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이용해 KBS 기습인상을 계획하고 있는것 아시나요 ?
선거에서 참패를 언론장악을 통해 영구집권을 꿈꾸고 있는 MB와 쥐날당입니다.
그들은 천년 만년이가도 절대 정신차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
꼼수도 이런 꼼수가 또 어디에 있습니까 ?
그런데 대다수 국민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현재 2500원인 수신료는 1981년 당시 신문 월 구독료에 맞춰
책정된 이후 한 번도 인상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KBS는 2012년 디지털 전환을 위한
재정 마련을 위해서라도 수신료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20일 유광호 부사장을 단장으로 '수신료 현실화 추진단'을 출범시키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도 지난달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KBS 수신료 인상 문제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수신료 인상에 한국전력도 가세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기세와 함께 부과되는 "대리 수납 수수료가 0.37%입니다.
수신료가 오르면 한전의 수입도 자연히 오르게 되니 쾌재를 부르고 있는 것이죠
한날당 행태도 가관입니다.
한날당은 2007년 수신료를 4000원으로 올리는 안에 대해 KBS의 방만경영과
편파보도 등을 이유로 반대하더니 정권이 바뀌자 쌍수를 들고 환영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날당과 MB의 실체인것입니다.
이에 진실을 알리는 시민은 6월14일이후 시민단체들과 연계하여
대대적으로 KBS수신료 인상반대 및 수신료 거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KBS수신료 거부 방법은 이곳을 클릭
조중동 방송을 탄생시키기 위한 KBS 수신료 인상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 민주시민들에게 양해와 협조를 구합니다.
진알시에서 후원하는 바른 언론사 계좌가 모두 바닥상태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왕성한 활동에 비해 후원금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언론 바로세우기 시민활동에 큰 제약이 오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바로(일부 지역만 소개)
언론을 바로세우기위해 뛰고 있는 전국진알시 자원봉사팀입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비가오나눈이오나 아무런 댓가없이 봉사하시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봉사를 멈추지 않도록 작은 정성을 부탁합니다.
며칠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선거때진알시는 투표독려 캠페인에
올인하기위해 모금 활동을 중단하다 보니 후원언론사 계좌잔고가 텅텅비어버렸습니다
다른 신문사 후원 계좌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미디어오늘신문사 계좌는
이미 제로 상태이고 진알시 자원봉사단이 십시일반하며 충당하고는 있지만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어 미디어오늘신문을 중단 해야 할 지경에 오고 말았습니다.
미디어오늘신문은 언론노동조합에서 주1회 발행하는 정론지 중에 정론지입니다
미디어 오늘신문은 아래 신문 이미지를 보시다시피 다른 정론지 보다 그 비판기능이
월등히 뛰어 납니다.대안 신문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거기간에는
전국 진알시 자봉팀이 앞다투어 배포를 하였던 신문이기도 합니다.
미디어 오늘신문이야말로 한날당과 MB저격수 신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주세요 !!

100원도 좋고 천원도 좋습니다.
민주시민 만명이 십시일반 도와주신다면 중단없이 진알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디어오늘 신문사 계좌만올립니다.

일회성 성원이 아닌 꾸준한 성원만이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이번 6월2일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바뀌지 않을 것 갔던 지역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좀 더 노력하고 알린다면 이 여세는 대선까지도 이어 나갈수있습니다.
소액이라도 정기적인 자동이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깨어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담배 한갑 소주 한잔 군것질 하루 줄이고 작은 정성을 보내주신다면 그만큼
더 많은 분들에게 진실을 알릴 수가 있습니다.
외면 하지마시고 작은 정성을 거듭 거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바른언론구독 켐페인에도 동참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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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함께 하실 분들은
주저 없이 진알시를 찾아주세요. 마음만으로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