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
이유는 모르겠다. 허나 국회 천안함 특위의 공식적인 1차조사에서 4가지의 의혹, 즉 TOD동영상이 모두 있었던 사실이 새로 들어났으며, 좌표가 조작인지 실수든 국방부 중간조사와 완전히 틀리다는사실이 새로 밝혀졌으며, 가스터빈실이 국방부 조사와는 틀리게 온전히 발견되었고, 조사를 아예 하지도 않은 사실이 새로들어나 중간발표 시나리오에 모순이 생긴점이 밝혀졌고, 북 추정어뢰로 수중근접공격 시뮬레이션도 전혀 안한 것으로 들어나, 오직 국방부와 정부, 대통령이 성급하게 언론을 통해 최종결과도아닌 것을 갖고 최종결과인양 확실하지도 않은 정황증거로 발표한 사실이 들어났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예정이었던 천안함 특위 2차 조사에서는 더욱더 새로운 사실이 들어날 것으로 기대했으나, 한나라당이 일방적으로 특위를 거부하고 조사를 거부함으로서 대통령을 비롯한 현 한나라당 정권이 무엇을 노리고 천안함수사를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처럼 언론에 공표했는 지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다...
필자는 천안함 특위 정상 가동을 방해하고 천안함의 진실을 일방적으로 몰아가며 선거를 위해 북풍공작을 자행하고 동조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강력 비난하며....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의 퇴진을 다시한번 요구한다..
<기사>
민주 "한나라, 천안함 특위 취소 지방선거 때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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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 김달중 | 입력 2010.05.28 14:50 | 수정 2010.05.28 14:53
[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전현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8일 국회 천안함 진상조사특위 2차 회의 결렬과 관련, "한나라당이 야당과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취소 통보했다"며 "여야 합의로 특위를 구성해놓고 이제 와서 거부하는 것은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을 방기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방선거 때문에 한나라당 소속 특위위원들이 회의 참석이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 안보위기로 국가경제가 휘청거리는 이 순간 안보구멍의 원인을 규명하며 대책을 세우는 것보다 더 위중한 국가적 사안이 있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이 정도면 안보태업이 아니라 안보파업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제라도 한나라당은 일방적인 특위 회의 취소에 대해 야당과 국민 앞에 사죄하고 조속히 특위에 돌아오길 촉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