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재자 투표는 투표율이 89.9%의 참여도 ^^
사회적 분위기를 파악하기위해서는 "총 부재자 투표수" 를 파악하는것이 합리적입니다.
16대 대선(노통당선) 총 부재자 투표수 : "총 투표 대상자 81만3천155명"
17대 총선(탄핵정국) : "총 투표 대상자 82만6천782명"
17대 대선(사기꾼당선) : "총 대상자 73만1천837명"
18대 총선(왜넘당 압승) : "총 대상자 74만3천194명"
2010 지자체선거(야권 압승..??): "총 투표대상자 93만1755명"
상기에서 보는 바와같이 지금 진행중인 부재자 투표 총수는
진보진영이 승리했던 노통당선시의 16대 대선과 탄핵정국이 휘몰아치던 17대 총선을
약 15% 이상 뛰어넘고 있다..
(18대 총선에 비하면 약 30%가 증가한 수치..)
아마 그 30%의 상당수가 대학생 및 젊은 직장인들이 아닌가 추정된다..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면...
부재자 총수가 80만을 넘어서면 진보진영의 승리..
부재자 총수가 80만을 하회하면 매국세력들의 승리..라는 공식이 상기에서보는보와 같이 성립한다..
허걱..그러나 현 지자체선거 부재자 투표수를 보면
이전에는 절대 구경할수없었던 80만도 아니고 "93만 1755명......."
이를 통계로 거칠게 지자체 투표율을 예측하면
노통당선시 대통령선거 투표율 전후가 아닐까 생각된다..
따라서 금번 선거에서는 야당이 압승할것이라 예측되며..
그 근거는....
1. 서울/경기 기초단체장 여론조사에서의 우세 (도지사 여론조사에 비해 훨씬 정밀..)
2. 경북과 진배없는 강원도에서의 선전과 경북의 사촌뻘 되는 경남에서의 예측불허의 접전..
3. 부재자 투표총수의 18대 총선에 비해 약 30% 의 비약적인 증가
18대 총선시 수도권에서는 5%미만으로 왜넘당이 당선된 지역이 많았고
이때의 투표율은 46.1%라는 경이적인 저조 그 자체였으며,
상당수 젊은이의 마음을 떠나게 하였다..
(참고로 투표율이 55%만 넘었어도 수도권 구도는 지금과 상당히 달라졌을것이다..)
허나 금번 지자체선거는 무엇을하든 정치에 관심없는 일부 무개념의 젊은이를 제외하곤
투표로 맹박이를 심판하기위해 단단히 벼르고있는 형국이다...
여론조작에 속지말고 투표하면 우리가 무조건 이깁니다. 다들 전화합시다.
퍼날라주세요
추천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