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48156&hisBbsId=best&pageIndex=4&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4대강 사업 / 기막힌 현장사진들 [66]
조회 697610.06.16 00:34
|
▲ 4대강 사업에 동원된 군부대 장비들, 불도저와 덤프트럭. 뒤에 보이는 것이 부대원들이 머물고 있는 막사. 군은 이 사업을 위해 '청강부대'를 창설했다.
|
▲ 신륵사 모래적치장 뒤에서 일고 있는 모래바람
|
▲ 침전지, 강바닥을 긇어낸 모래와 흙에서 흘러나오는 오탁수를 걸러내는 장치. 적치장 규모에 비해 터무니 없이 작다.
|
|
|
생새
▲ 강천보 공사 현장. '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거대하다. 공사장을 오가는 굴삭기와 덤프트럭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보인다.
|
▲ 강천보 공사 현장. '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거대하다. 공사장을 오가는 굴삭기와 덤프트럭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보인다.
|
|
▲ 남한강의 한 지류인 섬강. 은빛으로 반짝이는 모래밭에 백로가 한가롭게 날아다니고 있었다. 한강의 본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
|
|
▲ 4대강 사업에 군부대까지 동원됐다. 사진은 군부대 트럭이 민간이 재배하는 퇴강 유역의 양파밭을 강바닥에서 퍼낸 흙으로 덮어버리는 장면이다. 민간인들이 서둘러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
▲ 낙동강 공사 현장을 기록하고 있는 지율 스님. 강바닥을 긁어낸 흙에 자갈이 섞여 있는 걸 보고 지율 스님은 "강의 뼈 속까지 발라낼 심산인가 보다"고 말했다.
|
▲ 해평 습지 앞 모래톱. 이 아름다운 모래톱도 곧 사라질 판이다. 멀리 굴삭기 한 대가 열심히 모래밭을 긁어내고 있다.
|
▲ 해평 습지 앞 강바닥에서 모래를 퍼내고 있는 굴삭기. 철새들이 머리를 담그고 먹이를 찾고 있어야 할 그곳에 굴삭기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풍경이 무척 기이하다.
|
|
|
|
|
|
|
|
|
|
|
|
|
4대강 사업 생생한 현장을 볼수있게 해준 오마이뉴스에 감사.
이 사진들을 보노라니... 순간 먹먹합니다. 대체 이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