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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파랑새-<反MB 93.6%> 세종시 양심선언, "MB 지시였다" [38]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11950&hisBbsId=best&pageIndex=5&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反MB 93.6%> 세종시 양심선언, "MB 지시였다" [38]

조회 691210.05.27 16:18

파랑새 csko**** 파랑새님프로필이미지












<생방송 야후쇼>

 

 

 

Q,세종시 수정안을 지지했던 단체 실무자들이 "MB의 지시를 받고 세종안을 홍보했다"고 밝히면서 진위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93.6%

 

 

6.4%


 


 

 

세종시 수정안 지지단체, "MB 지시였다"

 

http://kr.news.yahoo.com/webcast/play.html?idx=265&dt=1274942439

 

 

 

 

 

 

ㅋ...93.6%

이게 민심이다.

이명박!

실시간 생방송으로 나오는

당신을 향한 성난 민심을 보라.

 

 

이래도

전화질 해가며

어설픈 유도성 여론조사로

여론조작하고 지지율 조사할 거니?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똑똑히 봐라.민심의 소재가 어디에 있는지...

전쟁 불안에 경제 죽이고 국민들 피를 말리는

북풍놀음을 당장 멈추지 못할까!

 

 

 

지난번 수원 장안구 보궐선거...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란 여론조작소(?)에서

한나라당 후보 박찬숙이 월등히 앞선다고

나팔을 불더니 투표 결과는 어땠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요것들아~

 

 

앞으론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니

더 이상 여론조작질은 못하겠쥐...

세종시 수정도 저런 식으로 뻔뻔하게

여론조작을 하는 넘들인데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

 

 

아마도 지금쯤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은

평화표가 전쟁표를 더블스코어로

앞서고 있을 것이다.

 

 

 

유권자 여러분!

나라가 전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쟁은 우발적으로 터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전쟁사가들은 말합니다.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전쟁은 막아야 합니다.

투표로 이명박의 불장난을

멈추게 해야만 합니다.

 

지난 10년 고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이

어렵사리 쌓아놓은 평화의 탑이

무너지려 하고 있습니다.

막아주십시오!!!

 

 

 

                          

 

 

 

 

중요한 게 하나 빠졌네요.

 

노회찬, 심상정 후보에게

 

후보단일화 촉구 전화 좀 많이들 해야되겠습니다.

 

단 한표로 승부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급합니다.시간이 없습니다.

 

 

 

 

 

 

 

 

 

 

 

 

 

 

 

세종시 수정안지지 단체, ‘충청 르네상스21’의 양심고백


 

이걸재, “원안 내용 모른 채 정부 지시로 활동해왔다”

 

 

세종시 수정안을 지지한 단체로 알려졌던 ‘충청 르네상스21’의 이걸재 충남대표 및 지역별 대표단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아 활동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 르네상스21’은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의 지원으로 만들어지고 활동했으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활동내용을 보고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 근거로 국무총리실 김창영 공보실장과 청와대 정무수석실, 그리고 청와대 비서실로 직접 보고한 팩스 문건 사본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부 지시에 따라 세종시 수정안에 지지를 표명했다는 얘기다.


 

청와대, “관여한 바 없다”…이걸재, “심판은 국민이”

 

이렇듯 ‘충청 르네상스21’의 실체가 폭로되자 청와대는 “관여한 바 없다”면서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한 상황이다.  그러나 자유선진당은 즉각 논평을 발표하고 “총리실 김창영 실장과 ‘충청 르네상스21’의 통화내역과 팩스 전송기록만 조회해도 바로 드러날 일”이라면서 “정보화시대에 진실은 감춰질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히는 등 논란이 확산돼가고 있다.

 

또한 이걸재 대표 역시 2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전화연결에서 “법적 책임을 묻는다면 당연히 설 것”이라면서 “판단은 전 국민이 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또한 “(제가 밝힌 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벌을 받아야하겠지만 사실로 밝혀진다면 (국민들이) 한나라당이나 김창영 공보실장을 용서치 않으리라 본다”며 강경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충청 르네상스21’의 활동에 대해 이걸재 대표는 “발대식에 상임대표로 전 충남지사 박태권 씨를 모셨고, 한남대 총장이 세종시 새로운 창조라는 특강을 진행했다”면서 “또한 주호영 씨(현 특임장관)를 모시고 세종시 수정안 영상물을 틀어 공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단체의 활동들을 박태권 전 지사가 ‘충청 르네상스21’ 실무자에게 지시해 청와대나 국무총리실에 보고를 하는 형식이었다”면서 “실무자가 이 같은 사실을 (나에게) 보고해줘서 (정부가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양심선언한 이유, “원안내용 1개월 전에 알았다”

 

이걸재 대표는 또한 “‘충청 르네상스21’이 발족할 때에는 세종시 원안에 대한 것은 몰랐고 나중에 알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수정안이 (공사기일을)10년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좋은 것만 알았지 원안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을 몰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지만 1개월 전에 원안을 보니까 수정안이 전부 포함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원안 중 9부2처2청(행정기관이전)만 쏙 빠진 것을 알게 됐다”면서 양심선언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양심선언..."우리는 정부에 속았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