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문 용납 못해, 국민 인권 지켜야"
"새로운 정책 추진보다 추진중인 정책 성과내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어떤 이유로든 수사과정에서 고문은 용납될 수 없다"며 "드러난 책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양천경찰서 고문의혹 사건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고 박선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법집행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인권을 지키는 일이다"며 "국민의 인권이 무시되는 상태에서는 선진일류국가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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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등장 후 대한민국의 인권은 어찌 되었을까요?
2008년도에는 물대포로 화끈하게 더위를 식혀 주시고,
곤봉과 방패 군화발로 자근자근 밟아 주는 우리 견찰님들은 전원 무죄 였다죠?
인권..
적어도 가카가 논할만한 성질은 아니라고 봅니다...
속좁게 자신 비방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고 거래처에 말해서 거래 끊었다면서요?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했다면서요? 밥그릇 놓게 만들었다면서요?
그게 고문보다 더 나쁜짓 아닌가요?
적어도 생계를 갖고 장난치진 맙시다... 맘에 안든다고 밥줄 끊지는 말자는 말입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