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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산물아이-오늘 한겨레신문 생활광고에 난 "대박광고!!"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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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겨레신문 생활광고에 난 "대박광고!!" 보셨어요? [41]

조회 1355710.06.01 12:50

산물아이 everblu**** 산물아이님프로필이미지

 

                                   [반 성 문]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제1조-

'선거권자는 성실하게 선거에 참여하여 선거권을 행사하여야 한다'

                                                                        -공직자선거법 제6조-

 

얘들아!

대한민국의 사회선생으로 살면서 위의 두 내용을 너희에게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것을 반성하며, 오늘부터는 바르게 알릴 것을 약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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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답답한 현실에 대한 전교조 선생님들의 생활광고가 가득하더군요.

 

정부가 민주노동당과 전공노에 가입한 전교조 선생님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대량 징계절차(해고 등...)를 밟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이와 관련하여 민주노동당에 대한 강제적 압수수색도 있었습니다. 전교조 선생님과 공무원들이 현행 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정치활동을 했는가 하는 것은 법원에서 판단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결과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것에 대하여, 부적절한 처사가 아닌가 하는 비판들이 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과 관련하여 선생님이나 공무원들의 정치활동이나 후원금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조치가 있는지요? 법이 만인 앞에 평등한거 맞나요? 같은 기준이라면, 한나라당도 압수수색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처자식 먹여 살리고 부모님들 부양하는 사람들의 밥줄, 넘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 눈물에는 피눈물 나는 법입니다!!! 각설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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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

정권을 잡고 있는 자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고 있는게 하나 있습니다.

 

국민들과 네티즌들에 대한 이분법적 구분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인식하지 못하는 케케묵은

당나라적 안타까운 발상이지요. 국민들 따로, 네티즌들 따로 별개라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얘기지요. 지금 시대는 네티즌여론, 국민여론 따로 있는게 아니랍니다. 네티즌이 바로 국민입니다!

착각하시면 정말 큰 코 다칩니다.

 

 

'택시미네르바'님께서 꼭 보실 수 있도록, 아래 글 집중좀 부탁드립니다. 'Paint in Rock'님께서 오늘 올리신 글입니다.

'택시미네르바'님, 본인이 경제방에 올린 천안함 글과 관련하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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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미네르바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향신문 사회부의 정영선기자라고 합니다

일전에 올리신 글로 인해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이 왔었다는 글 중 고소가 있었다는 내용이 있어서 이 부분을 여쭙고 싶어서요

아쉽게도 쪽지보내기 같은 기능이 없어 택시미네르바님과 닿을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 이 글을 보신다면 sion@khunghyang.com으로 메일 주셔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02-3701-1141로 연락주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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