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전문가들 북한어뢰 '1번' 의혹 제기, (출처기사) → 보러가기
픽셀을 조정해 여러 각도로 보니 글자 주변이 어뢰 표면 보다 더 밝아 보인다며
1> 인양후에 닦은 의혹과 2> 그후 글자를 쓴 의혹이 있다.
적외선 촬영이나 측면 근접 촬영 등을 통해 진위를 가릴 필요가 있다
** 사진을 확대해보니 글씨가 오돌오돌해 녹위로 '1번'이 쓰였다는 생각이 든다는 신상철 조사위원의 발언 (☞참고기사보기)
** 그리고 아래는 http://cafe.daum.net/to5000/BXfi/4064 에서 퍼온 것 이다.
확대한 것인데 녹 위로 1번 글씨가 쓰인 것처럼 보인다는데, 저도 그렇게 보인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위 카페링크로 들어가면 아래 사진을 도출한 전 과정을 볼 수 있다.
확대하니 녹 위로

지금 정부는 항적자료 교신기록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 TOD 동영상도 처음에는 하나도 없다고 하다가 시간이 갈수록 추가로 계속 공개 되는데 유독 배가 절단되 침몰하는 순간의 동영상만 없다. 사고 진상을 규명할 기본 자료를 보여주지 않는 것이다. 군사기밀 운운 하지만 운행중인 군함도 아니고 이미 침몰한 배의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 기밀이기에 이 엄청난 사건에 비공개로 하는가. 과거 2002 연평해전, 2009 대청해전 때는 교신기록을 즉각 공개했다. 더구나 대청해전은 천안함 침몰 4 달전 이명박 대통령 때다. 야당과 시민단체들의 강력한 공개 요구에도 하지않는 것을 보면 어뢰 침몰을 부정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