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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달려쩌꺼-(속보) 한나라당 "특정후보 찍으라고 지시했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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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나라당 "특정후보 찍으라고 지시했다" 파문 [36]

조회 989910.06.01 11:07

한나라당, 교육감 선거에 조직적 개입?

 
대변인 "특정후보 찍으라고 지시했다" 파문

 




 

한나라당 서울시당 핵심 관계자의 입에서 시당이 조직적으로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발언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 5분께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지원차량에 타고 있던 한나라당 서울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최진국 부대변인은 옆을 지나던 김영숙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유세차량을 보며 "시당이 이원희 찍으라고 지시했다. 김영숙 당선되면 다시 교복 입어야 되냐"라고 말했다.

최 부대변인이 이 같은 발언을 하자 동승 중이던 다른 관계자는 "그런 이야기를 기자 있는데 하면 어떻게 하느냐"며 급히 수습에 나섰다. 그러자 당황한 최 부대변인은 "농담 삼아 한말이었다"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현행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당의 선거 개입을 금지하고 있다. 현행 선거법 역시 정당의 선거에 관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후보자 본인도 정당에 가입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따라서 한나라당 서울시당에서 실제로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면 선거 막판에 엄청난 파장이 예고된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뉴시스 기자의 취재가 이어지자 최 부대변인은 "우스갯소리로 한 말이니 그냥 한번 넘어가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후략)

 

기사원문

http://www.hallailbo.co.kr/read.php3?no=332731&read_temp=20100601§ion=106

 





 


 

아예 이승만 시절로 회귀를 하는구나...

고무신도 돌리고 막걸리도 먹였니?  관광버스 태워서 단체관광도 하지 그랬어?

 

언넘은 인천 앞바다에서 천안함이 가라앉아서 다행이라고 하질 않나?

언넘은 대놓고 당에서 특정 후보를 찍으라고 했다고 하고... 기자 앞에서만 그런소리 안하면 되니?

 

하루 남았다...

 

내일 민심이 어떤 건지를 처절하게 깨우치게 해 주겠다...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이다... 이 쥐색히들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