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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휘들러-연판장이 충성맹세장으로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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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판장이 충성맹세장으로 변했네... [51]

조회 541310.06.15 12:24

휘들러 bko**** 휘들러님프로필이미지

쇄신 요구하는 연판장에 잉크도 안말랐겠다..

니들 하는 일들이 다 그렇지 뭐.

이게 한나라당 전통 아닌감??

 

전에 재보선에서 코피쏟을때도 그랬었지...

원아무개, 남아무개들이 나서서 쇄신이네 뭐네 떠들다가

가카께서 "시끄럽다" 한마디하니 깨갱 하고 꼬리 감췄었지..

 

니들은 2년반 남은사람 빨아주다가 니들 평생을 망치는것은

안보이겠지??

 

하기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이 진게 아니라고 한

정신병자집단이므로 말해 뭐하겠냐만,

 

그래도 외국에서 석박사따가지고 온놈들이라고 자랑하는

꼬라지가  우수워서 해본 소리다....

 

 

 

MB 호통에 한나라 초선들 '주눅'

일부 서명파 이탈, 쇄신파도 "당분간 좀 지켜보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235

"초선들이 정치를 잘 못 배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호통 때문인가. 며칠 전 이 대통령의 일방통행식

국정운영을 질타하는 연판장까지 돌렸던 한나라당 초선의원들의 기세가 확연히 꺾였다.

우선 연판장에 서명했던 일부 의원들이 이탈했다.

15일 국회에서는 친이 초선의원 모임인 `선진과 통합'이 모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나성린, 배은희,

신지호, 안효대, 이범래, 이은재, 조전혁, 이정선, 성윤환, 허원제 의원 등 20명이 참석했고, 이중 연판장에

서명했던 강성천, 김동성, 나성린, 신지호, 여상규, 유일호, 이범래, 조전혁 의원 등 8명도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 초선 쇄신모임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