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토탈커맨더-김우룡의 팀킬 자뻑 자백! 드디어 초대형 폭탄이 터졌다! [4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11511&hisBbsId=best&pageIndex=3&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 김우룡의 팀킬 자뻑 자백! 드디어 초대형 폭탄이 터졌다! [42]
  • 토탈커맨더 minerva**** 토탈커맨더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11511 | 10.03.18 12:43
    • 조회 5340 주소복사

    이 미친 것들이 뻔뻔하게도 이제는 개? 쥐? 소리도 아예 대놓고 씨부리고 있다.

     

    최시중과 더불어 떠라이 늙은이의 대부? 바로 요 아래 미친 늙은이 쉐끼다.

     

    이 미친 천하의 양아치만도 못한 늙이이가 방문진 이사로 방송을 개혁한다면서

     

    제일 먼저 한일이 현재 연봉 1억2000만원에서 2000만원~3000만원씩 20% 인상된,

     

    1억 4000만원~1억 5000만원 정도로 지 연봉을 지꼴리는대로 쳐올린 일이다.

     

    이런 떠라이가 신동아와 인터뷰 도중 자기를 자화자찬하는 과정에서 엄기영사장 퇴진도

     

    큰집 압력에 의해 했다고 팀킬 자뻑 자백을 해버렸네! 또, 김재철 MBC 바지 사장이

     

    ‘큰 집’에 불려가 쪼인트 맞고 깨진 뒤 청소부 역할을 맡아 MBC 좌빨을 정리했다”고?

     

    주둥이에서 나오는대로 이리 씨부려 놨으니 이번 자뻑은 진짜 그냥 넘어가기 힘들겠구나!

     

    이제, 딴날당 언론 장악 쥐지랄이 만천하에 증거와 함께 들어나는 일만 남았다. 이 줴쉐끼들아!

     

    흔들고 쓰리고에 광박에 피박에 멍텅구리박에 오광에 고도리까지 제대로 걸렸다.ㅋㅋㅋ

     

    이론상 고스톱 최고 점수가 얼마인지 모르쥐?    자그만치 8704점이란다.

     

     

    그냥 딱 니들이 한짓에 8704배로만 갚아주마!

     

    김우룡 방문진 이사장이 국회 국감도중에 외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언론계와 정가에서 일제히 터져 나온 목소리다.

    스스로를 "MBC 회장"이라고 주장해온 김우룡 방문진 이사장이 결국 누구도 예상 못 한 '초대형 사고'를 쳤다. 그가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재철 MBC사장이 ‘큰 집’에 불려가 쪼인트 맞고 깨진 뒤 청소부 역할을 맡아 MBC 좌빨을 정리했다”는 요지의 발언을 한 것. 그는 더 나아가 엄기영 전 사장 퇴진 역시 압력의 산물임을 밝히기도 했다.

    김우룡 이사장의 발언은 자화자찬하는 과정에 나온 것으로 해석하나, 아직 MBC사장 교체의 여진이 남아 있는 데다가 특히 지방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 터져 나왔다는 점에서 그의 발언이 몰고 올 후폭풍은 예측불허다. 벌써부터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여당은 바짝 긴장하는 반면, MBC노조는 강력반발하고 나섰으며 야권은 싱글벙글이다.

     

    MBC노조는 17일 밤 비대위 명의의 특보를 통해 "마침내 MBC를 둘러싼 추악한 커넥션의 전모가 드러났다. 방문진 이사장 김우룡이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와 방문진, 김재철이 주고받은 뒷거래의 전말을 뱉어낸 것"이라며 "김우룡은 정권의 MBC 장악 과정을 자랑삼아 떠벌였다. 아무리 승리감에 도취했다 해도 어떻게 이렇게 발가벗고 춤을 출 수 있단 말인가"라고 김 이사장을 맹비난했다.

    노조는 인터뷰 내용과 관련, "김우룡이 방문진 이사장으로 임명된 뒤 엄기영을 축출하는 과정, 말 잘 듣는 정권의 청소부 김재철이 후임 사장으로 임명되고 청와대에 깨져가면서 MBC에 대한 대학살을 자행한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역설적이지만 언론의 자유는 때때로 더러운 입을 통해 지켜진다. 김우룡의 더러운 입이 이번엔 그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노조는 청와대를 정조준, "청와대는 먼저 누가 김재철 사장의 조인트를 깠는지부터 밝혀라. 행동대장은 물론 이 과정을 총 지휘한 책임자도 밝히고 단죄해야 할 것"이라며 "김우룡 인터뷰의 진위를 가리겠다며 시간을 끌지 말고 김우룡부터 사퇴시켜라. 김우룡이 정권의 비밀을 폭로했든 가벼운 세치 혀로 대한민국을 농락했든 김우룡은 당장 사라져야 할 대한민국 언론의 수치일 뿐"이라며 청와대 관계자 및 김우룡 이사장 경질을 촉구했다.

    노조는 김재철 사장에 대해서도 "MBC 구성원들에게 참을 수 없는 모욕을 안겨 준 김재철 사장은 당장 석고대죄하고 물러나라. 조인트 까져가며 청소부 역할이나 했다니..."라며 즉각 사퇴를 촉구한 뒤, "방문진이 설립된 이래 MBC 구성원들에게 아니 대한민국 방송사에 이렇게 치욕스러운 일은 없었을 것이다. 혀를 깨물며 다짐한다.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강력대응을 천명했다.
     

     

    다른글 클릭 : 성범죄도 좌빨타령? 상수야! 좌빨타령 고만하고 군대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