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언론들이 월드컵보도만을 일삼고 있지만,
어제 외신에는 2편의 눈에 띄는 기사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요미우리 국제면
沈没事件の安保理会合、記録に残さず
침물 사건의 안보리 회합, 기록에 남지 않는다. (6월 13일)
http://www.yomiuri.co.jp/world/news/20100612-OYT1T00687.htm
哨戒艦沈没で韓国、安保理「非公式対話」に落胆
초계함침몰 한국, 안보리 비공식대화에 낙담 (6월 13일)
http://www.yomiuri.co.jp/world/news/20100613-OYT1T00456.htm
기사의 주요 내용은
비공식 상호 대화는 근년에 안보리가 채용하기 시작한 형식으로 15개 전이사국이 참가하지만,
「안보리에 의한 어떠한 결정을 전제로 하지 않는 비공식 협의하」(안보리 당국)의 취급이다.
유엔이 발표한 14일간의 일정표에도 들어가지 않고, 통상의 회의장과는 다른 회의실에서 열린다.
역시, 기록에도 남지 않는다.
상호 대화는 특히 이사국간에 의견이 갈라져 있는 의제나,
정식 의제로서 취급하기 어려운 문제에 이용되어
2009년의 스리랑카 내전 .또, 금년 3월에도 유엔 평화 유지 부대의 철수를 요구하는 차드 대사의 사건등...
한국 정부 관계자는 12일 「공식장소에서 제대로 된 논의를 기대할 수 없음에 몹시 실망했다」라고 낙담하는 기색을 숨기지 않았고, 사실상 기대하는 안보리의 조치로는 북한의 책임을 명확하게 하여 재차의 군사
도발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국제사회의 메세지를 보내는 비난결의만이 최후의 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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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뭐여...
결국은 UN에서 물건너 갔다는 이야기네 ...
'북한은 다시는 그런짓 말아라'라는 내용이 우리가 기대하는 최대의 성과이고,
그 소리 좀 듣자고, 가카는 전쟁하자고 전쟁기념관에서 난리친거여 ㅋㅋ
이제, 마침 터진 참여연대의 문제를 빌미로
죽어버린 국제용카드를
NGO와 시민단체 공안탄압용 국내 뻥카로 쓸작정 ㅎㅎㅎ
그나저나...
조중동은 스포츠신문으로 변했구만 ㅋㅋ
경기 끝난지 3일째, 다음 경기 3일 전인데
오늘도 1면은 축구소식이네 ...
차라리, 1년내내 축구이야기만 해주라 ㅋㅋㅋ


조중동 그나마 일거리 생겼서 좋겠다.
가카의 UN결의 실패를 참여연대에게 뒤집어 씌울 연재 소설 작성하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