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러가던 민간구호 선박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죽게하여 전 세계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이스라엘,
지구상에 단한나라가 이나라를 지지하고 있었으니
그이름 이명박 정부의 대한민국 이렸다..
그리고 그정상회담에서 했던 아래 말을 보거라!
민간 구호 선박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죽게한 나라
대통령이 평화문제에 더 많은 관심이 있을것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대한민국 대통령의 판단과 이성 이니라!!
베트남보다도 못한 자질,
국제사회에 개망신이로구나.....
MB, 이스라엘 대통령과 정상회담. 베트남은 보이콧
"나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 이룬다는 큰 목표 세우고 있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078
이 대통령은 확대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페레스 대통령에 대해 "페레스 대통령은 평화를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적이 있다. 따라서 평화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나 자신도 한반도가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 있지만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또 이 지역의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을 이룬다는 큰 목표를 세우고 있다"
고 말했다.
이날 회담에서 이스라엘의 구호선단 공격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우리
정부는 유엔인권이사회가 이스라엘을 규탄하며 조사단 파견을 결정하는 결의안에 기권했었다.
반면에 베트남 정부는 당초 서울 방문 뒤 잡혀 있던 페레스 대통령의 방문을 무기 연기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이스라엘의 공격행위에 대해 "국제법을 위반하고 중동지역의 긴장을 격화시켰다"고
질타하며 방문 연기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