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50평생에 이런 거 처음 보았다니까..
박정희 막판 뒤집기는 섬에서 나오는 배를 통채로 바꿨다는 의혹이 있는 것이고..
그 이후 군사 독재 정권이었었고 문민정부 되었고..
노사모가 열심히 뛰어서 막판 뒤집기 했고..
그리고 이 번이에요..
경기도 건 그렇다고 쳐..
서울서는 투표 들어 가기 전에 이미 빨간인주 1번에 찍힌 용지를
세 명이나 받았어요..
그 것도 각기 멀리 떨어진 동네에서
그리고 기사화 되었어요.
이걸 제지 하지 않은 선관위도 처음이고..
검찰은 인증샷한 네티즌 잡아 갔어요..
물론 투표장 안에 선관위가 지정한 물건은 가지고 들어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선관위 조차 감옥에 가야 할 가장 큰 부정은 표를 빼거나 조작하는 일입니다.
이 번엔 확실한 물증이 있어요..
유사 이래 처음있는 일이지요.
투표용지가 밖으로 돌았다 이말입니다.
공무원들이 통을 바꿔치기 한 게 아니라 돈 받아 처 먹은 민간인들이..
표를 다발로 받아 1번 찍고는 8장 사이사이에 끼워 넣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한 명은 그냥 찍으세요 했고..
할머니에겐 두 번 찍어서 무효라 했어요.. 정신이 어둡지 않았던 그 분은
발끈 하시면서 내가 2번 찍으려고 보다 보니까
1번이 먼저 찍혀 있었어 하셨고..그 표는 무효 처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그 치욕 말고도 저와 와이프도 선관위 도장이 안찍힌(하단) 표를 두 표 찍고 왔어요..
투표를 여러 번 한 저희가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데 20대 30대가 어찌 알겠어요.
그리고 말에요..
선거용지가 밖에서 돌았다니까..이 걸 어떻게 합리화 시켜요..
그러면 다음 대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리고 또 넘어가게 되는 것일테고..
그 건 소비에트식 투표방식 아닌가요.
지금 엄정하지 못하면 말 할게 없는 겁니다.
거기다가..
핸프폰 수거 안한 곳 많아서 많이 찍어가지고 나왔지요..법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르고 여기 올려서 릴레이 하려고..그 건 엄밀한 의미에서의 부정이 아닌거지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잡혀가고..
돈 처 먹고 표바꾸고 누락시킨 인간들은 쉬쉬하는 비 형평성을 놔둔다면..
도대체~~~~
야권의 대의는 우엇이란 말이요~~~
그만 하겠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