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천안함사건이 유엔에서조차 개무시당하는 형국인데,
그 개망신을 뒤집어 씌울 속죄양이 필요한바,
순수 민간 단체인 참여연대가 걸려들었겠다.
이제 조중동을 위시한 나팔수들 동원하여 참여연대가 천안함
유엔안보리 결의를 이끌어내는데 방해가 되었다 대서특필하고,
까스통할배들 동원하여 참여연대 사무실 앞에서 빨갱이타령
하면서 김정일이 초상화 불에 태우고....
무식한 국민들에겐 이땅의 종북세력을 처단해야한다고 선전
하는 수순이 기다리고 있겠구먼.
그런데,
외국 전문가들도 눈치챈게 "한국 국내정치 위해 필요" 하다고
하는걸보니 이정부의 개막장 드라마가 만천하에 들어난 꼴이
어서,
더욱 참연대를 물고늘어져야할 이유가 생긴것이다..
美전문가들 "한국, 천안함 유엔제재 불가능"
"중국외 나라들도 동의 안해" "한국, 국내정치 위해 필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224
카네기재단의 동북아 전문가인 더글러스 팔 부회장은 "한국과 미국이 안보리 결의보다는
낮은 단계의 의장성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유엔 안보리에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결의를
도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대신에 의장성명이 추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그러나 이어 "의장성명 역시 전원 합의를 필요로 하나 중국은 여기에도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 의장성명 채택 불발 가능성을 전망한 뒤,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국내정치 차원'에서
의장성명이 반드시 필요하며, 미국도 이를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