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선거 이후 '잠잠'…이례적 라디오연설 취소까지 |
기사등록 일시 [2010-06-07 18:2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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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6·2
지방선거 이후 국정운영의 기로에 서있는 청와대가 7일 이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라디오연설을 취소하고 거의 매일 지속해온 정례브리핑도 취소하는 등 대외적인 입장표명에 조심하고 있다.
이는 여당의 패배로 끝난 선거 결과로 인해 향후 국정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청와대의 분위기가 드러나는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당초 이날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을 취소했다. 청와대는 이미 지난달 31일 예정돼있던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할 차례였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해를 사지 않겠다는 차원에서 연설을 일주일 뒤인 이날로 미뤘던 상황이다.
이 대통령이 순방 중인 일정에도 빼놓지 않던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이처럼 연기한 것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 대통령은 '촛불정국' 이후인 2008년 10월 13일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격주로 연설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천안함 사태 이후인 지난달 19일에는 처음으로 생방송으로 연설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이미 한 차례 미뤄진 라디오·인터넷 연설이 이날 아예 취소된 것은 더욱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지방선거 결과가 예상치 못한 여당의 패배로 끝나면서 향후 정국 운영의 향방에 대해 심사숙고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보인다.
선거 패배로 인해 현재 4대강과 세종시 등 정부의 핵심 현안들이 기로에 서있는 상황에서 아직 선거 후 정국 운영
방향에 대한 판단이 끝나지 않은 데다, 섣불리 청와대의 입장을 규정지을 경우 여론의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청와대 관계자도 "향후 국정 운영에 대한 장고 차원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같은 분위기 탓인지 그동안 지속돼온 청와대 대변인의 정례브리핑도 이날 춘추관에서 열리지 않았다.
박선규·김은혜 대변인은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을 경우 거의 매일 번갈아가면서 각종 현안과 관련한 청와대의 입장을 밝혀왔지만, 이날은 정례브리핑이 없었다. 아울러 오전에 이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와 관련해서도 별다른 회의 내용이 전해지지 않았다.
이처럼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청와대에 미친 파급은 상당히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에 따라 선거 이후 관심을 받고 있는 인적개편 및 정국 향방과 관련해, 청와대가 이같은 '침묵모드' 이후 어떤 기조를 선택하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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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ㅎㅎㅎ
지지율 50% 좋아하네...
전화하면 10명 중에 응답자가 겨우 2~3 명인
여론조사를 믿었단 말여?...에구...등신...ㅋ
그것도 골수 한나라당 지지자들만 주로 응답했겠쥐...
ㅋ..나머지 무응답자 7~8명은 속으론 이명박 소리만 들어도
토 나온다고 하는 분들일테고 섣불리 지지 안한다고 답했다간
빨갱이로 잡혀 갈까봐 응답도 안한 거쥐...뻔하잖아..ㅋ
그나저나
입이 근질근질해서 어쩌누...?
귀는 틀어막고 지난 3년 동안 입만
열고 살아왔는데...어디로 숨은 겨?
한번도 안빼먹고 나불거리던
주례연설을 거를 정도로
선거 참패가 충격이 컸던 겨?
그러게 왜
왜곡찌라시 조중동만 읽고
사냔 말이다...응?...민심은 저만치 떨어져 있는데...ㅉㅉ
조선일보 촛불 왜곡 기사 잃고
우쭐해서 국민들 너희들이 반성해라?
그럼 왜...
광우병 쇠고기 함부로 들여와
죽을 죄 지었다고 사과했던 겨?
네 잘못이 대체 뭐였는지도 몰랐단 말여?
에라이~ 이 망할 넘의 XXX아..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