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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이서도-전방 2곳 대북 확성기 8일 새벽 설치..일선부대는 초비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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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2곳 대북 확성기 8일 새벽 설치..일선부대는 초비상 상태 [32]

조회 517210.06.08 09:53

이서도 sodamd**** 이서도님프로필이미지


군당국이 8일 새벽 군사분계선(MDL) 인근 초소 2곳에 대북 심리전 방송에 쓰일 확성기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7일부터 9일까지 MDL지역 일대에 확성기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된다"며 "우선 시범적으로 오늘 새벽 2곳에 설치했고 9일까지 설치를 완료하게 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북한이 확성기를 설치할 경우 조준격파할 것이라고 위협한 만큼 주로 야간에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관계자는 "합동참모본부와 확성기를 설치하는 일선부대는 초비상 상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확성기를 설치하는 동안 1, 3군에 비상경계태세가 발령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은 북한이 도발하면 '비례 대응'한다는 교전규칙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확성기가 설치돼도 곧장 심리전 방송에 돌입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 재개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확성기 방송 실시 시기는 주변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對北방송 확성기 설치하면 조준 격파할것"

2010.05.24 17:51:38 입력, 최종수정 2010.05.25 08:35:40

우리 정부가 발표를 마친 지 불과 1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시 11분 북한 인민군 전선중부지구사령관은 `남조선의 역적패당에게 보내는 공개경고장`을 통해 "(남한이) 심리전 수단을 새로 설치할 경우 그것을 없애버리기 위한 직접조준 격파사격이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스코크로프트 "미.중협력, 6자회담 포기말라"


"군사대응 필요했던 1차 핵위기때와는 상황 달라"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지난 1994년 1차 북한핵위기 당시 대북 군사공격을 강력히 주장했던 브렌트 스코크로프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핵 해결방안으로 군사대응이 아닌 미.중 협력을 통한 6자회담 해법을 강력히 주장했다.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7일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 초청연설에서 '클린턴 행정부시절인 1994년 대북 군사공격을 촉구했는데, 지금도 북한핵문제를 군사적 해법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때는 지금과 다른 상황이었고, 또 매우 다른 시대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당시 북한의 재처리 공장을 제거해야 할 때라고 제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하지만 그것은 북한에 대한 전쟁이 아니라 우리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 중단을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조치로서였다"고 말했다.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1차 북핵위기 당시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 로버트 게이츠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 등과 함께 영변 재처리 공장 폭파 등 군사공격을 포함한 대북 강경조치를 클린턴 행정부에 적극 주문한 바 있다.

   그는 "그 이후 많은 상황변화가 있었다"며 "현재 북한은 매우 불안정한 정권을 유지하면서 초기 단계의 핵 역량을 갖고 있으며, 중국도 지금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이웃나라들, 한국도 그렇지만 특히 중국은 북한 체제의 붕괴와 그로 인해 초래될 결과를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그 점은 현재 중국의 골칫거리"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기를 원치 않지만, 수백만명의 북한주민들이 중국 국경안으로 쏟아져들어오는 북한 붕괴상황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으며, 또 붕괴후 북한에 어떤 정치구조가 생겨날지를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한반도는 지난 세기동안 역내에 이해를 갖고 있는 모든 강국들의 갈등이 초래됐던 지역이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복잡한 상황을 낳을 것"이라며 북한 붕괴로 인한 한반도의 복잡하고 불투명한 미래 정세를 예상했다.

   그는 또 "북한이 차지하는 위치때문에 북한 상황은 현재의 이란 상황과 비교해 결코 위험이 덜한 곳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결론적으로 "현 시점에서 6자회담을 통한 미국과 중국의 협력이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생각을 포기할 어떤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6자회담을 통한 북핵 문제 해결을 주장했다.

   공화당 출신인 스코크로프트 전 보좌관은 제럴드 포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등 두 개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거푸 역임했으며, 아들 부시 행정부때 이라크 전쟁에 대해 부시 정부를 비판한 초당적 인물이다.

   특히 게이츠 국방장관은 아버지 부시 대통령 시절 스코크로프트 밑에서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지낸 인연이 있고,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자 시절 스코크로프트에게 안보.외교문제 관해 자문했을 정도로 오바마 외교노선에도 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천영우 "안보리 추가 北제재결의 실익없어"


천영우 "안보리 조치, 새 제재라 단정못해"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천영우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천안함 사태 안보리 조치 협의를 위해 1일 국무부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난 후 워싱턴특파원들에게 회담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천 제2차관은 1일 천안함 사태 안보리 조치와 관련, "안보리의 추가적 제재에 대해 아직 논의하는 것이 없으며, 안보리 조치는 기본적으로 정치적, 상징적, 도덕적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6.2 sgh@yna.co.kr

오늘 방중..'천안함 안보리 대응' 협의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천영우 외교통상부 제2차관은 "북한의 천안함 격침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추가적인 대북제재 결의는 실익이 없다"고 밝혔다.

   천 차관은 이날 오전 중국 방문차 출국하기에 앞서 가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북한에 대한 제재는 이미 안보리 결의 1874호 등을 통해 다자적ㆍ양자적으로 취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만, 안보리는 국제 평화와 안정 유지에 일차적 책임이 있는 기관"이라며 "이 같은 책임 이행 차원에서 천안함 사태에 대한 안보리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천 차관은 또 "이번 방중은 중국과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안보 관심사까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공감대와 공동 협력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차관은 방중 기간 외교부의 추이톈카이(崔天凱) 부부장과 우하이룽(吳海龍) 부장조리, 공산당 대외연락부의 리우제이(劉結一) 부부장 등 미주 및 국제기구, 북한 담당 인사들과 두루 면담할 예정이지만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 특별대표와 만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천 차관의 방중 계획을 소개하며 "안보리 대응이 주된 문제이기 때문에 중국 외교부의 안보리 담당 인사들을 주로 만날 것"이라며 "천안함 사태의 안보리 논의 과정에서 중국 측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 차관은 9일 오후 귀국할 예정이다.


미국 "유엔, 강력한 대북성명 기대"

[앵커멘트]

미국 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유엔에서 강력한 대북성명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대북 제재에 부정적인 중국을 의식해 안보리 결의 대신 의장성명 쪽으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구수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미국 정부의 대북 대응책을 묻는 질문에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현재 광범위한 대북 옵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롤리 차관보는 추가적인 군사 능력 측면에서 군사연습이나 다른 훈련 프로그램들에 대한 일련의 대북 조치들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천안함 문제를 다루기를 바란다면서 북한의 도발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강력한 성명'이 유엔에서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롤리 차관보가 '성명'이라는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한 대목은 안보리의 규탄결의 대신 의장성명을 선호한다는 미국의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동안 미국 정부는 대북제재에 신중한 중국의 입장을 감안해 결의안 대신 의장성명 추진이라는 보다 현실적인 선택을 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돼 왔습니다. 

안보리 결의보다 한 단계 낮은 조치인 '의장성명'은 민감한 사안에 대해 공식 결의를 채택하는 대안으로 활용되며 법적 구속력은 없는 조치입니다.

크롤리 대변인은 또 북한의 지도부 교체 발표와 관련해 이유도 모르고 특별히 언급할 것도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비핵화 의무 준수, 국제법 준수와 도발적 행동 중단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북한 지도부가 이런 조치들을 취한다면 북한 주민들의 이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日, 주한 일본대사에 무토 마사토시 내정"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 내정자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일본 정부는 시게이에 도시노리(重家俊範) 현 주한 일본대사 후임에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61) 주 쿠웨이트 대사를 내정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8일 보도했다.

   무토 주한 일본대사 내정자는 호놀룰루 총영사와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등을 거쳐 2007년 10월부터 쿠웨이트 대사로 근무해왔다.

   요미우리신문은 


"지금까지 한국대사는 외무성의 국장이상 경력을 가진 간부가 임명돼 왔으며, 

국장 경험이 없는 무토씨의 내정은 이례적"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무토씨는 한국 대사관에서 3차례 근무했고, 외무성 동북아시아 과장도 역임해 한반도 정세에 정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의 공격에 의한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한반도 정세의 불투명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오카다 가쓰야(岡田克也) 외상의 의향으로 무토씨의 기용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남북경협중단에 기업피해 속출   27분전 | 아시아경제 | 미디어다음보내고 반교역 업체들의 선불금 액수와 물품 반입 예정일 및 품목 등을 조사했다. 또 경협업체들에게는 이미 북한에 투자한 내역, 위탁가공업체에는 완제품 반입 계획, 원부자재 반출 현황 등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대북조치 발표...


러 사하공화국에서 한국말 뿌리 확인   16분전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한국외대 강덕수 교수 "에벤키人 언어 우리말과 매우 유사"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러시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사하 자치공화국의 변방에 한국인과 비슷한 외모에다 우리말과 유사한 말을 쓰는 소수 민족이 살고...


“北, 제3국에 결백주장 유엔서 치열한 외교전”   5시간전 | 서울신문 | 미디어다음한·중 정상회담이 열렸던 점을 상기시킴으로써 대(對)중국 설득에 외교력을 집중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는 또 북한이 유엔에서 다른 나라 유엔 주재 대사들을 상대로 천안함 외교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 안보리 논의를...


유엔 지원단 방북…대북지원 확대 논의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유엔 인도지원조정국(OCHA)의 대표단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해 북한 관리와 만나 중앙긴급구호기금의 사용과 앞으로 있을 필요에 따른 대북지원의 확대에 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제네바 본부의 엘리자베스 바이어스 인도지원조정국 대변인은 7일" 유엔 대표단이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북한을 방문해 북한 관리와 현지 유엔 기구 관계자를 만나 북한에 지원된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의 사용 내역과 대북 사업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밝혔다. 

그는 "인도지원조정국(OCHA) 라시드 칼리코프 국장이 이끄는 유엔 대표단은 특히 북한 내 세계식량계획(WFP)과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아동기금(UNICEF) 등의 유엔 관계자를 만나 필요하면 대북 지원을 늘릴 기회를 타진하는 논의의 시간도 가졌다"고 말했다. 

바이어스 대변인은 또 "유엔 대표단이 방북을 통해 중앙긴급구호기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명확히 이해했으며 유엔 기구의 지원 사업과 함께 앞으로 재난 재해에 대비한 준비와 이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논의하는 등 모든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을 방문한 유엔 대표단은 칼리코프 국장 외에 중앙긴급구호기금의 시티브 오말리 사무국장, 인도지원조정국의 북한 담당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유엔으로부터 올해 상반기의 중앙긴급구호기금으로 약 800만 달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세계식량계획에 400만 달러가 할당됐고, 식량농업기구에 140만 달러, 유엔아동기금과 세계보건기구에 각각 120만 달러씩 배정돼 식량안보와 의료·보건 사업에 지원됐다. 

유엔 인도지원조정국은 국제사회의 지원이 감소함에 따라 자체적으로 중앙긴급구호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약 4천만 달러를 북한 등 10개 나라에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포토뉴스>北 후계자 '김정은' 유학시절 사진 추가 공개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608074004922&p=ned북한 정권의 `후계자'로 알려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 시절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김정은의 미공개 사진은 그가 10대 때 스위스 베른 리베펠트-슈타인횔츨리 공립학교 재학시절 촬영한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