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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너라면좋겠어-미국무성 발표 - 천안함 노후화, 침수 (3.29) 어뢰만든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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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성 발표 - 천안함 노후화, 침수 (3.29) 어뢰만든놈나와 [119]

조회 2391710.06.13 04:24

천안함 감사 결과 15분 최초 사고 시각이 사실로 확인 됐다.

근데 국회 특위에서는 아직도 어뢰란다.....할말을 잃었다.

 

사고의 진상은  26일 21시 16 분 선체의 일부에서 다량의 침수가 발생하여 비상이 발령된 상태에서 수심이 낮은 백령도 쪽으로 피함 중 침수된 선미 부위가 바닷속에 잠기고 이때 선수 부위가 해상에 노출 되면서 선수 부위가 부력을 잃게 되어 중력에 의에 발생한 밴딩 포스가 배의 용골을 꺽어 배가 침몰) 선미 부위가 급두동간 나면서( 21시 30 분 격히 침몰하여 이부분에 승선 했던 장병들이 미처 피신 못하고 함내에서 수몰 된 것으로 보인다. ) 침수의 원인은 선령 노후화와 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훈련에 조속히 투입된게 화근이었슴.
  사건 초기 미국무성 발표  - 해경 발표와 일치 " 15분 침수 표류 "-

 미국무성 발표가 허위라면 당장 허위사실유포죄로 쳐집어넣어라 어뢰국방부야!!!

 

대한민국의 국방부 장관은 천안함 침몰과 북한의 연계가능성을배제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당신(Mr. Crowley:안보부차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크롤리 안보부차관: 한국이 결정하도록 내버려 둘 것입니다. 저희가(미국이) 배의 결함외에는 침몰의 다른 요인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의 결함으로 침몰되었고, 미국은 한국이 어떤 식으로 결론을 내도 개입하지 않겠다는 뜻인 것 같네요.)  결국 청와대발 북풍은 확실하군.

 

내가 덧붙이자면 백령도 쪽으로 피항하면서 분명히 좌초가 있었다. (스크래치, 프로펠러 안쪽으로 휨)

 

미국은 확실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다. 제 3부표...22분 지진파

 

 

거짓말의 달인들... 눈 깜빡 않고 거짓말을 잘 하는 것을 보면...

한 마디로, 역겹다.   

폭발이 있었지만 형광등의 자체 주파수와 맞지 않아 깨지지 않았다?


바람 주파수 = 다리 고유 주파수             △움짤


함장 개CVR롬으로 밝혀지네...아무리 '정보?' 명령이라고해도..

대체 이건 어디서 주워왔을까? 참....할말없어

이놈이 조작한 것이 확실해졌어...


영화 JFK 총알의 관통 경로....???     이명박은 무사하다.

 

4월 초 TOD 영상 추가 공개

   

    기자 질문 - TOD 33분 부터 공개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기식 정보처장 - 그것은 정부에서 했기 때문에 제가 조금 답변이 궁색합니다.

 

 다음날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 曰

 

군에서는 정부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정보만 씁니다.       

→     결국 " 그것은 정보에서 했기 때문에??? 제가 답변이 조금 궁색합니다.


 

<<움짤(저장해서 보세요)

제 3부표, tod 찍힌 이 미상의 물체는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러시아 일간지 브즈글랴드는 해군 예비역 대령인 미하일 보른스키의 말을 인용, “대잠용으로 설계된 초계함이 그들 말대로 잠수함이 쏜 어뢰에 맞아 침몰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면 그들은 바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보른스키는 “사고지역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짐작할 만한 정보가 거의 없다”면서 “합조단이 제시한 어떤 결론도 모두 추측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보른스키는 중구 신화통신과 인터뷰에서도 “잠수함이 대잠 초계함에 몰래 접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어뢰가 발사됐다면 이 잠수함을 곧바로 반격했어야 했다”면서 “만약 어뢰를 맞고도 몰랐다면 한국 해군은 ‘밥통’”이라는 비꼬기도 했다. 보른스키는 “잠수함이 조용히 접근해서 공격하고 떠나는 일이 불가능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불가능하다”면서 “나는 정치적 목적 외에 다른 해석을 찾지 못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싸구려 정권 - 쥐새끼와 얼굴들|작성자 은워르

-----러시아 잠수함 침몰 사건과 천안함 침몰 아주 유사하군..----

 

2000년8월12일 러시라 핵잠수함 쿠르스크호는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를 지나다 원인 모를 사고를

맞아 침몰했다. 해저 108m에 가라앉아 승조원 118명이 전원 사망했다.

사건 초기 잠수함 침몰 원인을 놓고 러시아 군부는 외부에 책임을 돌렸다. 발레리 마닐로프 러시아

해군 참모차장은 언론에 "침몰한 쿠르스크호로부터 50m 떨어진 해저에서 영국 또는 미국 핵잠수함의

선체 외부 난간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됐다"라고 말했다. 이고리 세르게예프 국방장관은 일관되게

'외부 충돌설'을 주장했다. 러시아 언론은 군부 소식통을 취재원으로 "사고 직후 사고 해역에서 영국

국적의 부표가 발견됐다가 가라앉앗다" "사고 당시 외국 잠수함 3척이 부근 해역에 있었다'라는 보도를

연일 쏟아냈다.

한편 서방 언론(독일 베를리너 자이퉁 등)과 러시아 정치인(전직 해군장교였다는세르게이 주코프 등)은

러시아 아군끼리 오발 사고로 침몰했다는 주장을 폈다. 근해를 지나던 러시아 핵순양함 페테르대제호가

어뢰를 잘못 발사해 잠수함 쿠르스크호에 맞았다는 것이다.

 

러시아 당국은 사건이 발생한 지 무려 1년11개월이 지난 2002년 7월 공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허탈하게도 잠수함 안에 있던 어뢰에서 연료가 유출돼 폭발이 일어났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 결론이

허탈한 이유는, 애초 미국 정부가 예측한 사고 원인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미국 정보당국은 사건 발생

6일 뒤인 8월18일 "우리는 쿠르스크호의 선체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나 입수된 정보에 따르면 내부

폭발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라고 언론에 밝혔다. 미국이 6일 만에 알아낸 진상을 러시아가

확인하는데 2년 가까이 걸린 셈이다.

진실 확인이 시간을 끈 것은 푸틴 당시 대통령에게는 유리한 결과를 낳았다. 잠수함 침몰 이후 푸틴

대통령 지지율은 10% 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사고 초기 흑해 연안의 휴양지

소치에서 휴가를 즐겼다는 사실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푸틴은 유족들과 부둥켜안고 우는 모습을

연출하는 등 '국민과 아픔을 나누는 지도자' 이미지를 알리는 데 잠수함 침몰 사건을 활용했다. 한 달

뒤인 2000년9월13일 푸틴은 국익수호 독트린을 발표하며 국가 정보 통제권을 손에 넣었다. 2002년 침몰

사고 진상이 밝혀졌을 때는 책임을 묻기에 너무 늦어버렸다.

그림에는 15분 해경 최초 보고(37도 50    ,  124도 36) 지점이 표시돼있다.

최초 보고 지점 왼쪽을 보면 빨간 점으로 22분 폭발 음원 위치가(지질연구원 추정/위도 37.85, 경도 124.56) 쓰여있는 것이 보인다.

 

 



 

 

▲ 대박입니다. 꼭 보세요 ▲

이명박씨 오해하지마세요. 패러디입니다.

국민여러분 탓입니다. 반대하는 대운하 하겠습니다


출처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4404631


 

글 다 봤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올리느라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