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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무서운할배-헐!!! 이거 도대체 뭐 하는 짓입니까? 기가 막혀서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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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이거 도대체 뭐 하는 짓입니까? 기가 막혀서 허..참.. [143]
  • 무서운할배 stu**** 무서운할배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911888 | 10.03.18 19:18
    • 조회 6758 주소복사

    제주도간 최시중 '눈물' 왜?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18일 종편 선정 등과 관련해 본인의 진심을 믿어달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오후 제주도 칼호텔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세미나에 참석, 질의응답 과정에서 미디어법 변칙 통과와 관련해 소회를 밝히다 돌연 손수건을 꺼내들고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최 위원장은 한 세미나 참석자가 "언론계 선배로서 자랑스럽다. 하지만 미디어법이 사실상 변칙 통과됐는데 그때는 절실하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끌어오고 있는 것이 설득력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답변을 하던 도중 갑자기 흐느끼기 시작했다. 공감을 느끼는 참석자들과 함께 터놓고 얘기하다 보니 감정이 북받쳤다는 것이 최위원장의 해명이다. 최시중 위원장은 과거 동아일보 정치부장을 지내는 오랜 기간 언론계에 몸담아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언론인들의 선배이기도 하다.

    최 위원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감추며 "뒷모습이 아름다운 선배로 남고 싶다. 내가 철이 덜 든 것 같다. 노력하겠다. (종편 선정이) 세간에서 말하는 것처럼 정치적 고려나 복선이 있는 것이 아니다. 늦고 싶어서 늦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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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회피연아보다 더 충격적인 사진이군요
    허..참..너무 어이없어서 웃음도 안나오네
    가증스런 연기도 이정도면 가히 아카데미 주연상감 아닙니까?
    허허허허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