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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 시대극/경제+정치+사회

파랑새-<사진 한장!!> 이명박 사진 보고 탤런트들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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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 이명박 사진 보고 탤런트들 하소연... [51]

조회 1253810.06.22 10:51

파랑새 csko**** 파랑새님프로필이미지

 

              

              강부자와 고소영,

              "각하! 제발요~저희들 이름 그만 좀 더럽히세요~"

                          

                 

                  오뎅만 먹으면 친서민 행보?...ㅋㅋ

                  주변에 경호원 말고 사람이 없다.

       하다못해 자주 등장하던 일당벌이 아줌마들도 안보이고...

                   이명박 혼자서 저러고 있으니...

                 대국민 사기쑈 이젠 지겹고 역겹다.

 

                

          

 

 

 

 

 

반면, 양심 시민들이 뽑은

서울시 교육감 곽노현님 행보는...

 

 

 

 

 
















“시험 너무 많아요…일제고사 꼭 없애주세요”

곽노현 서울교육감 앞에서 ‘신문고’ 울린 초딩들

 

한겨레 정인환 기자기자블로그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오른쪽 둘째)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곡동 대왕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체험학습·체육수업 등
하소연·바람 쏟아내

곽당선자 “안쓰럽다”
학생 목소리 청취 약속

 

 


‘초딩(초등학생), 교육감 앞에서 신문고를 울리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는 21일 오전 무상급식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강남구 수서동 대왕초등학교를 찾았다. 이 학교는 경기 성남시에 사는 어린이가 56%로, 서울 강남구 어린이들보다 많다. 경기 지역 어린이는 성남시 조례에 따라 무상급식을 받고 있지만, 서울 어린이들은 돈을 내고 급식을 먹는 특이한 상황이다. 곽 당선자가 이 학교를 찾은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곽 당선자가 이 학교 방문을 통해 얻은 것은 무상급식에 대한 의견뿐이 아니었다. 일제고사에 대한 아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날것 그대로 듣는 뜻밖의 ‘수확’을 올렸다.

 

낮 12시가 조금 넘어선 시각, 학부모 간담회를 마친 곽 당선자는 식판에 밥을 담아 어린이들과 어울려 점심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10여명의 어린이들이 밥을 먹다 말고 무리를 지어 곽 당선자에게 다가왔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일제고사를 만드셨잖아요. 교육감(당선자)님은 일제고사에 반대하신다면서요. 우리도 반대해요.”

 

곽 당선자 앞에 선 여학생이 똘망똘망한 목소리로 말했다. 머뭇거리는 기색은 전혀 없었다. 곽 당선자가 “왜 반대하느냐”고 묻자, 곁에 있던 다른 학생이 거들고 나섰다. “시험은 이미 많잖아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학경시대회…. 일제고사까지 (준비)하려니까 시간이 하나도 없어요. 틈을 낼 수가 없어요. 일제고사, 이것 좀 꼭 없애 주세요.”

 

곁눈질을 하며 잠자코 밥을 먹던 아이들이 하나둘씩 다시 한 무리를 이뤘다. 흥이 나는 듯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도 있었다. 당찬 어린이들의 ‘일제고사 쾌도난담’이 한바탕 벌어진 셈이다.

 

“교육감(당선자)님, 저는요, 체험학습 좀 늘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되게 재밌어요.”

“저는요, 수영을 더 많이 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곽 당선자는 학교 방문을 마친 뒤 “한편으론 대견스럽지만, 다른 한편으론 속이 시리도록 안쓰럽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자기들 문제에 대해선 구체적인 의견을 갖고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며 “어쩌면 그렇게 반듯하게 얘기를 하는지, 정말 깜짝 놀랄 만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곽 당선자는 이어 “지금까지 학부모·교사의 목소리를 주로 들어왔지만, 학생들의 목소리를 좀더 우선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은 하루였다”며 “요즘 ‘현장’이 스승이라는 말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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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재보선도

 

악취나고 꼴 보기 싫은 쓰레기를 치우는 날입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그리고 조중동 같은 쓰레기를... 

 

 

 

 

 

 

  

 

MBC에 또 '소망교회' 집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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