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이 비밀리에 이준 열사를 보내
일본의 야만적인 식민지 통치를 세계만방에 폭로하고
그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호소한 사건
쪽바리들 간 떨어진 통괘한 소식이었지!!
100년후 다시 이땅에서 헤이그 밀사사건이 재현되는구나!!
쪽바리 쥐색히의 언론탄압, 국민무시 독재행위와
전대미문의 천안함 사기조작사건을
세계만방에 폭로한 쾌거!!
다시한번 사기꾼 쪽바리 간담을 서늘하게 한
참여연대의 의로운 거사!!
역시 진실의 힘은 죽지 않았다!!
쥐색히 말대로 진실의 힘은 세다!!
아무리 권력과 힘으로 막아도
진실의 함성은 뚫고 나오기 마련이다!!
국민들 대신해서 참여연대가
세계만방에 국민의 뜻과 의지를 알린 것이다!!
증거도 없이 천안함을 북한소행으로 몰아 국제망신은 물론
북을 자극하여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미일과 합작하여 다시 동족간의 전쟁을 획책하려는
반민주, 반민족 쥐색히정권에 대한 국민의 엄중한 경고다!!
참여연대, `천안함 의문자료' 안보리에 보내
(뉴욕=연합뉴스) 주종국 특파원 = 그동안 천안함 사태 조사와 관련해 의문이 있다고 주장해온 참여연대가 조사 결과의 문제점을 지적한 문건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보냈다.
13일 유엔 안보리 이사국 관계자에 따르면 참여연대는 미 동부시간으로 11일 천안함 조사 결과에 의문이 있다는 내용의 문건을 이메일을 통해 의장국인 멕시코에 보냈다.
참여연대는 20여쪽에 달하는 이 영문 문건에서 "물기둥에 대한 설명에 설득력이 없고 생존자나 사망자의 부상 정도가 어뢰 폭발에 합당한지 설명이 부족하며 절단면에 폭발 흔적으로 볼만한 심각한 손상이 있는지 설명이 없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 연어급 잠수정의 실체를 수 일간 추적하지 못했다는 점, 어뢰 발사를 감지하지 못한 점 등 모두 8가지 의문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의장국인 멕시코는 이와 관련, 그동안 안보리 논의에서 NGO가 제기한 자료를 회람한 적이 없다는 점을 들어 이 자료를 이사국들에 회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참여연대는 이 자료를 의장국 뿐 아니라 15개 안보리 이사국 모두에 보낸 것으로 알려져 이사국들은 모두 참여연대의 주장 내용을 알고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 등은 아직 우리 정부의 천안함 조사 결과에 대해 별다른 지지 압장을 보이지 않고 있는 상태여서 이번 문건이 이사국들의 논의과정에서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천안함 사태 조사 결과 발표에서 어뢰에 의한 공격이자 북한 잠수정 침투에 의한 공격임을 입증하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해왔다.
한편 뉴욕 유엔본부를 방문 중인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은 뉴욕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3시(한국시간 15일 오전 4시) 유엔본부 회의장에서 안전보장이사회 전체 이사국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