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름은 바로 국회에서 생난리가 나도 의장석에 앉아 성경책을 읽던 김형오!
지 주둥이로 한 이야기니 절대로 물리기 없기다! 요 기름에 빠진 쥐쉐꺄!
중립을 지켜야하는 국회의장의 신분으로 온갖 악질 법안은 다 처리하게 만들고
자기가 각본까지 쓰고 연출까지 했다고 떠벌이며 자랑질을 하고 다닌다네!
게다가 노무현의 개혁 법안을 몽땅 무산시킨 장본인이라고 본인이 자화자찬 중?
이 쉐끼 이건 완전히 나라를 말아 먹은 역적 쉐끼들중에서도 가장 썅노무 역적 쉐끼네?
야이 부산 꼴통쉐끼들아! 이런 역적쉐끼를 자그만치 내리 5선을 시켜주냐? 하여간!
김형오 국회의장이 7일 사실상의 퇴임사를 통해 "4대강, 미디어법, 금산법, 노동법 등 핵심 법률들은 다 처리가 됐다. 그 과정에서 본회의장에서 나는 주연 역할 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각본까지 쓰고 연출까지 했다"고 자화자찬, 파문을 예고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한나라당 의총에 참석해 박희태 의원이 하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뒤, "지난 2년의 18대 국회는 정말 일촉즉발, 파란만장, 백척간두에서 광풍이 불었던 국회였다. 우리는 지난 2년 동안에 이명박 정부가 핵심적으로 추진하려고 했던 사안들, 한나라당 역점법안들은 그런 가운데서도 다 통과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지난 17대 국회에서 노무현 정부는 4대 개혁법안이라고 해서 몰아쳤다. 그러나 결과는 한나라당의 선방으로 무의로 무산시켰다. 강행통과 시켰던 사학법도 2년만에 다시 토해내게 했다"며 "결국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고자 했던 자기들식의 개혁입법이 처리되지 못해 노무현 정부는 실패하고 정권재창출도 실패하게 됐다"며 자신의 공을 강조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