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껏 안일하게 지나쳤던
"김태영 국방장관의 국회 질의 답변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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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패장이란걸 시인하는거죠?"라는질문과
2."책임지고 사퇴하라"는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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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방장관의 답변을 풀이해보겠습니다.
1."그렇게 생각할려면 그렇게 생각하라는듯한 발언..."
: 전투도 않했는데 패전이라니?.....국방예산은 지들이 다 깍아놓고....니들 맘대로하라는뜻....
- 정치인들에 신물이 난듯한 태도 - "니들도 다 똑같은 정치꾼이잖아" 라는 어투
2."사직서는 이미 오래 전에 내 놨다."
"그문제는 임명권자(맹바기)가 알아서 하실거다."거의 협박조로 답변
: 솔직히 맹바기가 "뻥치라고할때 못하겠다고 사표 써 놓은지 오래다" 라는뜻.
근데 판은 판대로 키워 놓고 나한테 책임지라는 거냐? 그것도 불명예스럽게?
그렇게는 못하겠다. 만에하나 그렇게만 해봐라 "맹바기 가만 않둔다"란 뜻으로 들리는데..
"맹바기 협박하는 소리.." - 이런데 맹바기가 어떻게 군바리들한테 옷벗으라 하겠어?
장담컨데 천안함으로 맹바기는 절대 김태영국방 장관 옷 못 벗긴다...
"조중동 찌라시들만 봐도 답나온다."
"대대적인 군수뇌부 칼바람타령하다가 선거 끝나기 무섭게 쏙 들어가 버리 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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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담화지 뭐가 담화겠어?
ps. 언론사 세무조사는 왜 않하는겨? 특히 조중동 말이여?
국세청은 차별하냐? 언론탄압소리 국민들은 않한다....
어여 세무조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