐교하는 이례적이고 논란이 있는 단계를 취하고 있다.

당국자들은 남아있는 재원이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학교 폐교는 교육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하였다. 캔사스 교육위원회는 수요일 성안 학부모들과 회의에서 61개 학교 중 29개 학교 폐교를 겨우 승인하였다. 폐교는 학기가 끝나면 이루어진다.

전국적으로 다른 교육국에서도 경기 침체가 예산을 파괴하면서 폐교를 고려하고 있지만 캔사스 시의 계획은 놀라운 것이다. 급격히 줄어드는 디트로이트에선 이번 가을에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29개 학교가 폐교하였고 172개 학교가 남아 있다. 대부분 다른 교육구는 1,2 학교만 폐교하고 있다.

 

유럽 은행들, 영국 부채 위기에 대비

2010년 3월 11일,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finance/economics/7423138/Europes-banks-brace-for-UK-debt-crisis.html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인 Italian-German group은 영국의 세금 구조가 영국 공공 재정에서 신뢰를 회복할 만큼 충분히 신속하게 새로운 세금을 일으키기 어렵다고 말했다.

“영국이 투자자들에게 두들겨 맞을 다음 나라가 되고 있다는 확신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독일의 Unicredit사의 Kornelius Purps씨가 말했다.

그는 말하기를 처음에 영국은 낮은 부채 수준으로 위기를 흡수해왔지만 악화 속도가 너무 심하여 영국은 더 이상 시장의 인내력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영국의 AAA등급은 높은 위기에 처해 있다. 예산 적자는 GDP의 13%이며 투자자들은 행복하지 않다. 임기가 끝나는 정부는 선거 때문에 무기력하다. 공공 급여와 지불에서 절대적인 삭감이 있어야 하지만 그 누구도 그에 대해 말하려 하지 않는다.”고 그는 일간 Telegraph에 말했다.

“파운드는 향후 몇 달 더 하락할 것이며 영국 국채 시장은 붕괴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지만 스프레드가 30-50bp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 국채 10년짜리 수익률은 이미 4.14%이며 이태리 국채 3.94%, 프랑스 국채 3.48%, 독일 국채는 3.19%와 비교되며 이런 부분은 영국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3. 달러의 몰락

1) 미국 재무부 부채 경매는 실패하고 있다

(U.S. Treasury Debt Auctions Bombing, China Heading for the Hills … Higher Interest Rates )

2010년 2월 19일, Mike Larson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7362.html

 

여러분은 워싱턴이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경제적 문제와 시장 문제들을 미리 경고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것이다.

정치인들과 연준 정책가들은 나스닥 거품 동안 투자자들에게 기술 주를 멀리하라는 경고를 하지 않았었다.

그들은 주택과 모기지 시장이 붕괴될 것이라는 경고를 하지 않았었다.

 

이제 그들이 다시 그것을 하고 있다.

 

그들은 여러분 재산에 대한 엄청난 다음 위협을- 재무부 채권 붕괴와 그에 따른 금리 폭등- 경고하지 않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Weiss Research의 등록 회원인 여러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린 여러분들에게 기술 주가 폭락할 것이라고 폭락 전에 경고하였었다.

우린 여러분들에게 주택 시장이 파열할 것이라고 파열 전에 경고하였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몇 달 동안 우리는 국채 시장에 대하여 우리의 경고를 단계적으로 올려오고 있다.

 

이제 가장 최근이 자료들은 청산의 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것은 더 이상 이론적이고 잠재적인 미래의 사건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실제로 어느 때고 치명적인 위력으로 강타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늦기 전에 오직 여러분과 자산을 보호할 행동을 취할 것만 생각하여야 한다!

 

이제 숫자들을 보기로 하자

 

10년, 30년 짜리 채권 경매에 말썽이 생기고 있다!

몇 주마다, 샘 아저씨는 채권 시장을 새로운 장기 채권으로 넘치게 한다. 정부는 선택이 없다! 정부는 대대적인 적자 예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수는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고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돈을 빌려야 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재무부는 그 채권 매수인들을 찾는데 어떤 어려움도 없었다. 채권 경매장에는 충성스러운 외국인들과 국내 입찰자들이 나타나는 것을 항상 기대할 수 있었다.

 

재무부는 이제 채권 매수인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가 변하고 있다!

며칠 전에 재무부는 10년 짜리 채권 250억 달러와 30년 짜리 채권 160억 달러를 경매에 붙이려고 하였다. 어느 경매장에도 투자자들이 무대에 등단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채권에 대한 빨간 경고들이었다!

 

10년 짜리 경매에는 겨우 32.2%의 이른바 “간접 입찰자들”, 외국 중앙 은행들 같은 주요 부채 매수인들을 포함하는 그룹, 있었다.

그 간접 점유율은 지난 10번의 경매에서 평균치인 39.3%를 밑돌았으며 외국 매수인들이 더 이상 적극적으로 사지 않고 있다는 신호였다.

그것뿐 아니라 입찰 비율은 지난 매각 때 3에서 2.67로 떨어졌다. 이 지표는 팔리고 있는 재무부 채권의 금액에 대해 응찰하고 있는 달러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 숫자가 낮을수록 응찰 수가 적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재무부는 3.692%의 수익률에 채권을 팔아야 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3.68%보다 높았다. 설명: 샘 아저씨는 매수인들의 지갑을 여는데 더 많이 지불하였다!

 

30년짜리 채권 판매에선 재무부는 분석가들의 예상인 4.687보다 높은 4.72% 수익률을 지불하여야 했다. 입찰 비율은 2.48이었던 지난 10번의 평균보다 낮은 2.36이었다. 간접 입찰자들은 판매된 채권의 28.5%를 가져가서 지난 10번의 평균인 43.2%보다 낮았다.

 

이들 결과에 대한 어떤 좋은 해석도 있을 수 없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이다! 형편없는 부채 경매 결과만 경고의 이유는 아니다…

 

중국은 피하고 있으며 거의 기록적으로 채권을 내던지고 있다!

외국인 채권자들은 대략 채권의 60%를 소유하고 있다. 우린 역사적으로 일찍이 없었던 부채를 세계에 대해 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채권의 가장 큰 구매자는 중국, 일본, 러시아와 중동의 산유국들이다. 이제 그들이 질리고 있으며 기피하고 있다는 신호를 우리가 보고 있다.

중국은 최근에 보유 채권의 상당한 양을 팔았다.

 

중국은 오랫동안 미국에 대한 최대 채권국이었다. 그런데 12월에 재미없는 일이 생겼다.

중국이 2000년 이후 가장 많은 채권을 내다 판 달이었다. 342억 달러의 재무부 채권을 판 것이다. 남은 채권은 7천 554억 달러어치이다.

 

난 결코 놀라지 않았다! 내가 지난 9월에 이야기하였듯이 우린 외국인들이 영원히 우리를 구제해 줄 것이라고 믿을 수 없는 것이다. 8월에 나는 중국과 같은 나라들의 보유 외화의 다변화는 결국 채권 수요를 낮추고 더 높은 장기 금리를 이끌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제 하락하는 채권 수요는 더 이상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우리 눈 앞에서.

 

아직도 우리의 정치 “지도자들”은 여전히 우리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던 문제들을 다루기를 거부하고 있다. 뉴욕 타임즈는 수요일에 머리 기사에 잘 요약을 했었다.

“워싱턴의 난맥상이 새로운 부채 위기의 두려움을 일으키고 있다.”

 

정치인들은 재정 문제들을 다루는 것보다 재선되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를 보자:

 

“예산의 방만함, 급증하는 건강관리 비용과 노령화가 재정적 청산의 날을 이끌 것이라는 수십 년간의 경고 후에, 손상된 세수와 안전망 프로그램에 대한 더 높은 지출에서 수조 달러의 비용이 드는 깊은 경기 침체로 앞당겨져서, 그 때가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경제학자들과 외국 채권자들은 말하고 있다.

 

“아직도 정치적 시스템은 더 분열된 것으로 보여지고, 신뢰, 힘든 결정과 거의 없는 단기 수익을 포함한 큰 문제들을 풀 능력이 적어 보인다. 양당에 대한 급선무는 2차 대전 이후 경제 규모에 비교하여 사상 최대인 연간 평균 1조 달러의 적자에 대하여, 11월 선거 전에 상대방에게 비난을 전가하려는 듯이 보인다.”

 

워싱턴의 그 누구도 이들 문제들을 다루려고 하지 않은 채, 여러분은 한 가지 선택밖에 없다: 스스로 알아서 행동을 하라!

 

2) 미국, 허약한 제국

(America, the fragile empire)

2010년 2월 28일,  Niall Ferguson

http://articles.latimes.com/2010/feb/28/opinion/la-oe-ferguson28-2010feb28

 

수 세기 동안 역사학자들, 정치 이론가들, 인류학자들과 대중들은 주기적이고 순환적인 관점에서 정치적 과정에 대해 생각하려는 경향을 보여왔다. Polybius에서 Paul Kennedy까지, 고대 로마에서 대영제국까지, 우리는 역사에 대한 리듬을 발견한다. 위대한 사람과 같은 위대한 권력은 탄생하고, 성장하며, 지배하고 서서히 시든다. 문명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혹은 생태학적으로 기울든 아니든 그들의 몰락은 오래 끄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은 종종 완만한 연소로 묘사되고 있다. 그것은 인구 통계학의 완만한 진행이며- 근로자들에 대한 퇴직자들 비율을 올리는- 미국의 공공 재정을 더 깊은 적자로 가라앉히는 것을 비난하는 나쁜 정책이 아니다.

2027년까지 미국의 국내 생산보다 중국의 생산이 더 크게 만드는 것은 미국의 불경기가 아니라 중국 경제의 성장인 것이다.

 

(중간생략)

 

제국이 조만간 갑작스럽고 재앙적인 기능불량에 처할 복합 시스템이라면 오늘날 미국에겐 그것이 어떤 의미일까?

첫째, 쇠락의 단계를 논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정책 입안자들과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급격하고 예상 밖의 몰락이다.

둘째, 대부분 제국의 몰락은 재정 위기와 연관되어 있다. 미국이 2차 대전 후 최대인 GDP대비 11%의 적자를 계획하면서 경종은 실제로 매우 크게 울리고 있는 중이다.

 

이들 숫자는 매우 나쁘지만 정치적 실체들의 영역에선 개념의 역할이란 것이 중대할 뿐이다. 제국의 위기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권력의 물질적 토대가 아니라 미래 권력에 대한 예상이다. 위에서 언급한 재정적인 숫자들은 미국 자체의 힘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어떤 위기도 견디어낼 수 있는 미국의 능력에 대한 장기적인 믿음을 약하게 할 수 있도록 작용하는 것이다.

 

어느 날 이것저것 나쁜 소식들은- 아마 신용 평가사의 부정적 보고서- 조용한 새로운 주기 중에 머리기사를 장식할 것이다. 미국 재정 정책의 유지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은 몇몇 정치 멍청이들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자들은 말할 필요도 없이,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이런 전환이다. 그 생존력에 있어서 구성원들의 믿음을 상실할 때 복합 적응 시스템은 큰 문제에 봉착하는 것이다.

 

지난 3년간 세계 경제의 복합 시스템은 호황에서 불황으로 갑자기 넘어갔다. 이 모든 것이 미국이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디폴트를 발생하기 시작하여 급기야 수 천 개의 매우 높은 레버리지의 금융 기관들의 사업 모델에 엄청난 구멍을 내버린 것이다.

현재 위기의 다음 단계는 아마 대중들이 과격한 통화와 대응책으로 취했던 재정 단계들의 신뢰성을 재평가하기 시작할 때 시작될 것이다.

 

제로 금리도 금융 부양책도 만약 미국 시민들과 해외에서 모두 밤사이에 그런 수단으로는 결국 높은 인플레이션이나 명백한 디폴트로 갈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리면 지속적인 회복은 불가능한 것이다.

향후 정부 지불 능력에 대한 기대가 바뀌면 채권 수익률은 치솟을 것이며 그리스처럼 새로운 부채에 대한 비용을 급등시켜 이니 악화된 금융 위기를 심화시킬 것이다. 그리스에게 물어봐라.

 

러시아에게도 물어봐라. 힌두쿠시 산맥에서 지는 전투와 싸우는 것은 제국 몰락의 오랜 전조였다. 20년 전에 일어난 일들이 환기해주는 것은 제국은 사실 어떤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주기에 따라 나타나고 성장하며 지배하고 몰락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느린 모습으로 제국의 붕괴 과정을 회고하여 묘사하는 것은 역사학자들이다. 오히려 제국들은 모든 복합 적응 시스템처럼 행동한다. 어떤 알 수 없는 기간 동안 뚜렷한 평형 상태에서 제국들은 작동하다가 갑자기 제국들은 붕괴하는 것이다.

 

워싱턴, 당신들은 이미 경고를 받아왔다.

 

Niall Ferguson는 하바드 대학과 하바드 경영대학원의 교수이다. 그의 최근 저서는 "The Ascent of Money: A Financial History of the World."이다.

 

 

3) 달러는 정말 유로보다 안전한가?

(Is the Dollar really safer than the Euro?)

2010년 3월 4일, Michael Pento (Delta Global Advisors)

http://www.financialsense.com/fsu/editorials/delta/2010/0304.html

지난 몇 달 동안 유로화는 달러 대비 지난 12월에 1.50달러에서 요즘 1.35달러로 심하게 가치 하락하였다. 이런 움직임은 많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유럽 연합과 그 통화의 생존 능력에 대한 의문을 품게 하였으며 한편으로는 세계 기축 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를 강화시키고 있다.

 

분명히 밝히자면 나는 유로는 또 하나의 결함 있는 통화라는데 의문이 없다. 이는 투자자들의 부를 위한 보유에 기여할 수 없으며 귀금속 보유 대안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이는 과도한 달러 보유자들을 위한 훌륭한 다변화로서 그 지위를 지킬만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더 미국 달러가 유로권의 혼란 상태에 대한 안전 자산으로서 작용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들이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자료에서 구할 수 있으며 그 자료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유럽 연합을 구성하는 27개 나라들의 경제는 세계 최대이다. 구매력 지수로 본 GDP는 2009년에 16.5조 달러로 미국 경제 14.2조 달러보다 크다.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권의 16개국 경제는 2009년 CIA 세계 연감에서 보이듯 구매력지수에서 10.5조 달러의 GDP를 생산했다. 이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74%에 해당한다. 그래서 EU(27)혹은 유로권(16)의 경제는 규모나 그 영역에서 유사하며 동일한 중량감으로 보아야 한다. 유럽 경제의 규모는 논란의 대상이 아니다.

 

2009년 미국 GDP는 2.7% 감소했고 유로는 4.2% 감소했다. 하지만 유로권의 연간 소비자가격 변화는 0.9%로 연간 미국 소비자 가격 2.7% 상승보다는 낮았다.

두 지역이 총 생산에서 감소를 겪는 고통을 받았지만 미국 역시 더 큰 인플레이션을 겪었다.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은 서로 상쇄되어 더 강한 달러에 대한 논란이 되지 못한다.

 

IMF에 따르면 미국 달러는 전세계 중앙 보유외화의 64%를 점하고 있다. 이에 비교되어 유로는 26%이다. 미국 경제는 중앙 은행 보유 외화의 과도한 편중을 설명할 만한 것인가?

외화 보유가 너무 집중되어 중앙 은행들을 빈약하고 취약한 위치로 내몰고 있다. 그들 보유 달러를 줄여야 하는 것은 미국 달러에 대한 엄청난 하락 압력을 줄 것이다. 그러나 달러와 달리 과도한 보유 상황이 아닌 것과 더불어 매도 압력이 유로화에 존재하고 있다.

 

현재 많은 걱정거리가 그리스 부채에 대해 있으며 그럴만하다.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는 그리스 적자가 2010년에 GDP의 12.2%로 계획하고 있으며 총 부채는 GDP대비 124.9%로 하고 있다. 유로권의 전체 평균 적자로 보면 2010년에는 GDP의 6.9%에 이른다. 같은 해 미국은 GDP대비 10.6%를 계획하고 있다.

 

연간 적자 뿐만 아니라 국가 부채 관점에서도 달러를 사용하는 미국이 훨씬 더 클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좋은 상태는 아닌 것이다. 현재 미국의 총 국가 부채는 올해 GDP 대비 87%에 이르고 2011년에는 88.2%가 된다. 의회 예산청은 2012년에 GDP 대비 국가 부채가 100%에 이를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 반면에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2014년까지 100%에 도달하지 않는다.

 

그리스 신용 강등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안전을 이유로 미국 달러로 몰려들고 있는 동안 그들은 미국 재정 불균형과 관련된 위험을 간과하고 있다. Steven Hess(무디스의 국채 위기 그룹의 수석 책임자)는 몇 주 전에 로이터와의 대담에서 미국 국채 신용 등급에 대해 말하기를 “우리는 언제 미국 신용 등급에서 하락 압력이 있게 될지는 지금으로선 모른다.”고 했다.

 

미국 부채 상황은 유럽보다 나쁜 것뿐만 아니라 만약 우리 국채 등급이 강등되면 이자 비용은 심각하게 증가할 것이다.

부채 상환 비용은 심하게 증가하여 GDP 축소를 일으킬 것이다. 연준은 아마 정부 부채 자금화에 개입하지 않을 수가 없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극심하게 일으킬 것이다. 그 결과는 더 높은 GDP 대비 부채가 되며 세계적으로 달러로부터 대대적인 탈출을 일으킬 것이다.

 

미국 달러는 어찌하여 유로보다 더 안전한 피난처로 보일 수 있을까? 두 통화는 GDP와 인플레이션 자료로 보았을 때 그 건강에 있어 기술적인 차이가 없으며 경제 규모도 비슷하다. 미국의 부채 상황은 유럽보다 더 악화되어 있으며 미국 달러는 지구 상에서 과도하게 가장 많이 보유되고 있다.

 

달러를 사려고 유로를 파는 것은 힌덴부르그(역자 주: 사고로 공중 폭발한 비행선)를 타려고 타이타닉 승선표를 파는 것과 같다. 

답은 마찬가지로 가라앉는 다른 통화로 갈아타려고 침몰하는 통화를 팔지 말라는 것이다. 유일한 안전한 통화는 부를 저장 할 수 있고 국가 명령으로 희석할 수 없으며 정부에 의해 구매력이 손상되지 않는 것이다. 세계의 투자자들은 달러가 진짜 보호를 해줄 것이라고 믿기보단 1차 상품과 귀금속이 제공하는 안전한 항구를 찾아야 한다.

 

 

4. 금에 대한 평론

, IMF 그리고 치사한 장난

(Gold, The IMF, and Dirty Jokes)

2010년 2월 25일, Jeff Clark

http://www.financialsense.com/editorials/casey/2010/0225.html

얼마나 많은 IMF 관리들은 전구 하나를 바꾸는가?

 

여러분이 읽듯이 IMF는 계획된 403.3톤 금 매각에서 남은 191.3톤을 매각하는 것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그 돈은 가난한 나라들에 대한 대출에 쓰일 것이라고 한다. 대출의 의미는 돈이 상환될 것이라는 것이며 IMF의 경우는 웃기는 일이다.

 

IMF의 이야기로는 매각이 공개시장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는 지금까지 금은 중앙 은행들에게만 매각하였기 때문에 흥미로운 일이다. IMF는 중앙 은행들이 금을 사도록 열어두는 한편 판매는 공개 시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시간을 두고 서서히 할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IMF는 금 가격을 억누르려는가? 인도가 매각 금 212톤 중 200톤을 산다고 발표하였을 때, 처음 판매 후에 가격이 오른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러나 그것은 공개 시장 매매가 아니라 별도의 매개 통로를 통해서였다. 그래서 질문은 이치에 맞는 것이다.

 

이것을 바라보는 한 방식으로는; 세계 금 채광 생산이 2009년에 8천 90만 온스였으며 IMF의 670만 온스 매각은 한꺼번에 내다 판다면 8.2% 추가가 되는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소비를 하기 위해 사는 딸기나 다른 것들이라면 8.2% 추가 매각은 시장을 뒤엎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금은 사용해서 없애려고 사는 것이 아니다. 보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IMF의 670만 온스에 대한 비교는 연간 광산 생산량이 아닌 것이다. 대신에 우리는 약 20억 온스인 세계 기존 금 저장량과 비교하여야 한다. IMF의 매각량은 세계 보유량의 0.3%에 불과하며 시장 교란을 하기가 힘든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IMF의 이전 행적도 보아왔다. 1970년대에 그들이 금을 팔았을 때 매각 발표가 있자마자 가격은 하락했지만 실제 매각이 일어났을 땐 상승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치사한 장난인 것은, IMF가 1970년대에 금을 팔았을 때 가격은 바닥이었다. 작고하신 Jerome Smith씨는 조언하기를 정부에 반대로 항상 투자하라는 것이다.

“정부가 자산을 팔 때는 그것을 살 때이다.”

 

얼마나 많은 IMF 관리들은 전구 하나를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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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매매와 환율 등에 대해 궁금한 것들은 지난 해 11월 28일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글들은 달러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금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입니다.

여러 다른 자료들도 함께 접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