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가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화환 대신 이웃돕기용 쌀을 기부 받겠다'는 공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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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관 공식 홈페이지 |
김두관 당선자는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축하화환 대신 쌀로 보내주시면 불우이웃을 돕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는 공지를 올려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각에서 '선거법 위반'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자, 김 당선자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선거관리위원회의 연락에 따르면 선거법의 위반 소지가 있어 연락받음과 동시에 공지를 삭제하니 양해 바란다"는 공지문을 게재하며 관련 공지를 삭제했다.
4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정치자금팀은 "의례적으로 받은 화환의 경우 정치자금에 속하지 않지만, 정치활동의 일환으로 모금하는 쌀은 경우에 따라서 법 위반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상 게시한 공지만으로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보는 시각에 따라 위반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정치자금팀은 또 "행위 양태를 자세히 살펴본 후에야 판단이 가능하다"며 "김 당선자 측에서 이미 자진 삭제했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소식이 전해지자 '신선한 아이디어'라며 환영했던 네티즌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우리 농민 살리는 쌀은 안되고 꽃만 된다는 내용은 정말 엉터리"라며 선관위의 조치를 비판했다.
한편 무소속 김두관 당선자는 지난 2일 지방선거에서 53.5% 득표율을 기록하며 한나라당 이달곤 후보를 누르고 경남도지사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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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쪽바리 매국노=뉴_또라이 개독이 선관위원이 되고 나서,
경기도에 사상 초유의 18만표의 무효표가 나오고,
서울에서 <오세훈 기표>된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발견되었고,
야당 강세 지역에서는 선거 하루전까지 선거 공보가 오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투표인수보다 득표수가 많은 기현상이 수없이 발견되었다.
이렇게 불공정하고, 제 멋대로인 선관위에서,
김두관 지사가 "꽃대신 쌀을 보내 주세요"라는 문구를 빌미삼아,
선거법 위반으로 질알(?)을 하는 통에,
김두관 도지사가 순수한 의도로 글도 못 올리게 되었다.
<개독 쪽바리 매국노들 때문에 이렇게 아름다운 글도 더 이상 못 보게 되었다>
아무리 엿같은 개독 쪽바리 매국노 집단이라도,
지들은 언론인들 대량 해직까지 해서,
어떻게든 국민들 세뇌시키려고 발광을 하면서,
김두관 도지사의 순수한 몇줄짜리 글은,
지들 멋대로 삭제를 강요하는지 참으로 당혹스럽다.
이 모든 것이 가깝게는 개독 쪽바리 매국노인 선관위원의 잘못이며,
더 정확하게 말하면 개독 쪽바리 매국노를 선관위원으로 임명한 2MB 장로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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