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당이 서울 지역 기초단체장에서 25곳 중 21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장 후보인 한명숙 후보가 25곳 중 16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이상한 건 오세훈하고의 표차가 점점 줄고 있다.
민주당 소속의 각 기초단체장이 얻은 표의 합계는 대개 민주당 소속의 광역단체장으로
출마한 한명숙 총리가 얻은 표와 대개 비슷해야 하는 게 상식이 아니겠습니까?
한명숙 총리와 오세훈 총리의 표차는 절대 크게 벌어나지 않으면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잠자러 가야 하는 새벽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그 표차가 줄고 있습니다.
이건 뭔가 앞뒤가 안맞습니다. 또한 각 방송 3사의 개표방송에서는 전 국민의
초관심이 되고 있는 서울시장 후보들의 실시간 득표수를 자막으로 내보내야 하는 것이
상식임에도 전혀 그 득표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출구조사 방송 3사 합동으로 했죠? 그리고 그 차이가 0.02%밖에 안나왔다고
그랬죠? 이거 뭔가 이상합니다. 출구조사의 득표수대로 조작을 해서 전국민이 자고 있을
시간에 한명숙 후보님이 역전당해서 0.2%차이로 오세훈이가 당선되는 건 아닐까요?
경기도 지사 선거에서는 역대 최대의 무효투표수가 발생하는 형국이고??
정말 뭔가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잠이 안옵니다....
후에 반드시 서울시 기초단체장들이 얻은 표의 합계와 한명숙 후보님이 얻은 표를
반드시 비교해보아야 합니다.
수상합니다. 걱정됩니다.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